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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배경과 연관없습니다. [해연_가주의 안채] "크르르..." 한유현이 기우제를 지낸지 하루. 아직은 용의 힘을 쓰는 것이 힘에 부친다. 해가 지나며 용의 형상과 인간의 형상을 오가는 횟수나 시각이 점차 안정을 되찾아갔지만 기우제와 같이 거사를 치른 뒤의 몸은 자신의 것이 아니었기에 안정을 되찾기까지 침소에 몸을 말고 있어야했다. [해연 정자] "약을 ...
나는 믿음이 존재함을 보여주기 위해 의구심을 보인다. I show you doubt, to prove that faith exists. 로버트 브라우닝- "삶이란, 가치가 있는 것일태죠." 당신 같은 사람이 이런 가치를 가지고 있을 수 있나요? 이름 아담 브라이언 이름에 별 뜻은 존재하지않는다, 그저 그가 생에 태어나고 아무런 이름만을 붙여 만들어졌기에, ...
어떤 것이 아주 없어지거나 사라지는 것을 ‘상실’이라 한다. 우리는 살면서 몇 번의 상실을 맞이할까? 과연 무엇에게서 상실을 경험할까? <마법노트>(남강)의 주인공은 자기 자신을 잃었으나 자신만을 잃은 것은 아니었다. 그의 마법사 친구는 말했다. “모든 별은 자신이 항해할 궤도를 가지고 있어. 만약 그 궤도를 이탈해 버리면 필연적으로 파멸할 수밖...
관찰 능력 인형술사, 금빛의 실을 연결하여 인형에게 자연스레 춤을 추 듯 생명을 불어 넣는다. 주로 안고 다니는 인형을 이용하나 그 외의 관절인형이나 솜인형들 또한 다룰 수 있다. 로에의 파동에 따라 인형들의 크기가 거대해지기도 하는데 그 원인에 대해서는 파악된 바가 없다. 관련사건파일 관련문서 요기라즈 브뤼노 성격 이란성 쌍둥이 중 누나, 비능력자인 남동...
잘 잤어? 몸은 좀 어때? 요즘들어 고죠는 이런 말로 하루를 시작한다. 침대 프레임도 없이, 맨 다다미 바닥에 두터운 겨울 이불 한 장을 깔아두곤 그 위에 누워있는 창백한 형상을 향해 내뱉는 무미건조한 아침인사였다. 아마 그는 살아있을 남은 여생 동안, 이런 말을 다시는 하지 않을 줄 알았던 모양이다. 잘 빚어진 둥그런 이마에 가볍게 버드키스를 하진 않았지...
탐사자, 당신은 KPC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음, 별 것 아닌 질문입니다. 당신은 KPC를 애인으로서 사랑할 수도 있고, 좋은 친구라 생각할 수도 있고, 골치 아픈 괴짜자식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든, 당신은 KPC와 함께 살아남기를 바랬습니다. 그렇기에 불완전한 KPC로나마, 당신의 곁에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 너무 걱정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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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은 세계적인 디지털 아티스트로 그의 작업은 단순 페인팅이 아니라 기계 공학과 디지털 매체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그가 자동 로봇 청소기 구형 모델들을 분해하여 만들어 낸 마이크로 사이즈의 광선 페인팅 로봇의 먼지 기록 아트는 세계인의 엄청난 반향을 샀다. 그 때 그의 나이는 고작 열셋이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그는 다소 매너리즘...
"야" "어? 어. 네?" 실험삼아 한 생명 마법이 정말로 될 줄은 몰랐다. 설마, 나 알고보니 아카데미 수석을 뛰어넘는 마법 천재 아냐?! 속으로 자화자찬을 쏟아내는 것에 정신이 팔려있을 때, 만년필이 걸걸한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절대 멋없게 겁을 집어 먹었거나 쫀게 아니며 그저 만년필의 목소리가 마치 술집에 죽치고 앉아있는 질나쁜 용병 패거리와 닮아서...
나에게는 수십개 아니 방구석 곳곳에 산재되어있는 펜들을 일일히 세어보자면 수백개에 가까운 펜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어릴 때 부터 이어져 온 문제점인데, 예쁜 펜을 보면 사족을 못쓰면서도 막상 펜을 사용하지는 않는 쓸데없는 취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펜들을 그렇게 모아놓고 내 손에 맞는 펜 몇자루만 돌려쓰기 때문에 아마 나의 펜들이 말을 하게 된다면 자...
:: 제 1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았다 말 할 수 있는가. 다과가 올려져 있던 상이 압력에 힘을 받아 큰소리를 내며 엎어졌다. 온갖 그릇과 내용물이 바닦에 엎어졌지만 그 누구도 바닦을 닦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움직일 수 조차 없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얼어 붙는 공기에 압력을 받아 모두 제자리에서 움직이지도 못한 채 한 사람의 눈치를 보기 바빴다....
. . . . . . . . . . . . . . . "다음에는 웃으면서 만나자." [ENDING: 죽어간 기억을 안고, 아주 멀리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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