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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여행] 로스트루프에서 있엇던 일

원래 제목은 뭔가 일어날거같으면서도 일어나지 않는 9화 재구성 / 너무 길어진것도 있고 뇌절치는것도 있어서 적당히 짜르고 에스텔 x 셀레네 꽁냥거리는걸 써봤습니다

저는 지금, 한 마녀의 집에 있었습니다. 어째서 여기에 있느냐, 단적으로 말하자면 마법통괄협회의 일 때문이였습니다. 로스트루프에서 한 마녀가, 자신의 일을 도와줄 마녀를 찾고있다는 공문을 띄운 것이였습니다. 그것을 마침 돈이 없었던데다가, 우연히 로스트루프 근처를 지나고 있던 제가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라벤더의 마녀, 에스텔 씨. 이명에 걸맞게 라밴더...

[마녀의여행] 거슬러 올라가는 ~ 에스텔 편

※애니 9화, 소설 3권의 거슬러올라가는 한탄을 바탕으로 재구성 했습니다 / 메리크리스마스! / 에스텔이 무사히 셀레나를 구하는 조금 긴 단편 / 뭔가 이상하면 셀레네 편으로...

#1 저는 지금, 한 마녀의 집에 앉아있었습니다. 어째서 제가 이곳에 있느냐, 단적으로 말하자면 돈이였습니다. 여행 도중 도착한 시계 마을 로스트루프에서 돈이 다 떨어진 것을 눈치챈 것이 오늘 아침, 이대로라면 노숙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던 차에 자신의 일을 도와줄 마녀 한 명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본 것이 방금이였습니다. 막대한 보수를 약속한다는 말에...

[마녀의여행] 거슬러 올라가는 ~ 셀레네 편

가급적이면 에스텔 편을 먼저 읽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 순서는 에스텔(1)->셀레네(1) 반복 / 포타에는 공백처리가 안되는지라 이런 식으로 불편하게 해버렸네요

#1 저는 지금, 한 소녀의 집에 있었습니다. 어째서 제가 이곳에 있느냐고 한다면, 단적으로 말해서 의뢰였습니다. 마법 통괄 협회에 꼭 저를 찝은 의뢰가 있다면서 사야 씨가 편지 두 통을 들고왔던 것입니다. 다 낡아빠진 편지가 하나, 조금 새걸로 보이는 편지가 하나였습니다. 누구한테 온건가요? 제 물음에 사야 씨가 솔직하게 모른다고 고개를 저었습니다.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