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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안녕, 우주야~ 잘잤어요~ 우리 애기. 짠 누가 있네요? 누구지요?" 일찍 일어나 칭얼거리는 애기를 백우가 안아서 다독이며 얼르고 일룡을 인사시켜 주지. "쭈삼촌이야~ 안녕." 눈도 못뜨고 백우딸에게 인사하는 일룡. 백우 어깨 너머로 백우랑 코끝 똥그란거랑 눈꼬리가 닮은 아가가 잘생긴 쭈삼촌을 보고 꺄꺄거리겠지 ᄏᄏ 보행기를 타고 빵긋빵긋 자신을 보고 웃...
어느 날 촬영일에 백우랑 일룡이 스튜디오가 한건물이어서 대기실을 같이 쓰는데 일룡이 백우한테 데이트신청하겠지 ᄏᄏ "촬영끝났어요? 아직 밥 안먹었죠. 밥먹으러 갈래요?" "미안해요. 선약이 있어서 먼저 가볼게요." 하고 친절하지만 냉랭하게 가버리는 백우 당연히 선약은 애기보러 가는 것. 그래도 지금은 시터가 있어서 천만다행이지. 그전에는 시터도 없어서 일도...
제노 런쥔 * 육아물! - 처음에는 걸어 놓은 계약금이 아까울 거라는 생각도 않고 집을 포기하려 했다. 제노는 런쥔의 생각을 듣고 안 그래도 큰 눈을 더 크게 뜨며 손사래를 쳤다. 절대 그러지 말라고 혼이 났다. 작가님 왜 이렇게 화끈하세요? 하는 물음에는 어색하게 하하 웃으며 얼굴만 붉혔다. 당신이 너무 좋아서, 라고 대답하려다 말았다. 굳이 말 하지 않...
제노 런쥔 * 육아물! - 분유 냄새를 풍기는, 둥근 사랑을 시작했다. 분유가 녹는 미지근한 연애를 이어 갔다. 런쥔은 새로운 출판 계약을 따낸 다음부터 저절로 바빠졌다. 그렇다고 해서 제노와 만날 수 없을 정도는 아니었고, 여전히 제노와 제노를 닮은 리오를 끼고 저녁 일상을 함께 했다. 아이와 함께 놀아주던 런쥔이 유난히 하품을 많이 하고 제노가 건넨 말...
[우리집 여우식객] HQ!이나리자키 고교의 스나 린타로와 미야 오사무의 AU (여우수인 스나 X 배구선수 오사무)입니다. (*유료부분의 일본경찰서 전화번호는 110 이 맞습니다*)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제노 런쥔 * 육아물! - 런쥔은 순수한 제 동심을 글로 풀어내는 일에 능했다. 그렇게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중요한 점은 동화 작가로 산다고 해서 아이를 반드시 사랑하는 것은 또 아니라는 거다. 귀엽지만, 사랑스럽지만, 하지만, "아, 진짜..." 이어지지 않는 문장에 뻐근한 목을 주무르던 런쥔은 결국 노트북을 닫았다. 아까부터 옆집에서 자꾸만 아이...
(~충 이라는 표현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프로야구 본지 어언 5년...나는 성적충 그것도 찐성적충이 되어버렸다...이기는게 최고야) 욕 주의, 키타상 안나옴 주의 '블랙자칼 미야 아츠무, 깜짝 2세 소식...팬들 반응 엇갈려...' '미야 아츠무, 인터뷰 도중 애인과 2세 이야기에 고개숙여, 그저 죄송하다' '5연패 블랙자칼 시즌 최고 위기 봉착, 축...
피터팬 AU(웬디 송태원X피터팬 성현제) 이야기입니다. 샘플로 공개되었던 부분을 무료공개하며, 샘플과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수정된 부분 있음) 책을 염두에 두고 만든 원고여서 이미지 파일로 올립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읽기 적합하게 편집하였습니다.
첫 작품을 쓰면서 머리가 아프기도, 행복하기도 했습니다. 설정을 많이 뒤집었지만 결국, 그들은 이렇게 그들의 행복을 찾아가네요 힛.. 쓰면서 참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늘 생각만 하던 아련한 테마에 저를 위한 선물로 작게 시작했던 글이 썰타래를 가볍게 뛰어넘어 바로 포스타입으로 왔네요. 제 글 선생님 중 한 분인 루시아님께서 정말 많이 도와주셨습...
* 회지 '독문학' 2학기에 실린 글입니다. 중간에 유료결제선(500p)이 있습니다. *** 세훈은 잠시 무대 뒤에 들렀다. 따로 분장실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는 곳이라, 대부분 강당 옆에 딸린 연습실에서 의상을 갈아입고 분장을 하는 중이었다. 배역 이름이 있는 남자들은 거의 다 크게 분장을 할 일이 없어 밖으로 쫓겨나있는 상태였는데 백현도 그 중 하나였다...
* 회지 '독문학' 2학기에 실린 글입니다. 중간에 유료결제선(500p)이 있습니다. *** “Mama, ich brauch dich….” 세훈이 강의실 뒷문으로 들어섰을 때는 이미 연습이 후반부에 도달한 상태였다. 아직 모두 한 손에 대본을 들고 단상 쪽에 선 채 맞은편 벽에 청테이프로 붙여놓은 X자를 응시하며 더듬더듬 노래를 부르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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