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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머리는 단편을 원했으나 몸은 장편을 원해버린 결과 준상입니다!! | 塵裡振衣 1 * 진리진의(塵裡振衣) : 보람도 효과도 없는 일, 아무런 효과가 없음 ──과연, 그날이 올 때에도네가 지금과 같은 생각을 할지 궁금하구나. 잔바람과 라벤더 냄새가 코끝에 스몄다. 분명 그럴 리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 기상호는 느릿하게 눈을 떴다. 금이 ...
※ 트위터에 풀었던 썰을 기반으로 소소하게 좀 더 퇴고를 거친 소설판입니다! 포타에 이미 올렸던 썰 백업본과 내용의 흐름은 같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수정을 거쳤음에도 오탈자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새벽 일찍 깨어난 아이스는 반쯤 채비를 마쳐놓고 매브를 깨웠다. 눈만 겨우 뜬 매브가 졸린 눈치로 아이스를 쳐다보다가 갑자기 툭 말했다. "…아침마다 네가 깨워...
영원히 개지 않는 하늘이란 없으니까 내일이란 하늘에는 무지개가 뜨도록 기도하며 편집장이란 양반이 작가가 본편에 쓰지도 않은 대사를 마치 나온 것처럼 집어넣는다.
스피릿 2화입니다!!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
─···여보세요, 여보세요? 들리시나요? ─이 곳은 멸망한 21세기의 일본, 일본의 도쿄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나요? ─일본은 좀비 사태로 멸망했습니다. 평범한 이능력에 비범한 생각이 가미되어서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평범하게 이능력은 사람이 사는 데에 쓰는 건데, 그걸로 귀한 인연을 살려보겠다고 했다던가, 기이한 실험에 사용했다던가, 실험...
!!필독해주세요. 본 글은 좀비아포칼립스를 작성하기 위해 준비되는 사전 신청서입니다. 신청은 트위터 DM으로 부탁드립니다.🙇♀️ 오로지 패러다이스계 트친들만 받습니다. 연재방식은 추후에 투표를 받을 예정입니다. 신청서 양식 이름: 나이: 성별: 무기: 성격: 트라우마: 주의사항: 외관: (사진첨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그 이외 추가사항: ㅡ 사전...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11. 그는 과로사까지 딱 일 보 남겨둔 시점에 기절하여 27시간을 잠드는 기록을 세웠다. 직전까지 며칠 밤을 새웠는지는 이제 와 헤아려봤자 의미가 없기에 세지 않았다. 의미 없는 짓거리는 사양이었다. 성공에 이르기까지 무수히 실패한 시행착오에도 의미가 있었으니, 그 작디작은 의미에 매달려 여기까지 온 사람에게 의미 없는 짓거리는 정말로 의미도, 가치도 없...
"어머? 벌써 들켰나?"고양이처럼 웃고 있는 여자의 얼굴이 아지랑이가 낀 듯 일렁였다. 그러자 짙은 화장끼 있는 얼굴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하얀 정장도 투박한 방탄복으로 번했다. 작은 체구도 케이보다 크게 변하였다.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한 여자가 밝게 웃었다."케이, 오랜만이야?""하아..."반갑게 인사하는 여자와 다르게 그의 표정은 그다지 밝지 ...
<민들레가 흩날리는 종착지>는 제 두번째 GL장편입니다. 6월 5일 알라딘에서 1차 선독점출간입니다. [키워드] #현대물 #포스트아포칼립스 #백합/GL #쌍방구원 #종말 #운명적사랑 #잔잔물 #애잔물 #달달물 #다정녀 #신파 #순정녀 #상처녀 #이야기중심 [줄거리] 풍요로운 땅 ‘옥토버’. 누군가에겐 목적지가 되고, 누군가에겐 종착지가 된 곳의 ...
세상이 어둠에 잠식당하기 시작했다 무엇이 시작이었는지 모른다 세상은 어느 순간 끝도 모를 어둠에 잠식당하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대자연을 거스르고 이 세상에 재앙 밖에 가져오지 않고 스스로 신이 되려고 한 인간에 내리는 벌처럼 갑작스럽게 세상에는 재앙이 내려왔다 처음보는 재앙에 세상은 제대로 반응하지 못했고 정부는 모든 기능을 상실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dxxr 나의 이유에게 곤 선우야, 형이야. 너 떠나고 마음 추스리느라 많이 늦었다. 미안. 소식 많이 기다렸을 텐데.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더라고. 여기 지금 되게 바빠. 사람들이 살겠다고 애쓴 흔적들이 너무 많아서 그거 치우느라 산 사람들은 대피소에 갇혀 있어. 말이 좋아야 대피소지, 감옥이나 다름없는 것 같다. 매일 아침마다 검진받고 세 시간씩 멸균실에...
무너진 폐허 틈, 먼지더미 위에 누운 네 표정이 얼마나 안온한지, 그 아래 고인 피웅덩이는 얼마나 따뜻한지, 네가 남긴 말은 이렇게나 무거운데 네 목숨은 얼마나 가벼운지, 네게서 나오는 짦은 숨조각들은 노래가 되어 나를 춤추게 하고, 가까워진 달은 너무도 커서 우리의 무대를 비추기에 적당한데, 왜 너는 움직이지 않는지, 왜 너는 돌아오지 않는지, 왜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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