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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블랙 형제 #원작 설정 비틀기 #유령 레귤러스 줄거리:"나 혼자 왔어," 레귤러스의 목소리가 대답했다, 여전히 시야에 안잡힌체, "그리고 널 죽이러 온게 아니야, 형. 어둠의 왕은 내가 여기에 있는 줄도 몰라." 시리우스가 코웃음을 쳤다."그럼 뭐, 드디어 네가 이해할 수 없는 한계를 깨달아서 온거냐? "잠시의 침묵이 흐르고, 어울리지 않는 코웃음이 들렸...
시리우스가 콘서트에서 모이는 기념으로 만든 스티커 도안과 엽서 도안입니다. 포카 도안으로 사용하셔도 상관은 없지만 과연 사이즈가 맞을 지는 의문이니 사이즈 조정에 도가 트신 분만 도전해 주세요. (사유. 저도 포카로는 안 뽑아봄.) "퍼블로그"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 외의 사이트에서의 적용은 어떻게 나올 지 저는 책임지지 못합니다. (색감 차이 역시...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킹스크로스역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오늘부터 새학기니 당연한 것일지도 몰랐다. 뭐, 이런 곳에 와본 적이 있어야지 말이지. 시그너스는 역의 한 구석에 일렬로 세워진 카트 중 하나를 끄집어내 트렁크를 그 위에 실었다. 그리고 수많은 인파를 헤치고 9와 4분의 3번 승강장을 찾아 이리저리 두리번거렸다. 아, 찾았다. 9번과 10번 승강장...
*누명이 벗겨져 자유로운 시리우스 *호크룩스 관련 임무를 수행하다가 마지막 호크룩스가 해리임을 알게 된 다음입니다. *그냥 해리가 자연사만 해도 호크룩스는 파괴된다는 설정입니다. 시리우스는 방금 자신이 엿들었던 내용을 다시 생각하면서 헛웃음을 터트렸다. 망할 늙은이, 내가 살아서 해리의 곁에 있었으니 망정이지. 스투페파이를 맞고 베일 너머로 넘어갈 뻔한 자...
시리우스가 12년 만에 필요의 방을 통해 돌아왔다면. 백업용 어둠의 마왕은 죽었다. 신이 돕지 않고서야 믿기지 않게도 영광의 인물들은 모두 살아남았다. 선의 편에서 목숨을 잃은 건 해리 포터의 대부인 시리우스 블랙 뿐이었다. 글쎄 정확히는 베일 너머로 '사라진' 것이니 엄밀히 따지자면 어폐는 있지만, 중요한 건 모두가 그의 부재를 추모했다는 점이다. 종전과...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원작 설정 비틀기 #블랙형제 줄거리:레귤러스는 그의 형의 표정이 이렇게 차가웠던 적을 본 적 없었다. ※ 오역, 의역多 레귤러스는 그의 형의 표정이 이렇게 차가웠던 적을 본 적 없었다. "왜?" 그는 물었고, 그건 그들 주위의 텁텁한 공기의 복도에서 흐르며, 그들의 사이를 겨우 지나갔다 – 너무 멀고, 계속 멀어지는, 레귤러스가 그곳을 건너는 모든 희망을...
지팡이 끝에 루모스로 작은 불빛으로 방 안을 비춘 세베루스는 바닥을 굴러다니는 물건을 피해 간신히 침대에 다가갔다. “블랙, 일어나라.” 침대 위에 펼쳐진 두꺼운 이불에 얼굴까지 파묻고 잠들어 있는 레귤러스를 흔든 세베루스가 단호한 어조로 다시 말했다. “블랙.” “…조, 금만….” “기숙사 앞에서 블랙이 찾고 있다. 그러니까 네 형말이다.” “….” 일어...
신입생 배정식은 매년 그랬던 것처럼 의자에 앉은 학생의 머리 위로 맥고나걸 교수가 기숙사 배정 모자를 올리면 각자에게 어울리는 기숙사를 외쳤다. 몇 년 동안이나 비슷한 모양새인 배정식이 끝나고 각자 기숙사로 돌아가는 무리에서 슬리데린 사이에서 레귤러스를 보던 시리우스가 힘없이 몸을 일으켰다. 반장 뱃지를 받은 레귤러스른 멍하니 반짝이는 뱃지를 보다 덤블도어...
제임스의 말에 레귤레스의 귀를 막은 시리우스가 나지막이 말했다. “레그 앞에서 욕 하지 마.” “하!” “지금 대화해도 화밖에 안 나는 것 같으니까 이따 기숙사에서 보자.” 레귤러스와 짐을 챙기고 객실을 나간 시리우스는 세베루스 홀로 있는 객실의 문을 열었다. 지금이라곤 갈 곳이 그곳밖에 없었다. “실례.” 사과한 지 몇 분이나 지났다고 다시 객실을 찾은 ...
시리우스가 무엇을 하러 가는지 짐작한 레귤러스는 조용히 손을 빼내고 삐친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제임스의 시선을 받아냈다. “….” “….” 불만스러운 한숨을 쉰 제임스가 곧 도착한 리무스, 피터와 함께 빈 객실을 찾아 들어갔다. 아주 잠깐 그 객실에 들어가도 되는지 고민하던 레귤러스에게 제임스는 툴툴거리며 말했다. “시리 덕분에 허락해 주는 거야. 오면...
슬리데린에 장난을 치지 않겠다는 시리우스의 편지에 제임스는 며칠이 지난 뒤에 정말이냐는 답장이 돌아왔다. 이제 개학까지 3일 남은 시점에 시리우스는 제임스와 껄끄러운 마찰을 빚고 싶진 않았다. “포터 선배 편지야?” “응. 제임스가 조금 화난 것 같아.” “….” 자신 때문에 다툰 건지 눈치를 보는 레귤러스에 황급히 단순히 의견이 맞지 않아 다툰 거라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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