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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 무료 / 2021년 발행 외전 무료 꾹이와 태태사이 6.6일까지 500p로 할인합니다 (생일 완편 제외/ 멤버십 가입자 생일 상-완편 무료 열람) 국민 뷔민 가완삼입니다 *국뷔 요소 없습니다 3p 주의하세요
그렇게 미국으로 떠난 지민이는 무사히 미국에 도착해 즐겁고 희망찬 캠퍼스 라이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면 좋겠지만 지민이의 나홀로 유학생활은 처음부터 우당탕탕 그 자체였어. 14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도착한 공항에서는 컨베이어에 실려오는 제 이민가방을 내리려다 되려 끌려가고 말아. 사람들이 불쌍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거 너무 쪽팔렸지. 한국에서는 정...
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모든 포장작업을 끝내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사실 약간 좀 기분이 안좋아요 흑흑ㅠ_ㅠ.....티켓팅 성공 못했거든요 따흑크흐흡.....하 진짜 가고싶었는데ㅠㅠㅠㅠ중콘 라뷰는 성공했었는데 티켓팅은 한시간 넘게 시도해봤지만 결국 간택받지 못했습니다....티켓팅 성공하신 내님들 계신가요??! 전 체념하고 온라인 스트리밍 결제했다죠.....
1. 1+1하는 2,960원짜리 깻잎 통조림. 젓가락으로 집어서 밥 한가득 싸서 먹으면, 한 장은 좀 싱겁고, 두 장은 짠. 모르고 세 장 집었을때는 저도 모르게 상대방을 보게되는. 안떼주고 뭐해? 라는 눈으로 깻잎 꼬다리를 잡고 흔들면 헐레벌떡 쫓기듯 다가오는 젓가락에 은근 감동받는 시스템. 그것이 밥상머리 예절이고, 그것이 함께사는 미덕이며, 그것이 사...
둘이 어렸을때 부터 이웃집 살아서 맨날 정국아~ 형아~ 하면서 꺄르륵 거리던 사이 ㅣ. 정국이가 사춘기가 심하게 오고나서부터 좀 서먹서먹 해질 뻔 했는데 지민이가 우리 정국이 우리 토끼 하면서 계속 옆에 있어준 덕분에 멀어지지는 않았음 사실 지민이는 어렸을때부터 정국이 좋아했음 , 좋아했었음 토끼 같은 애가 형아 형아~ 하면서 쪼르르 따라다니는데 너무 커여...
Design. 슈가 (@SugarIsReady) ※ 소장본에 수록 된 후기에서 스포가 포함 된 일부내용은 제외하였습니다! 엔 돌 펫EndorPet지금까지 이런 펫은 없었다.이것은 애완인가, 애인인가당신의 엔돌핀을 책임질 애완남 !( 신 청 문 의 )진 매니저 010-1992-1204 우선, 과분한 사랑과 관심으로 읽어주신 내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독자님...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인사해, 여기는 나랑 제일 친한친구 태형이! 그리고 이쪽은 내 여자친구 연화." "안녕하세요-" "아..예..안녕하세요" 긴 손가락으로 내 마음을 대변하듯 밝은 원목탁자를 불규칙하게 타닥타닥 두들겼다. 대체 이게 몇번째인지 모르겠다. 중학교부터 징하게 붙어있던 지민이와 나는 같은 고등학교를 지나 비록 학과는 다르지만 같은 대학까지 졸업해서 지금까지 붙어있...
다소 불쾌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달콤씁쓸, 발렌타인 “제발, 지민아 제발. 응?” 나는 팔에 매달리듯 흐느적거리는 수아를 보며 미간을 찌푸렸다. “싫다고.” “아아, 같이 가자. 다 하고 내가 맛있는 거 사 줄게.” “안 간다고, 내가 그런델 왜 가.” “너 어차피 김태형 사 줄 거잖아.” 뾰로통한 표정을 지은 수아가 연신 입...
♬ Gavin James - Nervous (Acoustic) 함께 읽으시길 강력추천 !
언제부터였을까 하늘에 구름한점 없을때 캠퍼스내에 있는 가장 큰 나무 밑에서 책을 읽고있는 그 모습을 봤을때부터일까? 아니면 절뚝이는 다리를 이끌고 매번 혼자다니는 그 모습을 봤을때부터였을까? 아니면 처음 그 선배를 눈에 담았을때부터였을까..? 그 선배와 연관된 소문들은 하나같이 별로 안좋은것들뿐이였다. 야, 그거 들었어? 그 선배말이야 조폭집안이래, 그 선...
난 아이와 멍하니 눈을 마주했다. 일단은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런데... 마주한 그 아이의 눈에 드러난 것이 ... 아주 의외이게도 .....염려였다. “밖에 추운데..” 아무래도 상황을 안 거 같았다. 부끄러웠다. 아이는 이 생소한 상황이 뭔지 알았을 텐데.. 그런데도 우선이 ... 염려였다. 태형이가 내게서 배워간...
- 형이 완전히 잠든 거 같아 난 침대에 살며시 턱을 괴고 형을 바라보았다. 턱이래봤자 매트리스 하나라 형의 얼굴이 잘 보인다.모양 좋은 입술 , 갸름한 흰 턱 , 눈부시게 아름답다.형을 처음 만난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처음 만난 그날과 똑같다. 난 그걸 자꾸 나오는 웃음을 참으며 바라보았다.귀여워 , 진짜 예쁘고 귀여워 난 아주 아주 살짝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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