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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썰 백업/수정 https://twitter.com/MANG_DK/status/1229053547217448960?s=20 칼리안 고등학교 입학식 때 학생회 사이에 껴있는 파릇파릇한 머리카락의 선배보고 첫눈에 반해버려서 다른 동아리 거들떠도 안 보고 학생회 지원해버림. 방긋방긋 예쁘게 웃으면서 열심히 봉사하겠다 말하는 꽃같은 신입생을 어케 싫어하겠어요...그...
길었던 겨울도 끝나고 제법 따뜻한 바람이 불어왔다. 사람의 눈을 피해 외진 산길로만 다니는 두 사람에게는 그런 변화가 피부로 느껴지곤 했다. 삭막했던 산에 드문드문 초록색이 차오르는가 하면 성격 급한 봄꽃들은 잎사귀를 내기도 전에 꽃부터 피워내고 있었다. 급하게 달리기라도 하면 땀이 나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다.벼랑 위의 바위틈에서 키사메는 바위벽에 등을 기...
과거의 풍경은 놀라울 정도로 책에서 본 모습을 하고있었다. 이런 세계가, 어떻게 자신이 있는 세계로 변하는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과거의....네오 도미노 시티." 가게들은 북적이고, 사람들은 활기차고, 풍경은 아름다웠다. 하지만 할 일은 변하지 않았고, 변해서는 안 됐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이곳에 온 거니까, 기대를 배신해서는 안 됐다. . 고스트...
@SOMM 13-2. 나에겐 두번다신 오지않을, 겪지않을 사랑이었다. 푸르덩덩한 새벽녘에 육안으로 식별할 수도없었던 밭은 숨을 본것처럼 하얗게 뜬 달이 나신을 비추고 내 손이 그 위를 겹치는 환상따위를 꿈이라고 믿게 만들만큼 잔인하고 고단한 사랑이었다. 하지만 내가 그럼에도 그 사랑을 놓을수없었던 이유. “..좋아해 국아.” “...아..” “..이젠 나도...
짠 그림백업이라고 썼지만 첫사진은 감님이 그려주신 나인^^^**** 롭톰 환상체의상... 헷 나인커여워 그 로봇청소기도 언젠가 그려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알못인데도) 마음가짐은... 어디로 이하✓ %%%bl・15금주의^^%%% 음...뭔 순서로 올리지 하다가 캐별로 했다 (시간순은 기억안나는관계로) 오와리킹 자캐이러저러 (스탠리 유메팡파레짤) 4자캐콜라보 ...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이상함을 느낀 것은 눈을 뜬지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몸을 움직일 때마다 당연한 듯이 들려왔던 소리라든가, 늘 나를 방해하던 것들이라든가, 하여튼 아무런 불편함 없이 침대에서 내려오고 나서야 뒤늦게 기시감이 들었던 것이다. 설마 그 미친놈이 드디어 제정신으로 돌아오기라도 했나? 그리 생각하다가 곧 말도 안되는 소리란 걸 깨닫고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 새끼...
스티브와 버키가 함께 살아가는 브루클린 집, 그리고 또다시 돌아온 추수감사절. '미국 헌법 수정조항 제 5조 - 묵비권을 행사하다' ('Taking the Fifth') * ‘단 4분’ 이후의 이야기. ('단 4분' 에필로그 : https://rogers-barnes.postype.com/post/1921225) * 지난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결혼의 ...
※두번째 만남 진품은 아름답다라.. 하치스카는 이번 주인 또한 명검을 보는 눈이 있는 것 같아 마음에 들었다 단지 그것만 마음에 들었다 뿐이지 다른 방면에선 호감을 가지기 어려웠다 앞으로 있어보면 알겠지만.. "검이 또 완성된 모양이군" 츠카사는 이 말과 함께 제작대로 갔다 제작대 위에는 완성된 단검이 올려져 있었다 어두운 푸른빛이 도는 검집과 작지만 정교...
브루클린 집, 스티브와 버키가 함께 도망쳐서 살아가던 중 일어난 사건. 추수감사절 직전, 뉴욕에 떨어진 코드 레드. 그랜드 센트럴 역에 폭발물을 설치해서 스타크 타워를 테러하려던 계획이 발각된다. 버키는 테러를 저지하던 과정에서 인질이 된 시민을 구하려고 방패를 내어주고 폭발을 맞는다. 중상을 입고 쉴드로 이송된 버키는, 윈터 솔져와 일치하는 신체 정보 때...
스티브와 버키가 사라진 그 후, 어느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등장한 캡틴 아메리카 풍선. '역사는 반복된다. 첫 번째는 비극으로, 두 번째는 희극으로.' ('The first time as tragedy, the second time as farce.' by Karl Marx.) * ‘단 4분’ 이후의 이야기. ('단 4분' 에필로그 : https://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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