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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펫 4부 시동을 걸고 어깨와 뺨으로 휴대전화를 고정한 채 재빠르게 사이드 브레이크를 풀고 엑셀레이터를 밟았다. 일전에 급출발을 해 접촉사고를 냈던 큰딸 계집애에게 일장연설을 늘어놓으며 절대로 급출발을 하지 말라고 기를 죽여댔던 당사자인 자신이, 미친 사람처럼 엑셀레이터를 콱! 밟아버린 것이었다. 가죽 시트에 물이 흥건한 느낌이 찝찝했지만 세아는 ...
나는 펫 3부 "가정교육이 중요하지... 이래서 졸부들은 안돼. 돈이 넘쳐나면 뭘하니. 기본 교오양이란게 없는데." 세아가 보기엔 가정교육으로 치면 상대도 만만치 않았지만 참았다. 큰 딸 계집애가 중년 여성의 말을 듣자마자 경찰서에서처럼 눈이 뒤집혀 가르릉 거리기 일보직전으로 보이길래 세아는 재빨리 큰 딸 계집애를 질질 끌고 억지로 명품관의 프리미엄 손님들...
나는 펫 2부 "힝...먹을 거 없어. 나띵! 나띵!" "먹을걸 왜 쇼파에서 찾아?! 냉장고 열어봐." "열 줄 몰라." "너 바보야? 냉장고 열 줄 모르는 애가 어딨어?" "아, 배고프다." "....야." "클윔스파게리~ 먹을래요." "그러든지." "샤워하고 올께요. 버섯은 넣지마. 노 머쉬룸! 알았지?" "야!" 슝- 탁. 저년이!! 샤워실을 익숙하게...
나는 펫 1부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딩동! ...
죽어도 못 보내 라고 생각하는 순간 조금 슬퍼졌다. 나는 이미 죽어버렸기 때문이었다. 언니의 카톡프로필은 그 사이에 누군가와 맞잡은 손으로 바뀌어 있었다. 언니의 손등에 포개어져 있는 커다란 손. 남자는 손이 크고 어깨도 크고 배포도 큰 사람이라고 했다. 약지에 끼인 반지가 딱 언니의 취향이다. 심플하고 얇은 링. 언니는 과한 디자인...
"그 아일..." 움찔, 분명히 들리는 소리에 소영은 위를 올려다 보았다. 어떤 특정한 방향에서 들리는 소리가 아니었다. 그러다가 문득, 제 머리 위에서 사람 목소리가 들릴 리가 없다는 생각에 고개를 갸웃하며 다시금 주차된 차로 향했다. "...부탁해요." 어? 분명히 들었다. 섬짓하지도, 그렇다고 물리적으로 닿지도 않은 몽환적인 목소리. 분명 제 귀로 들...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1.여름 “너네 어디갔다가 이제 와?” 결국은..선생님께 들켜 서아와 정연은 담임선생님에게 한참을 잔소리를 들어야했다,하지만 그런 잔소리를 듣는 짜증나는 와중에도 서아의 가슴은 계속 콩닥거렸다 (덜컹 덜컹) 그렇게 달리는 버스 안,정연은 잠든 서아를 빤히 바라보았다,그리고 조심스럽게 서아의 이마에 입을 맞추었다 “으음..” 정연의 입맞춤에 잠이 깬것인지 서...
그렇게 설래는 봄은 가고 어느새 여름이라는 뜨거운 계절이 찾아왔다,그리고 제야와 지연의 관계에는 아주 큰 변화가 생겼다 “있지 제야야,나한테 좋아해준다고하면 안돼?” “응” 지연의 애교어린 목소리에 제야는 딱딱한 대답을 내뱉었다,그러자 지연은 서운하다는듯 ‘흥’ 하며 삐진 척을했디 봄의 끝머리,그 시간 지연은 제야에게 고백했다,하지만 제야의 기다려달라는 말...
꿈에 시릴과 처음 만난 날이 떠올랐다. 서큐버스와 인큐버스는 대부분 인간의 정기를 바라며 인간계에 살지만 몇몇 서큐버스와 인큐버스는 가족을 형성해 살아가는 마족도 있다. 시릴은 그 가족의 3자매중 막내였으며 하리스는 210살 쯤에 시릴을 만났다. 하리스는 일에만 전념하며 살았지만 마인족에겐 90살 부터 혼기가 차는 나이기에 밑 부하들은 하리스의 후계자와 이...
“ㅇ..어!!” 그 순간 너무 당황을 했던거신지 제야는 도망치듯 그 자리를 빠져나왔다 “허억..허억..” 그렇게 급하게 도망쳐 집에 도착한 제야는 주르륵 주저앉았다,심장이 쿵쾅거리고 아직도 그 아이의 라일락향같은 체취가 기억났다 그리고 제야는 방으로 들어가 가만히 앉아 어둑어둑해지는 밤하늘을 가만히 바라봤다,제야의 눈 앞에 그 아이의 모습이 아른거렸다,그 ...
인간계에 온지 반년째 됐다. 여기서 생활하며 시릴에대해 알게된 정보는 시릴은 아일란에 상급 귀족 스펜서스 가문의 막내딸이며 저주받은 아이란 소문이 돌고 있단 거다. "저주 받은 아이라..." 귀족으로써 마법적성은 있지만 태어났을 당시 어미가 마녀의 저주를 받았다는 둥 마녀의 저주로 인해 가족모두 같은 금발일터인데 막내딸 혼자 저주의 영향으로 늙은 노인처럼 ...
시릴이 죽은지 13년의 시간이 흘렀다. 하리스는 시릴의 소원대로 마왕의 자리를 지켜나갔다. 용사와 마왕의 결전 후 마왕족 세력은 약 7할의 힘을 잃었고 이때를 놓치지 않고 인간족은 모험자를 불러들여 약 4년동안 마왕성에 쳐들어왔다. "시릴....넌 정말 무서운 아내라니깐....." 마왕의 자리를 지키란 이유가 이거였던가..... 그때 싸웠던 용사보다 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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