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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바벨탑 45장세계 : eulogy " 그리하여 신(新) 세계 정부의 존재 의의는 더 이상 이 신세계에 확립될 수 없게 되었고, 그동안 그들에게 각종 행정권을 빼앗겨있던 각종 국가와 기관들은 그제서야 재규합될 수 있었다. " 하늘이 맑다. " 우리는 그간의 60년을 이클립스, 즉 구시대로 정의했고─ 다시 되찾은 독자적 행정권, 새로이 규합하게 된 지금의 옛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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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재생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엮는 죄인 그리고 그 죄인을 잇는 마음 바벨탑 44장안녕 : farewell 디어사이드에 있던 선원들은 희열에 몸떨면서도 환호하지 못했다. 우리가 격추한 것은 데우스일 뿐, 아직 안에서 투쟁하고 있는 이들이 있기에─ 안도할 수 없었다. 학년의 한쪽 팔을 어깨에 감아 부축한 선우는, 더할 나위 없는 유대감을 느꼈다. 두 사람의 ...
강하게 좀 더 덧없게 깊이 빠져든 마음 On And On 다시 한번 앞을 내딛을 때 마다 자꾸만 일말의 불안한 감정이 느껴와 배틀의 필드 안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아 보이는 전부가 진실인 것은 결코 아냐갇혀진 새장 속 속박된 사슬 지금 당장 끊어 뛰쳐나가Trigger Heart 강하게 좀 더 덧없게 깊이 빠져든 마음 하릴없이 가슴을 불태워폐쇄된 공간에서 이 ...
죽음에 관해 생각한 적이 있었다. 생명을 가진 존재라면 누구라도 따라야만 하는 숙명은 비단 카밀 엘리엇만이 아닌, 고찰하는 삶을 사는 이들은 누구나 한 번쯤 거쳐가는 논제였기에 그에게도 당연한 흐름처럼 다가왔었다. 하지만 금세 그 생각에서 빠져나왔다. 자신 혼자 생각하여 답이 나올 문제였다면 지금까지 이 세상을 살았던 수많은 학자들이 저마다 다른 답을 내놓...
센터 지하에 일개 병사가 접근할 수 없는 구역이 있어뵌다고. 이미 군인들 사이에선 유명한 소문이었다. 전투에서 죽어나간 센티넬과 가이드들의 혼이 묶여 울부짖고 있다는 소문도 있는가 하면, 사령관의 첫사랑이 치명상을 입자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상태로 보존되어 수조에 누워있다는 소문도 있었고, 최첨단 병기를 논하기도 했다. 형서는 당연히 마지막을 믿었다. 믿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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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집중. 각자 맡은 바 잘 해주길 바란다. " 작전의 키를 쥔 조타수. 커맨더 원은 이어말한다. "……작전 개시까지, 30초. 계속해서 전황 파악하며 지시 내릴 테니 각자 최대한 맡은 자리 유지하시고, 또한 무사하길 바랍니다. " 또 한 번의 이사. 몸 담았던 요새를 버리고 올라탄 것은 어느 바다 위의 함선. " ……그리고, 절대 잊지 않았으면 ...
자꾸만 언덕을 오르고 있다. 언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가파르고 조금만 발을 헛디뎌도 낭떠러지로 곤두박질을 할 것만 같은 기울기가 공포를 부른다. 그런데 자세히 바라보니 황토 빛깔의 언덕 위에 무언가 잔뜩 새겨져 있다. 어쩌면 저다지도 정교하고 아름다운 부조들이 새겨졌을까! 사람의 모습이다. 날개를 달아놓은 듯 몸이 가벼워지자 부조를 바라보는 시선에 ...
리퀘를 받아서 쓴 건데 제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저도 모르겠숴요.. 한서 용주 자공자수 거부감있으면 뒤로가기 비슷한 부류라고 느끼는 감정은 과연 좋은 것일까. 이 따위의 상념은 일절 고민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은연중에 동질감이라는 단어는 배제하고 살았었으니까. 태어나서 그런 감정을 느껴보긴 했었나. 언제나 푸른 바다에서 검은 석유 한 방울이 섞이지도 못하...
시나리오 데이터 플레이어 인원수: 3~5인요구 경험점: 히어로 컨스트럭션(초기점(130)+150점)스테이지: 팬 스테이지 비기닝 오브 어스(이하 BOU), 봉쇄도시 H시플레이 시간: 오프라인 세션 기준 4~6시간, 온라인 텍스트 기반 세션 기준 12~16시간필수 서플리먼트: 기본 룰북 1, 2(이하 R1, R2), 상급, IC, EA, LM, RW, BOU...
*연속재생 해주세요 해가 지고 다시 뜨고. 시간이란 이렇게 단호하게 흐르는 체계다. 도망치고 싶을 정도로 많은 전투에, 괴로운 일들이 숱하게 있었지만, 그래도 해는 매일 뜨니까…… 신기하게도 그게 우릴 납득하게 만들었다. 일종의 최면 비슷한 원리일까. 창문으로 드는 새벽아침의 햇살에 간지러워진 주연과 형서는, 대략 동시에 눈을 떴다. " 음……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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