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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훈은 직업만족도가 ㅆㅅㅌㅊ인 편이다 그야 영훈이는 오타쿠이니까 매일매일이 설레는 모험의 연속 암약하는 스쿨히-로라이프 이(異)세계로망을 이 세계에서 체험 중인 아무나 못하는 초 럭키한 경험w 아침에눈을뜨면 지난밤이궁금해 오늘은어떤사건이날부를까 아니 사실 딸쳤다.. 영훈이는 씨발정신병자왕따음침갑귀신보는애에다가 눈물의 왕자였다.. 안 그래도 눈앞에서 매...
*노젼노 귤빵귤 보건교사 : 장규리 국어교사 : 송하영 수학교사 : 이새롬 3학년 : 노지선 박지원 (박지원에게 헤녀우정 당하는 노지선) 2학년 : 이채영 이서연 이나경 (중학교 때부터 셋이서 끈질기게 붙어다님) 1학년 : 백지헌 (동아리 언니들한테 귀여움 당하는 게 일) 1. 규리&지헌 우리 문어쩰리 닮은 지허니.... 규리쌤한테 맨날 문어 닮았다...
이야기의 맨 끝 작가의 말에 남긴 답변을 하자면, 작가님 당신의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쾌감을 느꼈을 겁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읽기 편하고 재미있고 감동도 있고 크게 감정의 폭을 느끼게 만들어 준 책을 만난 것 같다. 손 안의 세상이라고, 핸드폰으로 모든 것을 하는 것이 일상이 된 지금. 사실 감정이 서서히 죽어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눈물...
아직 보조배터리의 삶이 익숙하지 않은 오인범과 나도 그럴 때가 있었지ㅎ 다 지나갑니다 하고 해탈한 미소짓는 홍인표? 이 크오는 된다. 1) 안 선생 내가 얼마전에 이상한 사람을 만났는데요, 인간 보조배터리 찾으셨어요? 그게 애매해요. 아직 손난로 정도기는 한데... 오인범 만나기 전까지 홍지아 무기에 기운 불어넣어주던 사람이 안은영이었으면 좋겠다. 2) 아...
김홍중 눈에는 보인다. 무엇이? 남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젤리가. 편의상 젤리라고 부르긴 하지만 대충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악귀나 한, 뭐 그런 것들과 비슷한 개념이다. 젤리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걸 볼 수 있는 김홍중 눈에는 정말 그냥 젤리같이 생겼기 때문에. 그 왜 있잖아, 마이구미나 하리보 뭐 그런 거. 요즘은 정말 별의 별 모양의 젤리들이 다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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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이라는 말조차 허울이 되는 시대다. 점차 체면이나 의례가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은, 날것의 컨텐츠들이 진실되고 옳은 것이라 여겨지기 시작하는 때에도 여전히 그래선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세상은 아이에게 불친절하고, 약자에게 강자는 포악하며, 혐오와 차별은 끊이질 않는다. 그럼에도 그것을 곧이곧대로 드러내는 대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
어렸을 땐 많이 울었다. 당연함... 혼자 장르가 호러였음 '그것'들을 보기 시작한 건 네, 다섯 살 무렵. 그 이전의 기억이 없어서 그렇지 물론 그보다 전부터 봤을 것이다. '그것'.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것'들. 김영훈은 그것들과 평생을 함께해 왔다. '그것'은 귀신이나 악령과는 조금 달랐다. 개인적인 원혼을 가진, 그러니까 개별자로서의 특이성을 지...
국화빵님이 주신 소재입니다. "우와, 얼마나 더우면……" 땅이 일렁이네. 작게 중얼거린 남자가 습관적으로 안경을 고쳐 썼다. 도수 없는 안경알 너머로 작열하는 태양 빛이 고스란히 넘어온다. 해를 정면으로 맞으며 남자가 가볍게 인상을 찡그리곤 미간 사이를 좁힌다. 주름 하나 찾아볼 수 없이 멀끔한 얼굴도 쨍한 볕에는 당해내지 못한 모양이다. "대단하네, 정말...
전력용으로 썼던 글입니다. 근데 이제 전력이 아니게 된... 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어요,,,;ㅁ; 전력 주제는 [불꽃]이었습니다 환생 역사쌤 렌고쿠 X 보건교사 오니탄 캐붕주의 2교시 시작부터 느낌이 좋지 않더니 결국 수업이 끝난 후 복도를 걷다 말고 주저앉았다. 쌤, 괜찮으세요?! 쉬는 시간, 아이들로 왁자한 복도에서 다급한 목소리로 외치는 한 학생의 말...
12월의 최연준은 오늘도 아프다. 어디가? 그건.. 앞으로 생각해야 함. 누가 보면 수업 빠지기 장인인줄 오해하겠지만 아니다. "너는 보건실에서 살 작정인거지?" 태현이 말한다. (아니라고 방금 말했다.) 수업 빠지기 장인? 맞긴 하다.. 근데 나도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라고. 그러니까 일이 왜 이렇게 됐냐면.. 3월. 상쾌한 새학기, 그리고 고삼의 시작이었...
은영에게 인표는 그저 걸어 다니는 보조배터리에 불과했다. 그리고 인표 역시 자신은 은영의 보조배터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해서 은영이 아무리 제 손을 조물딱 거려도, 깍지를 껴도, 손을 잡은 채로 흔들어도 아무 느낌이 들지 않았고 아무 감정도 생기지 않았다. 하지만 그날. 학교 회식으로 만취된 은영을 차마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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