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내 취향의 콘텐츠를 즐기고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싶다면?
"그러니까 지금 이 세명이서 좀도둑 하나 잡자고 모인 거란 말인가?" "네 맞습니다. 그러니 이번만큼은 저희만 믿고 따라주셨으면 합니다." 나카모리경부는 어언 몇년간 키드를 잡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아왔고, 늘 키드 덕분에 황당한 경험을 많이 경험했다고 자부해 왔다. 하지만, 오늘만큼 황당한 적이 또 있었던가. 신이치, 하쿠바, 헤이지 이 3명은 키드만큼 ...
안녕하세요 우리 키드를 사랑하는 모두들! 우선 짧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글을 잘 못 쓰고 또 코난을 좋아하지만 성인이 되고부터는 괴도키드만 나오는(더빙) 시리즈만 줄곧 봐와서 다른 분들처럼 원작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낮아요..! 나도 다른분들처럼 잘 쓰고싶다.. 캐해석이나, 말투(더빙판만 봐서 일본버전말투를 잘 모름) 등등 불편하실수도 있으니 참...
오랜만이죠...? 잠시 현생에서 일을 해결하고 왔습니다... 다음 글은 매우매우 졸린 상태로 아무렇게나 끄적인 글이오니 연결이 이상하다 느끼실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_' 아, 판도라다. 푸르게 반짝이던 보석안에는 또 하나의 붉은 보석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오직 판도라를 부수기 위해서 지니고 다녔던 권총이 드디어 쓰일 날이 찾아온 것이다. ...
달밤을 아름답게 날아야 할 괴도가 추락했다. 그날의 밤은 평소와 같았다. 능숙하게 경찰들을 따돌리는데 성공한 키드는 늘상 그렇듯 달빛에 보석을 비춰보았다. 기대한 적도 없었지만 평범하게 달빛을 반사하는 투명한 보석에 한숨을 내쉬었다. 키드의 씁쓸한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보석은 아무 말 없이 아름답게 반짝일 뿐이었다. 에휴, 실재하는지의 여부도 알 수 없는...
✐소재상 비속어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마티니와 키드가 옥상에서 만났는데 경계하는 거지. 내가 아는 신이치가 아닌 검은 조직에 조직원, 마티니이니까. 마티니는 저를 경계하는 키드가 마냥 귀여움. 천천히 키드한테 다가오는데 키드는 카드건을 신이치한테 조준하면서 다가오지 말라고 함. 마티니는 어차피 못 쏠 거 아니까 계속 다가오지. 어느새 키드 앞까지 다다...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 카이토의 정체를 탐정 셋 모두 알고 있다는 설정. * 키드의 목숨을 노리는 세력의 존재를 알고 있던 건 하쿠바 뿐. * 신이치가 카이토를 쿠로바 군이 아니라 카이토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냥… 카이토가 괴도와 발음이 같아서 카이토가 더 익숙하다는 내 날조 * 직접적인 행위 묘사는 X… ※ 소재주의 ※ 삼사조끼리 어쩌다가 친해져서 같이 여행 갔는데 사신+ 탐...
창으로 드는 햇빛이 눈 위를 간질였다. 신키는 차분히 눈을 뜬 뒤 눈을 네댓 번 끔뻑였다. 뻑뻑한 눈알이 좀 굴러가기 시작할 즈음 신키를 몸을 일으키고 이부자리를 정리했다. 커다랗고 푹신한 깔개를 삼등분해 접은 뒤 수납장에 넣고 얇은 이불은 세로로 한 번, 가로로 두 번 접어 그 위에 올린다. 그리고 그 위에 배게 두 개를 나란히 올린다. 욕실로 가자 거울...
달빛이 환하게 비추는 밤. 아름다운 달빛이 밤하늘을 감싸 안았다. 하지만 도심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어느 빌딩엔 달빛보다 환한 조명들이 사방을 밝히고 있었다. 귀를 쨍하게 울리는 사이렌 소리가 하늘을 메우고, 헬기 수 대가 공중을 수색하고, 수십의 경찰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무전기를 통한 나카모리 반장의 외침 역시 끊기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단 ...
※약간의 유혈 있습니다.※ ------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 신이치가 커피를 마시며 TV를 켰을때, 오늘도 어김없이 키드가 예고장을 보냈기 때문에 뉴스에서는 온통 키드 이야기뿐이었다. 신이치는 한숨을 쉬며 TV를 끄려 했는데 그때, 신이치의 폰이 울렸다. 메구레가 신이치를 부른 것이다."하, 또야.."전화를 받을 때는 애써 밝게 출발한다고 하였지만, 하나...
그날 밤은 그 녀석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보석을 훔치고 곧바로 도주할 줄 알았는데 왜인지 녀석은 도망치지않고 보석을 자신의 그 아니꼬운 하얀정장자켓 속에 넣더니 "자, 지금부터 제 사랑스러운 연인분들께 괴도키드의 환상의 마술쇼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키드 이녀석! 또 무슨 꿍꿍이지?!" "그저 즐겨주시길, 나카모리 경부♡" 마술?갑자기? 또 무...
괴도 키드에게 도전장을 보내는 자는 비단 스즈키 재벌의 돈 많고 한가한 모 고문뿐은 아니다. 적으면 한 달에 두어 건, 많으면 하루에도 몇 건에 이르기까지 뉴스나 신문의 광고 면에는 크고 작게 괴도 키드에게 보내는 도전장이나 혹은 의뢰글 등이 떴다. 스즈키 지로키치의 광고가 너무나 대대적이라 다른 것들이 화제가 되지 않을 뿐. 그러나 늘 그러한 작은 소식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