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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만우절이 가기전에 후딱!!!!! 카페버니 LD버전!!!! 즐거운 4월의 시작이군요!!!!!!!! >.<
언제가 되어도, 아무리 지나도. 이 떨림은 멈추지 않는다. 식사를 하던, 몸을 씻던, 입을 떼던, 검을 쥐던. 그저 필사적인 여유로 억누를 뿐, 두려움은 멈추지 않는다. 당신이 잠든. 당신이 사그라드는, 당신의 애절함이 서린, 이 공간을 지나려 할 때에도. 새벽 공기에 차갑게 식은 손잡이가 시리다 못해 불에 타듯 아리어, 마치 공포에 잠식되듯 몸이 떨려온다...
바램이 크면 무의식에서는 그것을 반영한다. 바램, 아 그거구나 오늘의 바램이 가장 클 수밖에 없었구나. 네 시인 줄 알았으니까. 하지만, 오늘도 아직 세 시였다. 네 시는 언제 오는 걸까. 네 시를 그리고 그리다 보니, 내 무의식이 네 시를 내게 보여준다. 현실이었으면 좋았을 것을. 행복했다. 꿈이란, 깨었을 때 현실임에 기뻐해야 좋은 꿈이다. 꿈이 더 행...
요즘 들어 미수반에 빠져서 글을 찾아보고 있는데 가끔 라경장님을 힘만 쎈 무식한 경찰이라고 표현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작은 제 바램을 적어보려합니다 일단 라경장은 잠경위의 지시를 제일 우선순위로 둘듯 지시를 우선순위로 두는거는 만약에 잠경위와 각경사가 동시에 지시를 내리면 잠경위의 지시를 먼저 따를 것이라는 것 그래도 납치,폭탄,등등의 위급상황이면 다른 사람...
나는 새 문명에 감동한다. 마치 원시인이 불을 발견한 듯 기적으로 보고 너는 가만히 안 놔두겠지 갇힌 수감자는 자유는 없었어 탈출을 바랄뿐 하찮은 동물a 이미 다 탄로났어. 뭘 쓸지 예상돼. 받은 약은 설명도 없고 파록스씨알 인데놀 알프람 상상력은 비겁해져. 살려고 쓴 글 살고싶어서 하는 말 무서워서 또 쓰고 이 떨림이 끝이 안 나. 사실 희망을 예약하고 ...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다급하게 뛰쳐나오며 확인한 핸드폰에는 부재중 전화가 여러 개. 다 김여주에게 온 것이다. 문자도 수십 개. '언니 왜 안 와?' '언니 늦어?' '언니 전화 좀 받아봐' . . . . 그리고 맨 끝에 '친구 집에서 잔다고 진작 말하던가. 나중에 들어와서 이야기해.' 인준이가 나 자고 간다고 말한 건가? 뭔지 물어보기에도 애매한 지금 상황 속, 서늘하게 등줄...
오늘도 신나서 들어온 김여주를 보며 절레절레 고개를 젓는다. 이불을 뻥뻥 차면서 '나는 이 세상 제일가는 멍청이입니다!'라며 비명을 지르던 게 며칠 전 같은데, 굉장히 좋은 산책을 갔다 온 강아지처럼 집 전체를 날아다닌다. 쟤 정상인가. "야, 좋냐? 좋냐고." "응, 너무 좋아!" 괜히 물어봤다. 뻔한 대답을 예상했는데도 듣고 싶었던 이유는 뭘까. 핑크빛...
오늘도 나름의 다 닳아서 헐어버린 심장을 뛰게 하고 싶단 일념으로 넘기면서 보는 건 작은 핸드폰 속 글자들이다. 21세기 문명사회에 종이책이 무슨 말이냐는 무슨. 그냥 사이트에 올라온 다양한 사람들의 유사 연애 글을 보며 나에게는 오지 않는 연애를 체험하는 거다. 남녀공학을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썸의 쌍시옷도 들어본 적 없는(저걸로 시작되는 욕이라면...
유구하시군요. 이거 안타깝네요. 거절 쉬이 하지 못하는 유약한 성격인 것이. 뜻하지 않게 유도되었던 온기였습니다. 본디 깊이 들어가는 것일수록 시작은 가볍다고 누군가 말했던가요, 저는 이대로 당신에게서 허술한 점을 찾아냈습니다. 아프고 곤란한 부분을 잡아 끌어냅니다. 이제 이것을, 승패 흐름따위 뒤집히고도 남을 패를 써서 마지막에 그 마지막까지 너를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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