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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구룡채성 불법 의사 유슬기와 친구 따라 구룡에 자리잡은 백인태 ※ 유혈 및 범죄(장기매매) 묘사가 있습니다. BGM. Almost Blue - Chet Baker 1. 비행기가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힘차게 가로지르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다. 백인태는 들려오는 소리에 이미 시계의 시침이 숫자 8을 가리켰음에도 불구하고 태양이 몸을 숨긴 새벽과 다름없이...
백인이 눈을 떴을 때 제일 먼저 백유의 얼굴이 보였다. 어이 없어 하는 표정이었다. 그보다 뒤에 있는 청진은 다소 염려하는 표정이었다. "백인 사형? 괜찮으십니까?!" "미안하다. 내가 잠시 졸았구나." 서서 졸았으니 백유가 어이 없어 할만도 했다. 백인은 아직도 뜨거운 눈두덩이를 손등으로 문지르고 은근한 미소를 머금었다. 백인과 백유, 청진. 전 사신장은...
백인은 두 눈을 감고 잠을 청하고 있었다. 오늘도 고된 날이었다. 미치광이 대사형을 만난 뒤로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그러나 그도 원했던 변화여서 고되긴 했으나 어느 정도는 달갑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러니 조금만 지나면 금새 잠이 들 터였다. 코 끝을 스치는 바람 냄새가 아니었다면. 백인은 곧바로 침상에서 내려와 옷매무새를 정돈했다. 착오 없이 아무...
나보고 친구들이 귀족같다, 도대체 왜이리 하얗냐? 아이유 주사 맞았냐, 뭔지 나도 좀 알려줘라.. 이런말은 밥먹듯이 들어 (지겹..) 너네 주변에서 지이인짜 하얀사람 본적있어? 보송보송한데 속부터 새하얀애들,, 본투비도 있겠지만 성인부터는, 하얀건 관리야 관리 100% 항상 말하지만 내 구독자들만큼은 우월했으면 좋겠어 좀 예뻐라 얘들아. 방법은 이 쎄비지가...
행복해 보이네, 개털. 이게 뭔, 인소 남주 같은 대사냐? 꿈 속에서도 생각했다. 아직 뜨지도 않은 눈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에 저절로 찌푸려졌다. 야. 일어나, 백인호. 학교 안 가냐고오. 학교? 웬 학교... "야이씨 백인호 미친놈아. 학교 안 갈 거냐고. 정이가 한 번만 더 지각하면 데이트 안 해준다고 했단 말야!!!" "아, 무슨 학교 타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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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냅다 버려두고라도 가려고 공방 3개다 신청했는데... 3개다 미당첨인... 지지리 추첨운 없는 나란 사람..😭😭😭 씁쓸하지만.. 컴백기념을 위해!! 방구석 1열 그림러모드로 양송이 커플과 함께 저두 컴백💜
*이 작품은 2차 창작물로서 원작인 <치즈인더트랩>의 내용과 전혀 무관합니다. *신분사회(조선)/창부,녀/집착/역키잡/가스라이팅/짭근친 요소가 있으니 맞지 않으신다면 보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늘진 꽃 작성자 : 망상인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무단 도용 및 다운로드는 절대 금합니다. -그저 편하게 즐겨 주세요. -1 “제발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2편 장면중 비긴어게인 윤도현 우리나라의 탑급 가수들이 서양권 국가에 가서 버스킹을 하고 그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니...ㅎ 윤식당 윤스테이 이것 외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외국인, 비정상회담 등등 외국인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대부분 백인들이 나온다. 우리는 미디어에서 흔히 백인들을 볼 수 있...
세상이 무너지던 날, 고막을 찌르는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비릿한 피냄새, 물건들이 서로 충돌하는 소리와 뜨거운 불길만이 가득했던 그 사이에 웃고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여기저기에서 떨어지는 붉은 돌덩이들은 사람들을 괴롭혔고, 누구는 이것이 지구 종말의 시작이라며 신의 계시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지구에 운석이 떨어져도 하나도 안무섭다던 사람들도 정말 운석이 떨...
기존에 올렸던 글에서 조금씩 손을 보았는데 어디를 어떻게 고쳤나 도저히 모르겠어서 다시 새로 업로드 이 글 전체적으로 배경이 오호십육국 같은 상태라 전쟁 , 전투 묘사가 많은 글이라 불편할 수 있음 ************* 그는 나에게 꿈처럼 내려와 새벽이슬과 함께 눈물 흘려주었다. 내 슬픈 영혼, 내 슬픈 소망, 내 슬픈 추억. 나의 첫 기억은 불타오르...
"오랜만이야." 못 만난지 언 17시간이네, 하나. 보고 싶었- 쾅! 아야세가 침착하게 문을 걸어잠궜다. 이사하자마자 달았던 자물쇠 5개를 연달아 채우는 아야세의 뒤로 페이탄이 우보긴이 마시고 있던 술잔을 가로채 바닥에 집어던졌다. 야!! 내 술!! 시끄럽네 혹시 혀가 뽑히고 싶은 거네? 하는 둘의 투닥거림 사이에 앉아있는 클로로가 어울리지 않게 욕을 뱉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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