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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HaoMing_sh/status/1635988675304787969 << 이 트윗 기반 썰 홍사장을 주축으로 한 이 네트워크 수산의 모토는 딱 두가지였음. 1. 돈이 되는 건 다 한다. 2. 그러나 무고한 자는 죽이지 않는다. 나름의 철학이었음. 날 때부터 시련을 달고 살아가야 할 운명이었기에 배울 때 제대로 ...
결국 BSS치킨은 통신수산과 손을 잡았다. 형사라고는 해도 통신 수산의 뒷 조직 하나 잡겠다고 유사조직을 하나 아예 만들어버리다니 세심하다고 할지 독특하고 고약한 일처리다. 단순히 하루 이틀이 아니라 아주 오래 최소 몇 년을 치킨집을 운영해 왔으니 말은 다했다. 1 탐정인지 뭔지 요 며칠 통신 수산에 왔었다. 처음 탐정이 왔던 날은 홍사장이 자리를 비웠던 ...
타지에서 생활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일 것이다. 단지 자국이 훨씬 살아가기에, 말 그대로 살아남기에 더 어렵고 위험하다고 해도, 어쨌든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타지에서 생활하는 게 쉬워진다는 말은 아니었다. 머나먼 타국에서 서명호를 만난 건 행운이었다. 정반대의 환경에서 자라온, 사실 자라온 환경뿐만 아니라 머나먼 멕시코 땅에 혼자 남아 견뎌야 했...
“윤정한이랑 최승철이 너 데려오래.” "음, 몇 개만 정리하고." 평소 같으면, 아니, 전 같았으면 딱 잘라 거절했을 말이었지만, 이미 수차례 미루고 미뤄왔던 터라 이번까지 거절하면 고객의 신뢰를 저버릴 수도 있었다. 그 둘은 조슈아를 친구라 칭했지만, 조슈아에겐 어쨌든, 고객이었다. 동료까진 될까 모르겠다. 어쨌든 확실한 비즈니스 관계였단 거다. "...
현재, 멕시코 멕시코시티 “A320. 기체결함이라는데, 모르겠어요. 그쪽에서 뭐 했을 수도 있고” “비행기 하나 터트리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작은 과자 봉지 하나를 흔들며 말을 이은 준이 조용히 웃었다. “몰라, 기장이 약이라도 했나 보죠.” “Its Mexico~ ” 조슈아가 웃으며 덧붙였다. 별로 좁지 않은 골목을 지나면 ‘네트워크 수산’ 이라...
1. 네트워크 수산 바이브로... 명호가 어두운 과거,불우했던 어린 시절 따윈 없이 그냥 사이코인게 보고싶은,,, 모든게 재미있다/없다로 정해지는 놈… 홍사장도 능력 좋고 처리 깔끔해서 쓰긴 하지만 어딘가 묘하게 찝찝한 놈일듯. 가끔 묘한 기분에 돌아보면 홍사장 빤히 보다가 소름끼치게 입꼬리만 올려 웃고 흐핳핳 웃더니 아직은 재미있는데, 이제 점점 재미 없...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어떤 나무는 백 년이 지나야만 베어 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곁에 둘 물건이 세세토록 남길 바라며 백 년 걸려 단단해진 나무로 가구를 짭니다. 어째서 사람들은 영원을 살지도 못하면서 영원에 가까운 물질로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 합니까. 삶을 건너서까지 간직할 수 있는 건 그런 물건을 선물해준 사람과의 기억이라든가 영원을 바랄 만큼 소중히 여겼던 마...
어느새 시체 처리를 끝마친 준휘가 물걸레를 들고 바닥에 대야를 쏟았다. 대야에 가득 찬 물이 울컥 쏟아지는 소리가 파도처럼 들렸다. 투명한 파도에 자꾸만 검붉은 물거품이 스며들었다. 승관의 발치까지 핏물이 주르륵 흐르면 준휘는 태연한 목소리로 발 좀 들어 보라고 잘도 말했다. 오늘 흰 운동화 신어서 어떡하냐아. 내가 이거 안 더러워지게 금방 닦을게. 어떤 ...
그때 넌 날 구하려 손 내밀어 네트워크 수산 AU (논페스... 인데 알페스로 읽으신다면 잇휘 슈휘 홍솔 잇솔 입니다 그냥 제가 하는 거예요) 유혈 묘사, 폭력적 묘사 다수.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자리 잡은 횟집이 하나 있다. 혹자는 누가 저 언덕까지 올라가서 회를 먹겠어? 터가 잘못 됐네 하곤 끌끌 혀를 차겠지만, '네트워크 수산'은 '회'를 뜨긴...
천천히 추가 하겠습니다.... * 소재주의 : 임출육 서명호가 자리에 들어와 누우니 언제 깬 건지 녀석이 뒤척거렸다. 붙어 떨어지지도 않는 눈을 손등으로 문대고, 입술을 어물쩍 어그러뜨리더니, 울기 시작했다. 그렇게까지 서럽게 운 건 아니고, 닭똥같은 눈물을 한 방울 찍 짜내고, 옆으로 굴러 붙어서 칭얼거렸다. 서명호가 잠자리에 들 때에는 분명 정자세로 누...
더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네트워크 수산 썰 올려놓고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소재주의 : 임출육 겨울이었다. 서명호는 가운 아래로 맨다리와 맨발을 떨었다. 반바지에 발가락을 다 드러낸 슬리퍼로 바닥을 쓸고 있기는 했지만, 그와 별개로 그냥도 실내에서 뽀얀 입김이 피어날 만큼 추웠다. 인공 대리석 타일과 시멘트로 지어진 가게는 바람만 들지 않는다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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