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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 마우스 오른쪽 / 모바일은 썸네일을 꾸욱 눌러 연속 재생을 택한 후 음악과 함께 감상해 주세요. *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 “지금 여기서 날 놓치면 후회할 거야. ……그래도 괜찮겠니?” 쌀쌀함이 감도는 다리 위, 아라시는 마치 마지막 고해를 하듯 상대에게 물었다. 그 표정에는 차마 언어라는 두 글자의 단어로 묘사하지 못할 만큼 여러 가지의 감...
물감 위로 번지듯 입김이 어두운 밤공기 사이로 번졌다. 조용히 그 잔재가 사라져 가는 모습을 보던 청년은 고개를 숙였다. 굽혀진 무릎 사이로 때 하나 타지 않은 흰 운동화가 보였다. "잘해주지 말지..." 또다시 입김이 굽혀진 몸 사이로 흩어졌다. 그래. 잘해주지 말지. 후시미 유즈루는 누구에게나 거리를 지키지만, 기본적으로 친절했다. 남을 돌보는 것이 습...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킨조가 군대에 갔어요]
후쿠아라 여름이라 더위를 먹고 몸이 안 좋아졌나?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다. 체지방률이 낮다보니 감기는 늘상 달고 살던 거였고, 요즘은 의도치 않게 지하철을 탈 일이 많았는데 지하철의 냉방은 굉장해서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미열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그냥 늘상 있는, 가벼운 컨디션 난조겠거니. 그렇게 생각했었다.- 병원에 가보는 게 좋지 않겠어?여름이 끝나고 가을...
찰나와 영원(전력 주제 : 찰나의 순간)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고 어둠에 잠긴 사립 유메노사키 학원. 스르륵. 교무실 문이 반쯤 열렸다. 스을쩍. 발 하나가 그 안으로 들어왔다. 침입자는 살금살금 다리를 뻗어 '학생회 고문'이라는 카드가 걸린 자리로 이동했다. 침입자, 나루카미 아라시는 품에 소중히 안고 온 선물 봉투를 책상 위에 올려두고 작게 "꺄아! 성공...
편지 (便紙)[편ː지]: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보내는 글. 나루카미 아라시 귀하. 후덥지근한 공기가 학교 안을 메꾸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샌가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공기가 등하굣길을 맞이합니다. 항상 자신의 건강에 예민한 당신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찬바람이 감돌 때면 불쑥, 당신이 춥지는 않을까, 감기에 걸리지는 않을까 걱정...
아라키타 나옵니다...안나오는거 아닙니댜 ㅠㅂㅠ) 으쌰으쌰 마감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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