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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꺄르르~, 어라? 처음보는 아인데! 친하게 지낼..래? 아니면 말구.., 나랑 친하게 지내지 않는걸루, 소녀 등장했사와요. 有春香 | 유춘향, 자신을 꽃보다 아름답다고 칭하며 세상 사람들보다 자신이 제일 예쁘다는 생각이 뇌에 50% 차있음! 낭자가 몇살이냐구? 17| 갓 중학생에서 올라온 삐약삐약... 고등학생•• 낭자 성격? 밝음,장난끼,친절 | 장난끼가...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어떤 운명은 피를 부르며 온다. 눈이 마주쳤던 날부터 백 번쯤 되뇌었던 그 이름이 심장에 못박히기까지. 나는 너무 많은 죄를 지었다. 어느 날엔 손을 잘랐고 어느 날엔 장기를 꺼냈으며 또 어느 날엔 목을 매다가 울었다. 그 날도 오후 두 시는 딱 죽기 좋은 시간이었고 나는 정말 최선을 다해 울어보았다.** 나, 이제 와서...
잘 나가는 대학원생*도 고꾸라뜨리고, 언제까지나 그 학계 카스트의 정점에 머물러 있을 것만 같은 교수님들 역시 언젠가는 커리어에서 끝을 맞이하게 된다. 제 아무리 대단하다고 해 봤자 물질계에 존재하는 이상 모든 것을 피할 수 없는 파멸로 몰아넣는 시간을 이길 수 없는 것이다. 때는 666년 겨울, 우리 지도교수님이신 마요련굴렬 교수님도 마침내 정년 퇴임을 ...
16. 다시 아침 9시. 경윤이 허겁지겁 나갈 때 부터 민규는 이미 깨어있었다. 일정 없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는지 민규는 조금 섭섭했다. 이기적인 사람. 또 제멋대로 굴겠다 이거지? 민규는 혼자 눈을 뜨고 싶지 않아서 다시 눈을 꾹 감았다. 다시 눈을 뜨면 경윤이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순간적으로 불안해졌다. 경윤이 이렇게 몰래, 급...
민규는 늘 새하얀 도화지를 물들이는 형형색색의 물감과 같은 존재였다. 그만큼 다른 사람들 속에 잘 섞여들 줄 알았고, 그들이 저를 밀어내지 않도록 감화시킬 줄도 알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갖은 노력이 필요했지만 민규는 개의치 않았다. 꾹 참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그들이 저와 함께 걸어나갈 수 있으리라 믿었고 그것이 민규가 친구(혹은 연인)를 만드는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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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13. 방학 "으악!" 민규가 비명과 함께 몸서리치며 깨어났다. 침대 이불이 구겨지는 소리가 요란했다. 그보다 더 요란한 건 경윤이 박차고 들어온 문이었다. 쾅! 경윤이 열어젖힌 문은 벽에 부딪혀 큰 소리를 냈다. 민규는 한 번 더 놀라서 비명을 질렀다. "민규야, 무슨 일이야!" 경윤은 흡사 강도라도 만난 사람처럼 겁에 질린 표정으로 민규를 바라보았다. ...
今日もきらきらと夜が明けてる 日が昇って鳥が歌う朝だよ 오늘도 반짝 날이 밝아 해가 뜨고 새가 노래하는 아침이야 一番輝くあなたに今 幸せを伝えに行きます! 가장 빛나는 당신에게 지금 행복을 전하러 갈게요! ドアが開いて日差しが降り注ぐと いつもの朝の挨拶を 문이 열리고 햇빛이 쏟아지면 언제나의 아침 인사를 誰よりも好きなあなたへ あなたにもらった愛を返してあげたいから 누구보다...
12. 환부 민규가 다리를 절기에 경윤은 오랜만에 운전을 했다. 병원 소견에서 심각할 정도의 부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며칠 더 지켜보는 게 좋겠다는 말을 들었다. 소염진통제와 항생제를 처방 받았다. 약국에서 처방전을 제출하며 경윤은 찢어진 상처에 바르는 연고도 함께 샀다. 항외과를 보지 않았지만 민규가 다리를 저는 이유를 짐작할 수 있었다. 핸들을 ...
======⚠️알림⚠️====== 1. 트라우마 자극할 수 있음: 데이트폭행(가해자 갱 아님) ================== 11. 회의 언제부터인가 핸드폰을 보는 게 의미가 없어졌다. 기다릴 연락도 대꾸하고 싶은 문자도 없었다. 핸드폰이 왜 필요한지도 모르게 되었다. 하지만 없애질 못했다. 가슴의 저 한 구석에서 민규라는 이름이 웅크리고 있었다. 언젠...
9. 거울 "헤어지자." 여자친구는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경윤을 올려다 보았다. 밤늦게 집 앞까지 찾아와서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묻고 있었지만 경윤에게 닿지 않는 것 같았다. 제정신인 것 같지도 않았다. 상태가 이상했다. 멍했고 두 눈이 여자친구는 커녕 허공도 담고있지 않았다. 이미 죽은 관계라는 것을 경윤의 두 눈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관계를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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