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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영웅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영웅은 영웅으로 태어난다.1925년 7월 4일브루클린의 골목 골목은 한 아이의 거대한 놀이터였다. 아이는 매일 장소를 옮겨가며 사람들이 찾지 않을 새로운 골목을 탐방하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구석은 따로 있었다. 집 뒤쪽으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아주 깊고 작은 골목. 그곳에서 왼쪽으로 꺾으면 할리 아...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289208/chapters/9715983 기트모는 쿠바 관타나모만 미 해군기지의 별칭입니다. 가혹한 환경과 고문, 억지수사,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지비용, 국제법의 불모지로 유명한 관타나모 수용소가 기지 내에서 운영되고 있어요. 행복하기만 했던 1954년의 날들, 캐서린은 등교했고 페기...
#0나탈리야 알리야노브나 로마노바그건 그가 기억하는 그 여자의 이름이었다. 때때로 이런 저런 색으로 물들이는 빨간 머리를 흩날리며 총을 들던 여자. 여자는 가장 뛰어난 스파이였지만 동시에 적진을 부술 수 있는 전사였고, 절대 가까워질 수 없을 적이었지만 동시에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그의 연인이었다.-나타샤는... 스스로를 희생했어. 보르미르에서.왜 꼭 그 ...
간만에 담배를 뻑뻑 피워댔다. 그러면 그 옛 기억마저 잠시나마 곱게 포장될까봐. 뻑뻑한 눈을 연신 오른손으로 부벼댔다. 턱을 제외한 생김새와는 달리 제법 남자다운 손이 여린 살을 쓸고 지나갔다. 자극을 계속해서 줌에도 전혀 변하지 않는 시야에 짜증이 난다는 듯 남자는 미간을 찌푸렸고 이 모든 성가신 과정들은 점점 정도가 심해지던 늘 있던 일이었지만 그저 최...
퍼스트 어벤저 때의 스티브&버키 시리얼컵 도안입니다!! 6x4cm, 포토샵 파일과 png 파일입니다~
늦겨울의 변덕맞은 진눈깨비다. 묵직히 내려앉기에는 너무 가벼운 그것들이 꼭 스노글로브의 녹진한 액체 속 맴도는 눈 결정마냥 빙글빙글 도는 것이, 눈보다는 꽃가루에 가까운 형상이다. 흙바닥 위 내려앉아 갈색으로 질척히 녹아들지도 않고, 그저 공중에서 하염없이 흩날리다 어느 순간 증발될 것들. 스티브와 버키는 겨울을 좋아하지 않았다. 스티브는 손가락이 곱아 펜...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289208/chapters/9715983 모든 게 카그니가 약속한 대로였다. 직접기소 전이라 당장 구속되는 것은 면했지만, FBI는 최대 나흘 안에 기소가 끝날 거라고 했다. 그는 본부로 이송되었다가 손목에 칩이 심어진 채 아파트로 돌아왔다. 혈청은 15분이 지나지 않아 칩에 거부반응을...
꿈에서 본 내용을 글로 최대한 쓴거라 얼레벌레 내용인데,,, 심지어 에카터 드라마조차 보지 않은 사람이라 더 얼레벌레일듯합니다 하지만 단편이니까 봐줘 엔드게임에서 페기에게 남지 않고 돌아온 스티브와 팔콘 앤 윈터 솔져 버키의 만남 버키는 엔드게임 엔딩에서 늙은 스티브를 만나지 못했었고 아무런 소식없이 잠수를 탄 스티브가 갑자기 나타남 배신감에 뭐라고 하니까...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289208/chapters/9715983 미국의 배심제는 대배심(grand jury)과 소배심(petit jury)으로 나뉩니다. 보통 생각하시는 배심원단이 바로 소배심을 구성하는 12인의 배심원단으로, 공판에서 유무죄 여부를 평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공판 전 기소 여부를 판단하는 대...
버키 팔도 좌우반전해서 그려서 반대로 그린 게 ㄹㅇ 적폐 모에화 레게노생각보다 자주 오게 되네요... 2월까지만 올리는 족족 올리고 3월부터는 한달마다 모아서 올리겠습니다
January 2, 1944 버키, 네가 어느 날 심각한 얼굴로 날 마주했지. 만약 나 때문에 의병 전역을 거절한 거라면, 다시는 그런 바보 같은 짓은 하지 마. 누가 너 때문이래? 그냥 군용 비스킷 맛이 너무 끝내줬을 뿐이야. 나름 대답을 회피하려 던진 농담이었는데, 역시 너에게는 씨알도 안 먹히더라고. 버키, 하이드라가 대체 너에게 무슨 짓을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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