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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그 뒤로도 한참을 보르살리노와 시덥잖은 대화를 주고받던 쿠잔은 내심 궁금했던 질문을 던졌다. "아라라~ 그, 뭐냐, 보르살리노씨?" "으응~..." "궁금한 게 있는데요." "뭔데~?" "악마의 열매 능력자면서 왜 아까 맞고만 있었나 해서요." "아~.. " "열매 먹은 지 얼마 안 됐습니까? 아직 안 익숙한 편?" 그럴 리가. 그는 지금 쿠잔 나이...
사카즈키가 1기? 과정이 어떻든 졸업하는 미래는 보장되어 있다. 쿠잔이 3기?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쿠잔이 1기? 나름 체계화된 교육과정 하에서 열아홉 살에 입학해 다소 유해진 제파 교관의 수업을 받는 게 아니라, 대환장 1기에 열일곱의 나이로 던져진다고? 세상에, 이 얼음 병아리가 제대로 졸업할 수 있을지가 미지수였다. 악마의 열매 능력자로 어느 정도 실...
"나보고 뭐라고?" 숙이고 들어가는 상대의 속을 기어코 한 번 더 긁어놓는 (구) 동기 (현) 개새끼를 보며 그만 속에 있던 말이 튀어나오고야 말았나보다. 사카즈키가 젊을 때 설마 이렇게 재수 없는 놈이었나? 보르살리노는 얼른 제 기억을 되짚었다.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까지 재수 없었을 리가-...있었다. 완전 있었다. 그래, 자신이 사관학교에서 그와 괜히 ...
"네, 접수하러 오셨죠? 번호표랑 신청서 좀 주십쇼." "....아?" 보르살리노는 멍한 표정으로 눈앞의 사내를 바라보았다. 이 자는 누구지? 접수? 무엇을? 나한테 하는 말인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마주하면 말도 나오지 않는다고 하던가. 보르살리노는 뭔가를 달라며 손을 내밀어 짜증스럽게 흔드는 태도에 말문이 막혔다. 가슴 왼쪽에 해군 마크가 수놓아진 셔츠...
" 어라라- 사카즈키 어디갔어? 사무실에 없는데. " " 네? 그럴리가요. 사무실 밖으로 나가시는걸 못 봤는걸요? " 책상너머 의자에서 작은 소리가 들렸다. " 이봐! 야 쿠잔! 여길 봐!! " 거기에는 조그맣게 변한 사카즈키가 자기를 보라며 팔을 치켜들고 휘적이고 있었다. " 뭐야?! 왜 그러고 있는거야? " 뭐라 말하는 것 같긴 한데 작아서 잘 들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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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리던 그 친구들.. 엄청 옛날에 그린 것들 안 올려서 포타에 백업해두기.. 사실 더 있는데 드림이라 ^^..
나는 일등병 해군이다. 나의 임무는 간단하고 잡다한 일들이다. 실력도 그저 그런 데다가 체격도 크지 않아 일대 일 훈련을 하면 번번이 지기만 한다. 아니, 그건 내가 실력이 부족한 탓일지도,, 말단 계급이라 계급이 높으신 분들, 중장이나 대장, 원수님을 마주칠 일들은 극히 드물다. 하지만 아예 마주치지 못한 것은 아니다. 나의 상사는 브랑 뉴 준장님이신데 ...
[ 원피스 · 삼대장 ]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 영화 ' The Wolf of Wall Street ' 기반의 현대 AU - 2017년도에 썼던 글 재업 - 불쾌한 표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조금은 헐렁한 듯한 오버사이즈 정장에 요란한 넥타이, 그리고 가끔씩의, 멜빵. 돈 자랑의 유행처럼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지는 이 패션은, 우습게도 사카즈키, 그에...
-ㅂㅜ 여력이 되면 삼대장의 과거사 이야기도 하고 싶고 막 그런데.... (밥 뜸들기전 이미 숭늉 들이키고 있음...)
Tmi 후일담에서 맞은곳 잡고있는 제목 옆 삼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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