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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815529/chapters/3970471?view_adult=true *트리거워닝: 강간, 고문, 자살 시도 및 자해, 해리성정체장애(다중인격장애), 비전문가의 정신병 묘사 스티브 로저스는 금요일 10시 32분에 퇴원했다. 그는 지하철을 타고 그의 아파트로 돌아갔다. 액슬은 야구 ...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815529/chapters/3970471?view_adult=true *트리거워닝: 강간, 고문, 자살 시도 및 자해, 해리성정체장애(다중인격장애), 비전문가의 정신병 묘사 쉴드의 이름은 버키에게 영향을 미쳤다. 에셋의 말에 따르면 쉴드는 디파트먼트 X의 미국 버전이었다. 하이드라...
요약:아무리 강한 정체성을 지니고 있다고 해도, 육체적, 감정적, 성적 학대에 종속된다면 조각나거나 분리될 수 있다. 버키 반즈는 화물열차에서 추락한 후 하이드라에게 발견되어 악몽 같은 삶을 살게 된다. 그의 정신은 트라우마에 의해 군인, 수감자, 애국자, 그리고 암살자로 갈라진다. 시간이 흐르고, 그들은 스티브 로저스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다. 원작 링...
브루클린 집, 스티브와 버키가 언제나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시즌 이야기. 함께 살아가고 사랑하면서 만들어가는 날들. 12월 8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일매일의 기록. 스티브가 버키의 어깨를 두드리자 버키가 햇살처럼 환하게 웃어보였다. “헤이, 딱 맞춰서 왔네.” 버키가 말했다. “응, 왔어.” 스티브가 말했다. * ‘단 4분’ 이후의 이야기. ('단 4분...
스티브와 버키가 함께 살아가는 브루클린 집, 그리고 또다시 돌아온 추수감사절. '미국 헌법 수정조항 제 5조 - 묵비권을 행사하다' ('Taking the Fifth') * ‘단 4분’ 이후의 이야기. ('단 4분' 에필로그 : https://rogers-barnes.postype.com/post/1921225) * 지난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결혼의 ...
스티브&버키, CA TWS후, 태그주의!, 장편, 쿠도스 약1만5천 만약 Stucky(스팁버키, 버키스팁)를 판다면 꼭 봐야할 픽! 장르로 치면 유머인데 hilarious하면서 heartbreaking.. 웃다가 울고 울다가 웃으며 읽는다 작년 여름경 이 픽을 보고난 후 본격적으로 마블팬덤과 스터키를 파기 시작함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스티브와 버키가 브루클린 집에서 함께 지내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일어난 일들. 12월 8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일매일의 기록. '단 4분'의 의미가 마침내 조금 달라지는 이야기. “그냥 종이 조각일 뿐이야.” 버키가 말했다. “알아.” 스티브가 말했다. 그 모든 과정이 단 4분 정도였다. * ‘단 4분’ 이후의 이야기. ('단 4분' 에필로그 : htt...
브루클린 집, 스티브와 버키가 함께 도망쳐서 살아가던 중 일어난 사건. 추수감사절 직전, 뉴욕에 떨어진 코드 레드. 그랜드 센트럴 역에 폭발물을 설치해서 스타크 타워를 테러하려던 계획이 발각된다. 버키는 테러를 저지하던 과정에서 인질이 된 시민을 구하려고 방패를 내어주고 폭발을 맞는다. 중상을 입고 쉴드로 이송된 버키는, 윈터 솔져와 일치하는 신체 정보 때...
스티브와 버키가 브루클린 집에서 함께 지내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시즌 이야기. '크리스마스 달력(Advent Calendar)'을 넘기듯이, 하루 또 하루 이어지는 따뜻한 날들. 12월 8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일매일의 기록. “크리스마스는 건너뛰자, 벜.” 스티브는 항상 그렇게 말했다. 그러면 버키는 항상 이렇게 말했다. “좋아, 친구, 알겠어. 네가...
스티브와 버키가 여전히 함께하는 어느 날, 또다시 돌아온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와 '풍선들'. '삼 세번 째의 행운' ('The Third Time's The Charm') * ‘단 4분’ 이후의 이야기. ('단 4분' 에필로그 : https://rogers-barnes.postype.com/post/1921225) (이전 추수감사절 : https://roge...
(가장 사랑스러운 단편—) 브루클린 집, 스티브와 버키가 다시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날들. “여태까지 아무 문제 없었어?” 그녀가 물었다. “아무도 캡틴 아메리카였다는 걸 못 알아봤어?” “우리가 알아낸 게 있는데, 보통 쟤가 꽉 끼는 셔츠를 입으면 아무도 쟤 얼굴을 안 본다는 거야.” 반즈가 답했다. “눈이 세 개 달려 있어도 모를 걸, 피카소처럼 말야....
스티브와 버키가 사라진 그 후, 어느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등장한 캡틴 아메리카 풍선. '역사는 반복된다. 첫 번째는 비극으로, 두 번째는 희극으로.' ('The first time as tragedy, the second time as farce.' by Karl Marx.) * ‘단 4분’ 이후의 이야기. ('단 4분' 에필로그 : https://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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