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스토어 상품 배송 방법부터 수수료까지 전부 알려드려요
무명가를 거칠게 밀고 들어오는 오토바이 소리가 들렸다. 보초를 서고 있던 루드 중 하나는 새카만 바이크에 새겨진 문장을 확인하고 별다른 조치없이 사라졌다. 컨테이너 박스에서의 싸움 이후로 익숙해진 외부인이다. 아마미야가 찾아왔다고 기별만 하면 되겠지. 건물 위의 기척이 슥 사라졌다. 평소같으면 그 기척에 대고 가볍게 아는 척이라도 했을 히로토는 그럴 정신이...
바람 한 줄기 기대하지도 못하고 그저 해가 저물고 날이 어두워져 기온이 내려갈 시간만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노라면 더위에 시간이 멈춘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여름의 무명가는 열기로 모든 것이 움직이지 못했다. 시간조차 멈춘 것처럼 피어오르는 열기에 잠식당한 사람들은 그늘 한 구석에 겨우 널브러져 있는 무생물이나 다름없었다. 무명가를 수호하는 루드 보이즈...
저번에 올렸던 나리히사고x모모키 소설에 언급된 모모키 후네타로의 명탐정 모습, 탓토이도입니다. 공식 인물은 아니고... 모모키 후네타로우 기반으로 제가 파생시킨 인물인데 이름뿐만이 아니라 외관도 구체화시키고 싶어서 그려봤습니다. 모모키의 貴가 직급 따위가 고귀하다는 뜻이라고 해서 성직자 느낌으로 짜보았습니다. 맨 처음에는 일본 전통의상으로 짜려고 했는데 활...
가끔 모든 것을 잊은 것처럼 밝은 시간이 있다 해도, 그 밑바닥에는 언제나 그 그림자가 너울거렸다. 그것까지 모두 껴안고 걸어가야 하는 것이 인생이란 걸, 우리는 이미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다. - 안녕, 시모키타자와 中 안녕, 시모키타자와! 벌써 계절이 바뀌었다. 12월의 중순에 접어들었다. 그 사이 순영은 석민의 소개로 아는 한국인의 레스토랑에서 일하게 ...
가끔 모든 것을 잊은 것처럼 밝은 시간이 있다 해도, 그 밑바닥에는 언제나 그 그림자가 너울거렸다. 그것까지 모두 껴안고 걸어가야 하는 것이 인생이란 걸, 우리는 이미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다. - 안녕, 시모키타자와 中 2019년, 6월 13일. 초여름의 햇살이 쨍쨍 내리쬐는 좋은 날씨에도 순영은 집 안에서 한 걸음도 떼지 못한 채 컴퓨터 앞에 묶여 있어야...
눈을 떴다. 하얀 천장과 부드러운 이불의 감촉이 느껴졌다. 분명 원했던 것인데 이상하다. 나는 조용히 일어나 방문을 열었다. " 저기... " 방문이 열리는 끼익하는 소리와 함께 아지트에 내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단장님이 주방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소리도 들렸다. " 오. 키사라기 , 일어났구나. " 단장님이 뒤를 돌아보며 말씀하셨다. 베이컨과 계란후라이의 ...
내 작품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 작품 태그를 알맞게 설정해보세요.
주의사항 HiGH&LOW FINAL MISSION까지의 중요 스포일러가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조심해주세요. 아마미야 타케루와 스모키 사이의 직접적인 커플 발언이 없는 커플링 북입니다. (커플링 명: 타케스모) 전체적인 날조와 선동으로 쓴 글입니다. 2개의 시간대로 서술됩니다. - 들어오는 입구부터 침입자를 상대해야 하는 주먹이 얼얼했다....
(헝거게임AU입니다) “즐거운 헝거게임이 되길!” “그리고 확률의 신이 언제나 당신 편이기를!” 캐피톨에 패배한 이래, 13구역으로 나뉜 구역 주민들은 모두 해마다 2명씩을 평화로운 지배생활에 대한 조공을 바쳤다. 12살부터 18살까지의 남녀 아이들. 모든 구역에서 추첨으로 뽑혀 캐피톨의 유흥과 오락을 위해 서로를 죽고 죽여 한 명만이 살아남는 죽음의 게임...
(선동과 날조, 고증 없는 판타지AU입니다) 용이 날아올랐다. 용의 날개 짓 한번으로 수많은 사람들, 마을과 도시, 나라가 멸망의 길을 걸었다. 용이 어디에서 날아왔는지, 무슨 이유로 날아올랐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했다. 그저 아침에 뜨는 해를 등지고 비상하여, 해가 가라앉는 방향으로 내려앉았을 뿐이었다. 용이 몸을 뉘인 땅은 주변의 마을 수백 개와 도시 수...
△위의 그림에 나오는 캐들은 다 나옵니다. 엔드 오브 스카이에 나오는 유우가 나오긴 하는데, 스토리적 네타는 더무비까지입니다. ......고양이 네타가 많습니다...... 하이앤로우 앤솔로지 HIGH&HIGHER의 제가 그린 '루드보이즈 파트' 만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파트는 다른 원작자분들께.....) 부드러운 분위기 + 야...악간의 개...
+1년이 좀 지나서 웹에 공개합니다. +왼쪽<오른쪽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