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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이 글은 아이돌 부부 육아물인 <Eyes with Delight>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르셔도 이 글을 읽는 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Eyes with Delight: https://posty.pe/7d2u0d [이동 중] Q. 사쿠라이 상을 마지막으로 본 건 언제인지? A. 아까. 라인에서. (라인 ㅋㅋㅋㅋㅋㅋ) 세제 사 오라던데...
* 2019 사쿠니노 앤솔러지 RECOVER에 수록한 부록 원고입니다. * 앤솔 본편(https://posty.pe/96b5h7)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편과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 공백 미포함 617글자짜리 초단편 기획이었습니다. 니노 생일을 어지간하게도 축하를 하느라고... * 너무 짧고 부록이라 그냥... 무료공개합니다... 니노, 미안. 아냐...
* 2019년 니노미야 생일 기념으로 발행한 사쿠니노 게스트 앤솔러지 RECOVER에 수록한 원고입니다. * 앤솔러지 주최와의 협의를 통해 웹 게재합니다. “성주님의 성문으로는 사흘 밤낮을 쉬지 않고 선물이 실린 수레가 들어갔습니다…….” “흐음.” “그것도 먹을 것부터 입을 것, 꾸밀 것, 가지고 놀 것까지. 종류도 대단했어요.” “흐음, 흐음.” “막 ...
8 https://posty.pe/c6m8wx 마츠모토는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아이바를 찾았다. 마츠모토의 연락을 받은 아이바는 으레 그랬듯이 무슨 일인지 묻지도 않고 대뜸 본점의 가장 넓고 조용한 개인실로 불러 주었다. 상냥한 아이바는 마츠모토가 좋아하는 음식들만 골라 차려놓고 기다렸지만, 마츠모토의 말이 이어짐에 따라 아이바의 얼굴에는 점차 반가움 ...
안녕하세요. SHU입니다. 지난 봄 4월부터 6월까지 연재한 사쿠니노 중편 Si to Si no Aida의 일주년을 기념하여 6일간 전체 공개로 돌려둡니다. 날 좋은 봄날 아득한 목련향이 나는 두 사람을 다시 한번 만나셔도 좋고, 혹 처음 만나는 분이 계시다면 포근한 햇살과 함께 두 사람의 이야기를 잠시 따라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 년이 지났지만 여전...
"나 배고파." 등받이에 등을 기대고 한껏 늘어져서, 하얀 목을 목젖이 보이도록 뒤로 늘어뜨리고 니노미야가 중얼거렸다. 누구에게 들릴 법할 정도로 큰 목소리가 아니었지만, 그 미세한 소리까지 잡아낼 수 있는 역량의 소유자가 니노미야의 짝꿍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니노미야의 발화는 독백이 아닌 대화의 시작으로 이해되는 것이 보다 적절했다. "그래서 뭐." 말...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 영화 ‘허니와 클로버’, ‘푸른불꽃’의 스포일러가 상당 포함되어 있습니다 * 우울감 및 자살 소재에 유의하세요 上 아주, 아주 그리운 기억을 꺼내봤다. 이번에 일하러 가는 곳이 가마쿠라라서, 우연이 어쩌다 겹쳤는지는 몰라도. 오랜만에 미뤄둔 대청소를 좀 해볼까 하다가 사진을 찾았다. 그 옛날 다 같이 바닷가 앞에서 찍었던 사진. 박제되어버린 시간 속에서...
백업 학년으로 13살 년도로는 12살차이 나는 샄닌 보고싶다... 흑흑 니노 2살때 옆집 이사왔을 때 중3 사쿠라이가 쬬매난 니노 얼마나 귀여워했겠어 ㅠ 주말에 니노네 이사오면서 두 집 딱 마주쳤을 때 니노미야 어머니가 “아휴 안녕하세요 옆집에 새로 이사 온 니노미야 입니다 방금 이사왔습니다 잘 부탁 드릴게요~~” 이런 말 하시고 마당으로 나오시던 어머니 ...
7 https://posty.pe/rxd3tj "세트 정비로 잠시 휴식 갖겠습니다." 감독의 말을 플로어 디렉터가 큰 소리로 스탭 전원에게 다시 알렸다. 마츠모토는 손에 들고 있던 휴대전화를 주변 스탭에게 건네고 매니저에게서 제 휴대전화를 건네받았다. 무심하게 건네받았던 물건의 무게에 새삼스럽게 갑자기 놀란 마츠모토는 제 손바닥을 저울 삼아 몇 번 던졌다 ...
* 라세레이션 laceration: 열상 (찢어진 상처) - 선생님, 나 택시비 좀 내 줘요. 외래는 다 마감되고 입원 환자만 남은 병동 복도에 애교 있는 목소리가 부딪혀 울렸다. 토카이는 혀를 쯧 찼다. "잠꼬대는 침대에서나 해." - 워, 야해라. "중학생이냐." 수화기 너머에서 진짜 중학생의 것처럼 발랄한 웃음소리가 킬킬 울렸다. 길게 이어진 홍소 끝...
101030아라시니시야가레 콩트'카와구치 호수 살인사건'에 나오는 캐릭터들로 켈리포니아 쌀 (오노), 돈다케 (사쿠라이), 스크램블 교차점 (아이바), 컨트롤러 (니노미야), 마쵸준 (마츠모토)입니다. MY SWEET LITTLE PUMPKIN돈다케가 컨트롤러를 부르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첫 번째로는 컨트쨩, 두 번째로는 자기야, 세 번째로는...
1. 세가완삼-샄닌/마닌 어쩌다 눈맞아서 배까지 맞춘 샄과의 관계가 혼란스러 밧에게 상담하다 다시 또 먹히는 순진한데 가벼운 닌카즈로 * "저기, 아이바상" "응?" "보통 연애는 어떤 순서로 해?" 사람을 불러놓고 한 참 빨대로 음료를 휘젓기만 하더니 한다는 질문이 고작, 연애의 순서라니. 아이바는 속으로 피식 웃었다. "연애에 순서가 어딨어" 심드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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