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12월 11일 수요일이 돼었고, 오후 1시 쯤엔, 준기가 준우의 연인 은경에 대해 인스타로 알아보고 있었다. 알아보고 있다가, 은경의 인스타 스토리가 갑자기 올라오더니 알아 봤으나 현재 광안리 해수욕장에 있는듯한 사진을 보았다. 준기는 즉시 밖을 나갈 준비를 하고, 나갈려 하나 금발의 생머리 여직원에게 질문을 받게 된다. 금발의 생머리 여직원:"유대표님^^...
이 소설 혹은 대본이나 시나리오 작품을 시즌 3까지 연재할 예정입니다.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보실때엔 등장인물, 추가 등장인물들 포함 등장인물 소개부터 봐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랫동안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긴히 죄송합니다.:) 유준기의 일행 함윤철 준기와 석우의 고딩 시절의 친구들 중 하나이며, 예린의 친한 동생이기도 하다. 꿈은 생물통계연구원이며 알바를 하면서 오스본 바이오란 바이오이자 제약 회사에 취업을 준비중이다. 최준우의 일행 도준상 준우의 친구이자, 최운 로펌의 변호사, 그리고 다빈이 경찰에 잡히게된 사건의 담당 변...
더운 바람을 가르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자유롭게 서로를 사랑하자. 제 자작 캐릭터 연성입니다.GL 요소가 있습니다.재미있게 봐주세요. "디젤 가스 30L 주세요." 제니는 차창을 열며 그렇게 말했다. 주유소 직원이 고개를 끄덕이더니 어디론가 떠났다. 아무래도 넣을 가스를 가지러 간 것 같았다. 직원이 떠난 걸 확인한 그녀는 차창을 닫았다. 그리고 의자에 ...
준기는 자신은 분명 윤철의 전화번호를 그가 4년전 행방이 묘연해지기 전에 삭제, 카톡등도 삭제했었는데 어떻게 자신에게 전화가 걸려온건지 당황하였다. "함윤철.... 너 나한테 어떻게 전화 걸었어... 난 4년전 니 번호를 분명히 삭제했는데, 카톡도 삭제했고," "나는 니친군데 절대 삭제 안했지 임마." "그래.... 알겠다... 용건이 뭐야 그래서?" "석...
그리고 그날은 날씨가 참 좋았다. . . . . 에스칼리온(에리카의 오라버니): 에리카!! 네가 황후로 간택되었다!! 18살 봄, 그 찬란했던 햇살을 다신 못보게 될줄은 누가 알기나 했을까. . . 이제 나의 남편이 될 사람, 제국의 황제 비반 로페즈. 그의 반려가 되어 제국을 통치한다는것.. 생각만해도 가슴이 떨리지 않는가. 나는 어렸을때부터 황후가 되기...
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설연화 설연화 : 눈 속에 피는 연꽃 [부제:복수초] #4. 6개월 전. 새벽녘이라 아무도 없던 도로에 낯선 여자가 나타난 건 유미가 운전석 발치에 떨어진 휴대폰을 주으려고 하던 그때였다. 쾅. 둔탁한 소음이 유미의 귓가에 스쳤고, 당황한 유미는 브레이크를 잡았으나 속력이 났던 유미의 차는 여자를 치고도 50M를 더 달리고 나서야 ...
설연화 설연화 : 눈 속에 피는 연꽃 [부제:복수초] #3. 회식장소는 회사근처 일식집이었다. 회식은 싫어하지만 일식을 좋아하는 유미는 회라도 실컷 먹자는 심정으로 회식자리에 참석했다. 신입 환영회라서 그런지, 다들 일에 지쳐 회포를 풀 요량인지, 분위기는 시끌벅적했고, 다들 즐겁게 술과 식사를 하고 있다. 유미도 한 잔 두 잔 술과 함께...
설연화 설연화 : 눈 속에 피는 연꽃 [부제 : 복수초] #2. “잘 부탁 드립니다. 오.유.미.차.장.님.” 유미의 이름에 힘주어 얘기한 건우는 유미에게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했다. 건우가 내민 손을 쳐다 보던 유미는 이내 시선을 걷어들었다. “스킨쉽은 됐고, 업무 이야기 하죠.” 유미의 말에 건우는 피식- 실웃음을 지었다. 업무...
너무 오랜만이네요... 이야기를 못쓰는동안 많은 바쁜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럼 이어서 써가겠습니다:) 준우와 진우가 다빈이 갇혀있는 유치장이 있는 서면 경찰서로 가능 동안 현재는 오후 10시 30분이었다. 준기는 그때 서면경찰서에 있었으며, 지금 경찰들이 다빈을 취조할려는 참이었으며, 준기는 경찰들에게 부탁을 한다. "저기, 형사님. 제가 먼저 고다빈씨와...
설연화 설연화 : 눈 속에 피는 연꽃 [부제 : 복수초] #1. “지민씨, 오늘 신입사원 들어오는 날이지?” “그럴걸요” “어떠려나, 듣기론 미남에 키도 훤칠하다던데” “이대리님, 그러면 뭐 해요. 성혜씨가 면접관으로 참여했다던데, 말 들어보니 애인 있는 것 같다던데요?” “어머, 지민씨. 누가 뭐 어떻게 한 대? 호호” 아침부터...
#. 프롤로그 “다했어. 내일 시안만 넘겨죠.” 새벽녘. 컴컴한 도로에 가로등 불빛이 잔잔하다. 그 속에 유미의 차가 속도를 내며 달리고 있다. “차질없이 해야 해. 몇 달을 고생한 거야” -알겠어. 나만 믿고 잘 다녀오세요. 내일 있을 디자인회의에 선보일 시안을 밤늦게까지 수정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날이었다. “고맙다. 너밖에 없네” -고마우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