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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새해가 밝으면 제일 먼저 뭐가 생각나? 오조니(떡국)? 오세치(명절음식)? 그것도 좋지만 역시 세뱃돈이지! 세뱃돈을 받기 위해서라면 두 번이 아니라 스무 번이라도 절해주지!(신사 참배 할때는 보통 두 번 절함.) 난 혼마루 노인정의 서열 최하위니까, 세뱃돈을 보통 받는 쪽이야. 그래서 새해에는 지갑이 조금은 두둑해지지. 당일에는이라는 단서가 붙지만. 당일에...
(화질 왜 이래) 귀여운 게 좋아. 너무 좋아서 살짝 괴롭혀보고 싶은 내 마음을 알아줄거니? 하치미츠 메루(蜂蜜 ·メル ) 하치미츠가(家)의 금지옥엽, 일본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상속녀.이름에 걸맞게 꿀을 녹인듯한 진득한 금발과 금안을 가지고 있다. 소심하고 처연한 표정 때문에 만만하게 보이기 일쑤이나 본인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듯하다. 사랑스러운 고명딸...
우구이스마루가 하세베에게 포박되고 있다. 드디어 스토커 행위로 체포되나 싶었는데, 잘 생각해 보니 곧 극 수행을 가서 그런 거였다. 왜 극 수행 직전의 남사는 전부 하세베에게 끌려가는 걸까? 극 수행때문에 작성해야 하는 서류가 많다는 건 알고 있지만, 며칠 전부터 잡아가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하세베가 사축이라서 서류 작업의 좋은 점을 다른 애...
그는 어쩔 수 없는 녀석, 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이다. 뭐가 어쩔 수 없다는 건지는 도저히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가 말에게 주먹밥을 먹이려 할 때나, 오오카네히라를 지켜보고 있으면 주변에서 그렇게 말하고는 한다. 봄은 그런 말은 잘 하지 않지만, 가끔씩 꿈꾸는 소녀같다는 말을 한다. 외견은 소녀로 보일만한 곳이 전혀 없으니까, 아마도 내면의 이야기일 것...
아침에 쿨쿨 잘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서 깼다. 방문을 열고, 마당을 보니 눈이 쌓여 있고,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서로를 죽이려하고 있다. 으응, 저거 고비젠 영감들이구나. 오늘도 싸우는군. 평화롭네~ 하품을 하고, 눈을 비비며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찾아 입었다. 최근에 베게를 바꿨더니 목이 좀 뻣뻣한 거 같은 기분이 드네. 역시 메모...
우연히 어느 소녀와 어느 소년이 만나서, 눈이 마주치는 순간 머리 안에 천둥이 치고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사랑의 시작은 대게 그런 거지. 뭐, 어디까지나 소설의 이야기지만! 현실은 아니라고. 현실에서는 대학 졸업하자마자 스킬트리 타는 것마냥 취직은? 결혼은? 이라고 재촉 당해서 도망치듯이 미팅 같은 걸 나가게 되는 거니깐. 걱정되서 하는 이야기라는 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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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겐과 함께 타코야키를 준비 중이다. 물론 문어는 없다. 문어가 없는데 어떻게 문어부침이냐고? 어쩔 수 없잖아. 외국산이라도 kg에 1800엔은 하는 걸. 100인분을 준비하려면 내가 바다에 가서 크라켄을 잡아오지 않는 이상 무리란 말이야. 그래서 문어 대신 소시지를 넣고 있어. 식감은 비슷하니까 괜찮잖아. 새우깡이나 양파링을 넣어도 그럭저럭 맛있게 되지만...
터널을 빠져나오니, 디○니랜드였다. 아니~ ○즈니는 안 된다고 했잖아! 쥐가 나오면 바로 고소하는 곳이라고. 물론 이건 카미카쿠시니까 고소당할 걱정은 없지만 서도. 현세에 나왔다가 짐을 들어 달라고 히자마루를 불렀다. 그랬더니 이 상황이다. 눈 앞에 있는 꿈의 나라. ○니가 손을 흔들고 있다. 이 상반신 노출 치녀 쥐가! 지금은 원피스를 입고 다니지만, 초...
앞서 말했듯이 문제가 있는 건 아오에만이 아니다. 혼마루 과보호 넘버 원! 자기가 사고를 쳐대는 주제에 심심자에게는 사고 좀 치지 말라고 하는 모순의 도검남사, 츠루마루 쿠니나가! 사실 츠루마루는 문제가 없는 쪽이 이상한 거라고 생각한다. 다테조에서 제일 먼저 구현되었는데, 구현시기가 애매~ 해서 서포트 해줄 남사가 0. 같은 도파라도 있으면 좀 나았겠지만...
방치아라는 말은 도검남사랑은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의외로 상관이 있다. 방치 아동은 부모가 양육을 제대로 하지 않는 아이를 말한다. 아동 학대의 한 부류다. 신체적인 폭력이나 언어 폭력뿐만이 아니라 제대로 된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 것도 엄연한 학대지. 사실 요근래에는 거의 사라진 문제다. 소자화가 너무 극심해 져서 낳으면 무조건 길러 준다! 라고 ...
인간에 대해서는 그런데로 안다고 생각하는데, 이 애는 잘 모르겠다. 왜 벽장에 들어 가서 자는 걸까? 옷가지랑 담요를 뭉쳐둔 새 둥지같은 침상의 안에서 자고 있다. 인간도 둥지를 만드는 걸까? 이제까지 그런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담요를 말고 잠이 든 그녀의 흐트러진 머리를 빗어 줬다. 간지러운지 돌아 누워 버린다. 좀 섭섭해서, 등을 문지르자 작은...
"역사를 수정한다는 건, 사채를 쓰는 거랑 비슷해." "네?" "사채라고. 하루 차이로 이자가 붙는 녀석." "어째서지요?" "전쟁이 하루 더 지속되냐 마냐로 몇십, 몇백이 죽느냐 사느냐가 갈리잖아?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이 말이야~ 기록에 없으니까 괜찮을 것 같지? 흐흥, 천만에 말씀! 하루 차이로 죽어 버린 누군가의 자손, 그리고 그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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