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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바로 이전 드림의 속편?*이번엔 드림주의 시점입니다.*드림 설정이 포함이 되어 있으며 산왕이 남녀공학이라는 설정!*기울어진 글씨는 한국어!내가 그 사람을 알게 된 건 뜨거웠던 어느 여름, 처음으로 용기 내 다가간 건 꽃향기가 흩날리는 봄날, 후회와 미련이 남아버린 조금은 붉었던 가을, 푸르렀던 기억으로 남기자 다짐한 도화지 같던 겨울. 그 사람은 나의 사...
*최근에 꿈에 나오신 이밍힝씨 좀 이건 찢은 꿈이다. 해서 좀 살을 붙여 보았습니다. *이전 드림과는 다른 드림으로 생각해주세요*드림 설정이 있고 여기선 산왕이 남녀공학이란 설정이 있습니다 :)*아이들 이름은 일본 이름! 드림주는 한국인!*기울어진 글씨는 한국어로 생각해주세요! 너를 발견한 건 내가 1학년이던 인터하이 여름, 인사를 나누었던 건 내가 3학년...
"아이고, 요셉아! 벌써 가는 거야?" "네 어머니. 친구들이랑 약속도 있고 해서요." "그래도 조금만 더 있다가 가지...!" "저도 아쉬워요. 곧 또 찾아뵐게요, 어머니." "으응, 그래. 잘 가고... 황현진! 너도 빨리 형한테 잘 가라고 인사해야지!" "... 잘 가. 다신 오지 말고." "현진이가, 아직 좀 그렇네요. 말 해봤으니까 괜찮아 지겠죠....
윤산하!! 산하야 빈이 형이야~ 요즘 잘 지내? 우리가 카톡이나 좀 했지 이렇게 편지로 마주하는 건 또 간만이다 그치. 나는 요즘 네 걱정에 하루가 순식간이야. 나 없이 너는 잘 지낼까, 나 없이 못 지내면 어쩌나 그런 생각을 하다가도 막상 나 없이 잘 지내면 그건 그거대로 서운하겠군.. 하는 생각도 한다 산하야. 새삼 내가 이만치 속 좁은 놈이었나 싶네....
BGM 시티고 사계절 中 가을 -누나. 또 밥 안 먹고 공부할 거죠? 이거라도 먹으면서 공부해요. 하루종일 교실에서 수업을 들은 가을은 학교가 끝나자마자 야자실로 내려왔음. 본인의 고정 자리에 가서 가방을 내려놓고 자리에 앉자 에너지바 3개와 포카리스웨트 하나가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걸 봤음. 덤으로 정갈한 글씨체로 짧게 글이 쓰여져 있는 포스트잇까지. ...
선배님 됐고, 이번 사건은 그냥 넘기자, 위쪽에서 연락이 왔어 ....저 이러려고 형사 한 거 아닙니다 야 이재혅 제가 경찰학교에서 배운 건 뭐였습니까, 다 거짓말하였습니까? 파악-! 선배는 재혅의 머리를 파일로 쳤다 이거 어디서... 됐고, 이번 사건은 그냥 좀 넘기자 선배님!!! 한놈 잡아 왔어요-! 뭡니까, 또 뭐 블랙파인가...? 뭐 거기서 대빵인가...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봄. 벚꽃이 후드득 떨어진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듯 학교 앞엔 신난 얼굴을 가득 피운 아이들이 하나둘 스쳐간다. 꽃이학교 정문을 감싸는 장면. 분명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보기 좋았는데... 이젠 저 꽃은 다른 이의 미소인지, 평범한 꽃인지 잘 모르겠다. 입구 앞에서 톡톡, 신발 앞코만 치고 놀았다. 들어가면 정말 내가 혼자인 걸 깨달을까 봐. 또래의 아이들...
9:30 섡우야 나 오늘 쥬엱이랑 만나기로 했어 언제오는데? 음...ㅋㅋ 잘 모르겠다 ...알아써 얼른 와야돼 당연하지~ 아 형 근데 우리 내일 1주녀언...? 띠띠리-! 이미 나간 후 였다, 내일이 우리 1주년인데 11:00 째각-! 곧 12시가 되간다, 아직도 재혅이형은 안오고, 난 또 기다리고있고 11:59 ...오겠지 12:00 ....전화나 해볼까...
창문 밖으로 흩날리는 벚꽃잎들을 보며 내 손등에 꽂아져 있는 주사기 바늘을 움켜쥐었다. " ....꽃가루 알러지 있는 놈이, 문은 왜 또 열고 있는거야. " 언제 들어온 건지 열려진 창문을 닫으며 내 앞에 서 있는 선우에 모습에 쥐고 있던 바늘을 놓고는 털석하고 침대에 누웠다. " 그냥 답답해서. " " 봄만 아니면 데리고 나가는 건데. " " 머리 염색도...
봄의 너에게 너와 함께한 봄은 그 어떤 계절보다 따사로웠다. 난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너와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발음조차 부정확했던 나의 어리숙한 고백을 듣고 박장대소하던 너의 입. 한계를 모르고 둥글게 휘어지던 너의 눈매. 내 볼을 부여잡고 해줬던, 입맞춤이라기보단 입술 박치기에 가까웠던 우리의 첫 입맞춤까지. 나의 봄의 모든 순간을 함께 겪은 사람...
"에이... 용복아, 그렇게 애써 칭찬하지 않아 줘도 돼... 나도 정말 슬프지만은 내 영어 실력 처참한 거 다 알거든." "진짜 괜찮아, 현진...?" "응... 그냥 솔직하게 다 말해줘, 용복아." 솔직하게 다 말해달라는 현진의 이야기에 용복이 잠깐 주저하다가 입을 열었다. "현진, 현진이 영어 실력 사실 지금 엄청나게 끔찍해. 국어의 기본이 단어이듯이...
서누야 옙 피자시킬까 치킨 시킬까 둘 다 시켜요 오 좋다 여긴 이재혅, 내가 좋아하는 형 근데 내가 게이인걸 아직 몰라 야 서누야 옙? 왜이렇게 존댓말에 불편해까지 하냐 좋아하니깐 그렇죠 형 아, 그게... 그럼 어디서 시킬까 서누야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고개를 파묻더라 좆됐다 진짜 조금 더 가까이 오면 내 심장 소리도 다 들릴 것 같은데, 그냥 고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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