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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하이틴 영화 좋아하나요? 하이틴 영화를 즐겨본다면 한번쯤은 하이틴 영화 속 퀸카 여주를 꿈꿔 봤을텐데.. 하이틴 감성을 사랑하는 나는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감히 그 감성을 흉내내보고자 했었어 당연히 처음 시도한 '흉내'는 처참히 실패했지만 계속해서 그 감성을 만들고자 도전한 끝에 솔직히 지금은 하이틴 감성...외국 캘리걸 느낌 모두 낼 수 있다구 생각해 ...
“난 아아에 샷 추가해서. 김텽, 넌 모 마실 꺼냐?” 여름이었다. 찌는 열기에 덥다 소리만 연신 나오는. 그 재밌는 농구도 해 떠 있을 땐 그래서 엄두를 못 냈다. 야외활동은 고이 접고 부리나케 뛰어온 곳은 근처 커피숍. 들어서자마자 감겨붙는 냉기가 어찌나 반가운지. 망설임 없이 정한 석진이 맨 끝에 줄을 서며 묻는 반면, 태형은 고민이 길다. 팔짱 꼰 ...
※ 고착(固着): 어떤 상황이나 현상이 굳어져 변하지 않음. 저 멀리 붉은 점이 보였다. 정확히 말하면 사람이다. 하지만 입고 있는 검은 옷이 온통 피로 물들어 있었고, 검붉은 머리와 팔다리를 포함해 밖으로 드러난 맨살에도 죄 피를 뒤집어쓰고 있어서 얼핏 봐서는 붉은 점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백의서생은 전속력으로 펼친 경공에 박차를 가하여 조금 떨어진 곳...
*자전거안탐 또 호구짓 했다. IC 가로지르나 세로지르나 똑같은 거린데 괜히 더 빙빙 둘러서 일정 다 틀어졌다. 이거 제대로 망했잖아. 엥꼬난 기름 계기판 계속 쳐다 본다고 자가발전으로 채워질 일 만무했으나 미련 버리기 쉽지 않다. 보험료 재깍재깍 내봤자 이륜차라 긴급출동도 안 해주는 보험회사 씹으면서 바닥에 널브러져 앉았다. 좆됐네. 핸드폰 켜서 위치 잡...
흑발의 남자가 당신을 바라보며 생긋 웃더니 인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이현입니다." 짧게 자기소개를 마친 이현. 당신이 궁금하다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문학상 결승에서 쓸거 구상하다가 드랍했어요 큐ㅠㅠㅠㅠㅠ 더 이을 엄두가 안 나서 그냥 올려요 껄껄... S랑 Y가 누구인지 처음으로 맞추는 사람에게 소원권 드림 이미 다들 잘 아는 내 자캐들임!!!! 0. S는 찬찬히 고개를 들어 올린다. 그러자 나른한 Y의 눈과 시선이 허공에서 맞물린다. Y가 방금 전 마신 건 술이 아니었을까. 착각이 일었다. S는 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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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빠르게 지나 어느새 4월 말이 되었다. 해원의 제안대로 그녀와 사귀는 척을 하기로 하긴 했는데, 그동안 모의고사와 중간고사를 준비하느라 몸을 제대로 가눌 수도 없을 만큼 바쁜 시간을 보냈었기에 다른 곳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다. 가장 염려했던 가을과의 관계에는 다행히도 커다란 변화랄 것이 없었다. 자신이 거짓말로 해원을 좋아한다고 가을에게 밝혔...
한숨을 푹 내쉬며 머리를 헝클어트리는 지우입니다. 평소라면 이런 상황에 당황했을 그인데 놀라우리만치 침착해보이네요. 조금 화가 나보이기도 합니다. "....난 아무래도 성격이 좀 바뀐 거 같은데." 작게 읊조리곤 당신은 괜찮냐는 눈짓으로 당신을 바라봅니다.
ㅇㄴ 머리 아파서 잠을 못 자겠음 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ㅜ 어제부터 계속 자다깨다 이래서 미칠 거 같ㅌ음요 큐큐큐
저녁 점호가 끝나고, 방에서 얌전히 자고 있어야 할 자정. 원래라면 클로딘 역시도 자신의 방에서 스스로가 계획했던 하루일과를 끝내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어야 할 시간이었다. 하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이기에, 특별한 사람이 제일 먼저 축하해주고 싶은데 안될까요? 라며 예쁜 눈을 곱게 접어가며 부탁했던 날이기에 어쩔 수 없었다. 클로딘의 생일 자정, 마야의 방에...
원래는 지혜네 집에서 하룻밤 더 자고 가려 하였으나 가을은 끝내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집으로 돌아가기로 하였다. “나 혼자 가도 된다니까.” 집으로 돌아가면서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려 하였지만, 이 늦은 밤에 기어코 자신을 홀로 보낼 수 없다는 지혜의 고집 때문에 가을은 결국 두손 두발 다 들고 말았다. “늦었잖아. 그리고 여길 너 혼자 어떻게 지...
"우츠기 님, 많이 좋아해요." 오늘은 내가 성인이 되는 날이자, 우츠기 님과 단둘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날이다. 조금 졸라버렸지만, 우츠기 님께서 좋다고 응하셨으니. 오늘만큼은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 아, 우츠기 님께서 방으로 들어오시는 소리가 들린다. 분명⋯ 그때, 내가 성인이 되면 생각해 보신다고 하셨다. "우츠기 님, 오셨네요? 오시느라 수고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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