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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게 알뎅... 너무 좋음 그냥 너무너무좋음진짜루 포메가버스 알뎅콕!! 스트레스 받으면 포메라니안으로 변하는 뎅먼과.. 유일하게 그 사실을 알고있던 콕슨... 그리고 그 사이에 끼게 된 .. 강쥐처돌이 알젬 ....의 일상 환장 로코물 want. 그리는 대로 추가할 예정! 나중에 회지내고싶아
해리포터 에유!! 알젬 낙서 짧은 만화 읽는 방법은 오른쪽부터 위에서 아래로 ↓↓↓↓ 나중에 좀 더 그려서 짧은 회지로 내고싶음 ㅋㅋ 호칭 별 애인 기분 맞추기 풋풋한 청게 알뎅... 그리다가 말앗음 데이먼이 술취하면 맨날 여기저기 뽀뽀하고 비쥬하고 지랄해서 빡치는 알젬...만화엿는데 드랍함 알뎅 웨딩... 결혼해 제발 데이먼 커미션 그려드림 데이부 .
"누가 우리를 구제할 수 있을까?" 아, 공기가 차갑다. 밤은 밤이었다. 손을 뻗어 하늘을 가려보았다. 차가운 공기가 손가락 사이로 휭휭 들어오다 빠져나간다. 옅은 바람이 불어온다. 그래. 밤이었다. 어둡고 축축한 밤이었다. 누가 우리를 구제할 수 있을까라니, 데이먼의 말은 황당하고도 어이없어서 나는 그 말을 듣고 데이먼을 멍하니 쳐다봤다. 데이먼이 새삼 ...
알렉스는 그 전부터 데이먼의 넷째 손가락에 자리한 반지가 맘에 안 들었다. 지나치게 투박하게 생긴 반지였지만, 실은 외적인 요소를 놓고봐도 썩 맘에 들지 않았다. 반지의 존재 여부가 불쾌할 정도였다. 그리고 데이먼이 관계를 맺는 내내 반지를 끼고 있다는 점도. 알렉스가 데이먼과 입을 맞대며 방을 들어온 시점부터 이미 침대 근처 액자는 저 바닥으로 떨어진지 ...
데이먼은 한시라도 바쁘지 않은 날이 없었다. 어쩌면 늘 일감을 손에 쥐고 있어야 안정되는지도 모른다. 알렉스는 데이먼이 집까지 일감을 들고 온걸 보고 미간을 찌푸렸다. 알렉스는 집을 휴식처로 여겼다. 대개 현대인에게서 집이란 공간은 몸을 따뜻이 데울 수 있는 곳으로 여겨지던지 않던가. 눈에 편한 벽지, 따스한 조명, 안온함을 불러일으키는 인테리어에 사람들이...
데이먼이 손톱을 물어뜯었다. 한참을 물고 늘어지다 치아와 손톱이 맞물리는 소리가 거슬려서 그마저도 그만두었다. 애초부터 단정치 못하던 손톱에 굴곡이 생겼다. 알렉스는 아까부터 줄곧 말이 없었다. 할 말이 있으면 무슨 말이라도 좀 해봐. 계속 그렇게 가만히 앉아있을거야? 날 네 집에 들여놓은 이유는 또 뭐야? 야, 입 좀 열어보라니까. 데이먼이 그를 채근했다...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이건 씨발, 다 그 빌어먹을 새끼 때문이야! 여름은 너무 뜨거웠고, 머리칼은 땀에 젖어 목덜미에 질척였다. 나는 그냥 그레이엄의 친구한테 인사하려 했을 뿐인데, 젠장, 젠장, 젠장, 그날은 너무 더웠다고! 그래, 그날은 너무 더웠고, 햇빛은 더럽게 뜨거웠고, 온 몸이 땀에 질척였다. 그런데도 그 녀석의 눈은 시려 보였다. 그런 눈을 가지고 있을 줄은 몰랐다...
총 45컷 분량의 개그 단편입니다. 소액결제 있어요. 약간의 비속어 주의! 알뎅!!
젊알현뎅 기반썰: 아저씨는 자신의 일을 정말정말 사랑함 일할땐 바쁘고 정신없어서 몰라도 일을 하고 나선 진심 행복해 보여 가끔은 천진하게 웃기도 함 그 모습을 맨날 훔쳐만 보다가 내 농담에 한 번쯤은 그렇게 웃어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 거지 근데 그런 웃음을 지어줬을 때가 내가 농담했을 때도 웃기게 고꾸라졌을 때도 아니고 처음 맡은 큰 역할을 무사히 마쳤...
알뎅 회지 일부 뎅먼텀.. 오피스 로코물 보고싶엉 ㅋㅋ후레낙서들.. 그림 안그리다가... 안보고 그리기 했는데 처참하게 망햇음 ㅋㅋ 이것도 약간 모작... 그림판 알뎅 이것도 모작... 알젬하고 뎅먼만 빠르게 크로키 손가는대로 낙서... 알렉스를 찾아보세요^_^ 빠르게 한 낙서들.. 그땐 그림판이 좋앗나봄 약수위 있어서 소액결제 걸어둠 알뎅 건라치오..
순서뒤죽박죽임!! 까먹고 크리스마스 일러 백업을 안햇네... 이건 모작... 그때는 엽서로 뽑고싶엇는데 지금 보니까 구림 알 뎅 낙서 이건..엽서로 뽑을까 생각햇는데 역시나 지금 보니까 구림 ㅋㅋ 알뎅 후레낙서 이건 콕뎅콕 리퀘받앗던거 이건 뎅먼 그리다가 드랍한거 이건 그림판으로 그린 콕슨 이건....... 쌍방얼빠 알뎅 그림판 ㅋㅋ완전 극극극극극 초창기....
나는 아름다워 나는 아름답고 싶었어 로 알뎅 넘 갈겻네... 작은 물고기를 잡았다 이메레스 빙어축제 갔다는 설정 ... 데이먼이 학교에 약간 트라우마 잇는걸 ... 드러내려고 노력햇음 이건 보자마자 콕알뎁뎅이다 싶어서 그렷음 근데 저때 색감이나 선이나 개구리다 어케이럴쑤 .. 콕노잉 그리는게 재밋엇음 .. 파자마 파티하는 블러시스 .. 캐해덜됏을때 그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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