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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 사탕키스가 보고 싶었을 뿐...인데 늦어버렸다ㅠㅠ ** 사귀는 중이라는 설정입니다... “화이트데이는 남자가 선물하는 날 아니야?” 시우는 도하의 이름이 적힌 선물 꾸러미들을 보며 퉁명스럽게 말했다. 도하는 익숙한 일이라는 듯이 어깨를 으쓱할 뿐이었다. “꼭 자기는 아무것도 못 받은 것처럼 말하네.” 도하가 시우의 옆에 놓인 선물 상자 하나를 집어 들면...
*중등부 듀엣 데뷔 시점. “솔로 데뷔였으면 큰일 날 뻔했네.” 리허설을 끝마친 코우지와 히로가 땀 범벅이 되어 들어오자 스타일리스트가 키득거리며 생수병을 건넸다. 웃으며 농담을 받아치는 히로를 향한 것 아니다. 그 뒤를 휘청거리는 걸음으로 뒤따라오는 코우지를 향해 하는 말이라는 게 명백했다. “의상은 자리에 뒀으니 확인해봐.” “네에.” 히로는 차가운 물...
* 사귀지는 않는데 서로 좋아 죽는 건 아는 사이(???). 코우지가 질투합니다. 시계를 확인한 코우지는 바삐 손을 움직였다. 믹서에 부드러운 무염 버터를 한 조각을 떨어뜨렸다. 마트에서 갓 사온 신선한 파슬리와 통후추를 그 위로 뿌리자 버터가 금세 뒤덮였다. 코우지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옆에 놓여있던 드라이 와인을 집어 들었다. 없어도 상관은 없다지만, 소...
*꿈라프(레인보우라이브) 시점입니다. 코우지는 오늘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히로는 조금 전 스태프에게 빌린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며 생각했다. 1월 14일이라는 날짜에 딱히 큰 의미를 가진 적은 없었다. 그저 1월 13일과 15일 사이에 있는 날짜일 뿐이다. 어제까지만 해도 특별한 걱정없이 평소처럼 침대에 누웠다. 그런데 14일의 아침, 눈을 뜨자마자 어떤...
* 오버레 데뷔 후 ~ 킹프리 전 즈음의 시점을 상상해서 썼기 때문에 공식 설정과 충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T Someday Somewhere ― A양의 사연에 힘입어, 저도 묻고 싶네요. 미하마 군의 그 작곡 실력은 역시 타고난 거죠? 장르의 다양성도 대단하지만, 곡마다 중독성이 장난 아니라 한 번 듣고 나면 저도 모르게 나중에 흥얼거리게 되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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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을 녹여버릴 기세로 내리쬐는 태양. 구름마저 뜨거운 열에 도망갔는지 그림자 한 점 없는 길에 선 히로는 부채질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오전에 있던 촬영이 끝나고 카즈키는 후배들을 데리고 바다로 가버린 상태. 얼른 남은 일정을 끝내고 코우지랑 놀러가려고 했는데, 이 천재 아티스트가 최강 아이돌보다 바쁠 줄이야. “코우지, 뒤에 스케쥴 또 있어?” “응. 미...
-나 사실 그거 싫어해. 무겁게 잠긴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히로는 잡고 있던 물건을 내려놓았다. 잘못 들었겠지, 하며 그저 웃음으로 넘기려는 수작이었다. 이대로 방문을 열고 나가 아무렇지 않게 냉장고를 뒤적거리며 저녁으로는 무얼 먹을까에 대하여 실컷 수다를 떨면 괜찮아지겠지, 라고 애써 생각을 돌리려 했다. 하지만 코우지는 그의 외면이 마음에 들지 않는...
*상해묘사 있습니다 하지만 로맨스(?) - 프라이드의 주인 보라, 파랑, 초록 세 색상이 알록달록 들어간 2단 케이크. 위에는 초콜릿으로 만든 히로, 코우지, 카즈키 세 사람이 서서 프리즘쇼를 하는 모양이었다. 이거, 직접 만들어 준 거야? 정말 기뻐! 히로의 들뜬 목소리와 카즈키의 오우, 정말 대단한데! 하는 소리가 복도 쪽에서 들려왔다. 수건을 두르고 ...
우아한 귀족처럼 모자까지 완벽하게 차려입은 모습으로 홀연히 도시의 밤거리에 나타난 백의의 신사. 관심을 즐기는 좀도둑이라기엔 연출이 과했고, 노리는 물건들도 지나치게 값어치가 높아 경찰들을 곤란하게 했다. 괴도 지니어스를 아느냐고? 알다마다. 히로가 모를 리가 없었다. 바람에 흩날리는 긴 케이프. 우아하고 정확한 몸놀림, 자신을 향해 모자를 벗고 허리를 숙...
지루한 병원 천장과 벽에 부딪쳐 이리저리로 흐르는 티비 소리가 배경음처럼 흘러가던 여느 때와 같은 날. 에어컨을 틀어도 틀지 않아도 괴로워하던 환자들의 불평이 잦아드는 가을, 겨울의 입구에서 도하는 멍하니 창문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제 매미 우는 소리가 줄어 다행이야. 밤도 낮도 잊고 줄창 울어대는 턱에 예민한 날은 손바닥으로 귀를 막고 눈을 질끈 감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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