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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만우절 IF로 날조, 캐붕 주의 해주세요! *청명이 분량 적음. 당보에게 시비거는 모브 있음
*태웅이는 천재니까..... 노력하면....조금 많은.... 노력을 하면... 태웅이도?...의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아니,애가....잠만 잘것 같긴한데...그래도..? 망상한 글이 어쩌다 보니 이렇게까지.... 살려주세요... *달콤살벌피폐비급로맨스물(+ 약간 삼각관계일수도?있습니다) *원작날조 주의해주세요. 불편하신 분들은 안보시는 걸 추...
어느 날 내가 작아져 버렸다.그리고 나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다니게 되었다."아악! 빨리 가자!"그렇게 말하고 내 손을 끄는 것은 소꿉친구 결의다."응! 알았으니까 그렇게 당기지 마~"내가 곤란한 듯이 말하자 그녀는 손을 놓아주었다.하지만 이번에는 팔을 잡고 왔다.이것은 이것으로 걷기 힘든데……뭐 괜찮은가."그럼 가자!"그리고 우리는 함께 집을 나섰다.***...
1. 스파허브스파클링과 허브는 서로 친구였다. 그 둘은 항상 칭찬을 하고 같이 맞주보면 항상 활짝 웃었다. 근데 어느날 허브는 클로버를 보았다. 허브는 스파클링보고 잠깐 여기서 기다리라고 했다. 스파클링은 항상 같이 다니던 허브가 갑자기 떨어지고 어디를 가다니. 좀 뭔가 꺼림직했다. 뭔가가 수상했다. 스파클링은 허브의 뒤에 따라가봤다. 허브는 장소에 도착하...
사락사락 '뭐지?' 무언가 자신을 건드리고 있다. 피로에 잠들었던 나이팅게일의 정신이 조금씩 돌아오면서 피곤에 절은 정신을 억지로 움직이며 현재 상황을 판단하기 위해 애썼다. '분명 국장님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실에 왔었고….. 그리고……. 잠이 든건가?' '그럼…. 지금 내가 국장님의 병실에 있는건가?' 여기까지 겨우겨우 생각한 나이팅게일의 머릿속에 ...
+ 닥스2 보고 우연히 떠올랐던 소재. '만약- 스티븐 스트레인자가 의사가 아닌 보스였다면?' ++ 닥스2에서 수트입은 모습이 내 상상력을 자극함. [보스 스트레인지] “-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 “보스?” “...” “흠흠- 보스, 듣고 계십니까?” “...아- 뭐라고 했지?” 잠시 다른 생각에 잠겨있던 남자는 다시 한 번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블라드가 에르제베트의 출항을 막았을 경우.
- 도용금지 - 이 글의 모든 인물과 모든 내용은 허상이고, 픽션입니다. - 이번 편은 수위글이 아닙니다. - 악플& 과몰입은 No - 구독과 하트&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이 소설은 작가의 생각한 로판으로 자유연재로 할 것입니다. 또 언제 올라올지는 모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한 화 한화 재밌게 올리려고 고민을 쥐어 ...
0. 한 때, 자신의 손으로 성스러운 신을 둘로 찢어 세계를 재구축한 악마는. “지금의 나는 ‘악마 된 자’.” 라고, 사랑으로 가득한 눈을 빛내며 말했다. “섭리를 어지럽히고, 이 세계를 유린할 존재.” 따라서, “신의 이치에 반역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악마가 새롭게 만들어낸 이 세계는, 한 때 신이 그리 원했던 것처럼 신도 사람도 모두 행...
- 도용금지 - 이 글은 허상과 픽션입니다. - 악플& 과몰입은 No - 매주 토요일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 구독과 하트와&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학원앨리스 시즌1을 안 보신 분들은 보고 와주세요!! (시즌1 전편 무료) https://do10so.postype.com/series/1062811/%ED%95%99%EC%9B%90...
볼트: 새미. 나 연애한다? 새미: 니가? 누구랑? 리오: 나랑. 새미: 야이씨*새*들아 지금 뭐하자는거야!?!? 이색희들이 미쳤냐 진짜!?! 볼트: 앜ㅋㅋㅋㅋㅋㅋㅋㅋ 만우절이잖냐ㅋㅋㅋㅋ 리오: 아ㅎ 넌 반응이 진짜 재밌다니까 새미: 개새*들이... 띠리리링 띠리리링 맥스: 여보세요. 이파스: 맥스. 나 고민이 있어. 맥스: ? 왜? 이파스: 볼트가 바람피...
" 다음은 언제 통화가 될지 모르겠어. " 네 목소리를 듣는 것보다 요금이 더 걱정되는 전화 한 통이었다. 먼 땅에서 날아온 전화는 그리움을 증폭시켰다. 에어컨을 키지 않으면 온 공기가 내 폐를 찐득하게 채웠다. 내 형편에 에어컨 따위는 사치였고 마룻바닥에 드러누워 그나마 찬 바닥을 느껴보았다. 그것도 오래되자 바닥은 뜨거워지고 슬슬 등에 솟은 뼈가 배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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