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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作詞:松井洋平 作曲:本多 友紀/Arte Refact 響ケ、堕天使ノ歌ヨ! 叫ベ、鼓動ゾ荒振ル! 울려라, 타락천사의 노래여! 외쳐라, 심장고동이 거칠어진다!! 集ヱ、命ヲ捧ゲヨ! イザヤ、コノ重奏曲アンサンブル! 모여라, 목숨을 바쳐라! 자, 이 앙상블에! 聴くが良い、人形達よ 奇跡の音(Fallin’ Angel) 잘 들어라, 인형들아 기적의 소리를(Fallin’ Ang...
서삼, 물방울 조각 커미션 안녕하세요! 어쨌든 그림을 그려보려는 서삼입니다. 물방울 조각이라는 이름으로 커미션을 받습니다. 캐릭터, 초상화, 반려동물 작업 가능합니다. 각자 근처엔 어떤 조각들이 흩날리고 있을지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그림을 완성한 후 다정한 제목을 함께 붙여드립니다. 어떤 제목이 이야기될까요? 궁금한 마음을 뚜렷한 모습으로 만들고 싶어집니...
사실 얘네 볼에 다 하트랑 물방울이랑 별이 있잖아 그거 보고 '어, 이걸로 자캐 만들어볼까?' 하고 만든게 얘네 셋 +) 추가로 만든애
"오빠!" "어 아인아, 왜?" "이거 어떻게 풀어?" 아인은 제게 여러가지를 물어봤다. 제 설명을 다 들은 아인은 제게 엄지를 내보였다. 오빠 최고다! 이걸 이렇게 쉽게도 알려주는구나! 다음에도 물어보면 알려줄거지? 얼마든지 알려줄테니까 열심히 해. 고마워 오빠! 짧은 대화는 끝났다. 지옥이라고 생각했던 시골 촌구석 고아원으로 도망친 지 어느 덧 1년 가...
사람이 아파트 복도바닥에서 입에 라면봉투 물고 네발로 기어다닐만한 일이 뭐가있을까? 1번. 키우는 강아지의 심리를 알고싶어서. 그가 알기로 4층에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은 한명밖에 없었으니 기각. 2번. 너무 지쳐서. 도저히 두 다리로 못 걷겠다싶을때엔 근처에 누구도 없는걸 확인하고 난 후 네발로 걸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는건 층수가 있는 아파트에 사는 사...
요즘 사쿠라이는 어릴적 꿈에 그리던 강아지를 기르게 된 느낌이었다. 그게 털뭉치가 아니라 클만큼 큰 인간, 아니.. 평범한 인간도 아닌 것 같다는 점만 제외하면 말이다. 그래도 어느덧 함께 살게된지 일주일째. 그와 함께하는 일상은 어쨌든 10살 사쿠라이의 상상만큼이나 포근했다. 아직 서툴긴 하지만 오노의 어눌한 말투도 하루가 다르게 나아지고 있었다. 소나기...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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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민엘리 w.원두 눈가를 간지럽히는 햇빛 느낌에 얇은 이불 위에서 뒤척거리다 결국 눈을 뜬다. 뻑뻑한 눈을 두어번 깜박거리다 또다시 눈가에 닿는 햇빛 탓에 얼굴을 베개 위로 묻는다. 다시 찾아온 어둠, 무거운 눈꺼풀이 내려앉을 찰나 들려오는 소리. - ♬♪↗♩ 으아아... 얼굴을 묻은 그대로 힘없는 비명을 내뱉었지만, 베개의 솜에 묻혀 들...
"들을 말 없어도, 할 말 없어도 시간 좀 내" 최악이다. 몸과 마음은 이미 망가졌는데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에 반해 몸은 망부석처럼 가만히 서함을 바라보고 있었다. 제 몸이 제 생각과 따로 노는 거에 돌아버릴 지경이였다. 쌤 아는 사람이에요? 상훈이 제게 물어왔다. 아는 사람? 추상우한테 아는 사람이여야할까, 박재찬으로 아는 사람이여야할까. 제 결론은 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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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정신으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안아들고 온 정체불명의 미소년은 거실 소파에서 곤히 잠든 채다. 언제 물방울 속에 갇혀있었냐는 듯 뽀송한 머리칼이 인조가죽 천에 부벼지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던 사쿠라이가 고개를 좌우로 휘저었다. 다 모르겠고, 일단 개운한 샤워와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절실했다. 대충 허리에 수건을 감고 욕실에서 나와 냉장고로...
서함이 없는 3일 동안 별 일 없이 무난하게 일상이 지나갔다. 똑같이 학교를 다니고, 과외를 하고, 밥을 먹고, 잠을 자는 내내 이유 없는 불안감은 계속됐다. 별 일 아닐거라며 무시하던 감정은 서함이 약속한 3일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올라왔다. 울컥거리는 마음을 억지로 억누르며 지내고 있을 때 서함은 제 앞에 나타났다. "재찬아" 무의식적으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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