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훙넹넹 님, 무슈슈 님
동양 판타지풍의 글을 써보았습니다. 뒷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확실히 정하지 못해 아직 미완성인 글입니다(언제 완성될지는 모르겠네요..). 이렇게 길게 써본 건 처음이기도 하고, 하고 싶은 말이 생략된 부분도 있어, 글의 세부설정과 제 생각을 정리해두었는데, 이건 다른 게시글에 올려두겠습니다. 게시글을 읽지 않아도 글을 읽는 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미숙...
제 2회 모두의 백합때 발행된 네 최애는 악역영애를 유료발행합니다 샘플: https://hil8901.postype.com/post/5736497
2부가 나오기 전에 쓰다가 날린 줄 알았던 글(20.01.01)을 발견한 거라 현재 원작 상황과 많이 차이 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2부 정발본이 안 나왔으니 세이프 아닐까요(아님)쓸 때는 신나서 썼는데 이후 원작을 정주행했더니 마나리아 님이 글쎄 미소시루를 좋아한다지 뭐예요. 우리 모두 이 사실을 잠시 덮어둡시다. 날이 좋아 열어놓은 거실 창을 통해...
썰이라 하기엔 글이 너무 길어져서 그냥 가벼운 소설로 완성했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겨주시길. 고된 주중이 지나가고 찾아온 달콤한 주말, 레이는 여느 아침과 같이 아침에 약한 클레어 님이 일어나시기 전 천사 같은 클레어 님의 얼굴을 만끽하고 있다. 평일이었다면 클레어 님도 이미 일어나셨을 시간이지만 어젯밤 늦게까지 부부간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으니 말이...
-먼저 글쓴사람은 GL,BL을 열심히 판적이 없다. 트위터에서 연성 돌아다니는거 보면서 흐믓한 정도다. -그럼에도 이글은 쓰는 이유는 그만큼 오지기 때문이다. -대학입시 시절 독후감 습관으로 필력이 구립니다. -이글은 3권을 기다리지 못하고 뭐라도 안하면 미칠거같아서 쓰는 글입니다. -여러분의 덕질에 1도도움이 안될겁니다. <이노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릴리님에게 오레이를! 시리즈] [레이클레 - 그 홍차에 독을 탔어]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처음은 자주 가던 시장의 상인이였다. "어머, 처음 보는 얼굴이네요. 여행객인가 봐요?" "네? 무슨 말씀이세요 저예요. 레이." "어머, 그러게! 나도 참, 정신을 어디 두고 다니는 지." 두 번째는 블루메. "잠깐 여기는 조리실이라서 손님은 들어오면 안된다고." "아니, 저 새로운 레시피를 드리려고.." "?" "저예요, 레이!" "아차!" 그 후로는 ...
*[단편] 만우절 https://lily-2chachangjak.postype.com/post/7396822 에서 이어지나, 딱히 보지 않아도 읽는 데에는 문제 없습니다. *tmi) 단편이나 1 2가 나뉘는 이유는 1은 19년의 만우절에, 2는 20년의 만우절에 썼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 오늘은 3월 31일 그리고 내일은 4월 1일 만우절이다. 나...
우리는 전철과 기차를 타고 한 시간 정도 이동했다 물론 이동하는 동안 클레어님의 질문은 멈추지 않았다 정말 귀여우십니다 *** 드디어 집 앞에 도착한 우리 집은 작은 마당이 딸린 평범한 주택이다 나는 깊게 심호흡을 한 후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대답 소리와 누군가 걸어 오는 소리 긴장된다 거의 2년만인가 죽은 줄로 알던 딸이 찾아왔으니 분명 놀라시겠지 철컥...
혁명 이후, 왕국은 점차 안정을 되찾아가고 교직의 자리에 선 나와 클레어님이 일에 익숙해져 갈 때 쯤 우리는 꽃 구경을 하기 위해 마차로 30분 정도 걸리는 산으로 향하고 있었다 "클레어님과 단 둘이 꽃구경이라니 저 너무 행복해요!" "레이도 참 호들갑이라니까요." "그렇게 말씀하시는 클레어님도 오늘 엄청 기대하셨잖아요~" "엣.." "그도 그럴 게 클레어...
레이와 교직원이 되고 함께 살던 어느 날, 레이는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재밌는 물건을 받았다며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있는 나에게 보여줬다. "최면이요?" "네! 동전으로 하는 최면인데요. 여기 묶인 실 부분을 잡고 좌우로 천천히 흔들면서 설명서에 적힌 대로 말하면 된다나 봐요." 나에게 손으로 끄적인 쪽지로밖에 안 보이는 종이를 건네는 레이. 내용은 이랬다. ...
*클레어님의 시점입니다. *** "아얏." 집 앞의 마당에서 레이와 여유를 즐기던 중, 레이의 짧은 비명이 들렸다. "레이, 왜 그러시나요?!"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주변에 벌레가 있었나 봐요." 라며 레이는 자신의 목 부근을 어루 만졌다. 레이가 만진 부분은 벌레한테 물린 듯 보이는 작은 점 같은 자국이 2개 나 있었다. "벌써 벌레가 생기다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