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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 하준도기 글을 제일 첫 포스팅으로 올릴 줄은 나도 몰랐어요............. 인생이란 참 알 수 없어🙃 우리 김도기 기사님 교도소 미친놈으로 활약한 마지막 사이다가 끝나고 하준이는 죽지 않았습니다. 교구장놈한테 맞은 총 세 발 중 두 발은 어깨 쪽에 맞고 한 발은 아슬아슬하게 심장을 비켜갔다고 치죠 뭐. 떨어질때는 교구장을 쿠션 삼았기 때문에 다...
🤍 저는 성인 여성이며 오시는 분도 성인 여성분이시면 좋겠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편이며 천사님과 천천히 오래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하루에 잠시라도 대화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캐입을 벗어나지 않는 선의 일상 공유 위주로 굴러가길 원하나 천사님과 조율 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무통보 이별, 잠수 등은 지양합니다. 🤍 기본으로 오픈채팅에서 만나길 원...
오늘은 뭔가 일찍 일어났다. 원래였으면 찌뿌둥했을 몸인데 오늘은 상쾌하게 일어났다. 오늘따라 좋은 몸에 기분이 좋아진 나는 아직 출근 시간은 아니지만 일찍 나가기로 했다. 원래 8시에 출근했지만 오늘은 7시에 무지개운수에 도착했다. 역시 굳게 닫힌 문에, 가지고 있던 열쇠로 문을 열었다. 들어가서 지하실로 간 나는 할게 없던지라 예전에 해결한 의뢰 자료들을...
모범택시 김도기×일타스캔들 지동희(정성현) ※ 아래의 글은 작가 개인의 캐해 및 세계관이 포함된 글입니다. ※트리거워닝 : 강력범죄 피해, 유혈, PTSD로 인한 우울, 자살관념, 정동둔마 등에 관한 직간접적 묘사 BGM 추천 : 루시드폴 - 집까지 무사히 𝑨 𝒕𝒐 𝒁 - Written by H_ppymath - 2017년 2월, "엄마, 나 휴가 나왔어....
(회사물) 해가 다 뜨지도 않은 쌀쌀한 이른 아침, 도기는 이른 아침 부터 출근을 했다, 밖에는 눈이 수북하게 쌓여 있었다, 하지만 자신 보다 매일 일찍 출근 하는 하준은 도기가 올때 까지 쌀쌀 하고 조용한 넓은 로비층에서 도기를 매일 같이 기달린다, 하준은 도기가 들어 오는 것을 보고 신이 난 목소리로 도기를 부르며 달려가고 있었다, " 도기형니임~! "...
그의 앞으로 뛰어드는 하준을 붙잡지 않은 건 김도기가 줄 수 있는 유일한 축복이었다. *** "김도기 그 놈을 제가 죽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싸움의 끝을 내겠노라 말하는 하준은 꼭 무언가에 집착하는 사람 같았다. "네가 살아있어야 할 이유를 설명해 봐." 하준의 머리 속에는 너무나 명확히 한 사람만이 그려졌다. 김도기. 그는 하준의 복수의 대상이자 오...
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처음에 김도기 기사님을 만났을 때를 잊을 수 없다. 아직 운전을 해줄 기사가 없다며 더 찾아보겠다는 대표님의 말에 나는 맨날 툴툴거리면서 택시 일이나 보고 있었다. 어느 날 지하에서 키보드나 타닥타닥 치고 있을 때, 대표님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의자를 쑥 돌려 '오셨어요-' 라고 말하던 순간, 옆에 남자가 보였다. 눈을 크게 뜬 나는 대표님께 누구냐고...
*모범택시 박승태 x 라온마 오영수(이티) < 저세상 크오 *모택, 약영 기반 학원물 *욕설주의 No.1 이쁜이를 위하여 박승태 x 오영수(ET) 5교시 “어이, 겸둥. 너 뭔 일 있지? 오늘 하루 종일 상태 이상한데.” 방과 후 영수는 석대 수혁과 함께 분식집에 왔으나 그 좋아하는 떡볶이를 앞에 두고도 멍했다. 그는 석대가 말을 걸고 나서야 잠에서 ...
- 아저씨, 같이 좀 핍시다? 편의점 뒷골목에서 담배를 피우던 하준이 어이없는 듯 웃었다. 자신을 향해 검지와 중지를 부딪히며 능글맞게 웃으며 걸어오는 교복 입은 아이들의 모습에 어이가 없었다. ‘아주 당당하네.’ 그 당당함에 피식 웃은 하준이 고개를 저으며 자신의 주머니에서 담뱃갑을 꺼냈다. 3가 피를 집어 건네주었다. - 쫄기는~ 킥킥거리며 손을 내밀던...
극야極夜 : 해가 뜨지 않고 밤이 지속되는 기간 *유혈묘사 및 폭행, 흉기묘사, 병원 및 수술과 관련한 묘사 및 내용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1 모든 일은 순식간에 일어났다. 무지개운수에 합류한 뒤로, 그 어떤 상황에서도 고은은 생각을 멈춘 적이 없었다. 고은은 원래도 명석한 사람이었으나, 의뢰를 수행할 때는 더욱 그러했다. 고은은 무지개운수 5인 중 가...
이나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도기는 텅 빈 바닥을 보며 그 자리에 박힌 동상처럼 가만히 서 있었다. 플랜이 망가지면 곧장 다음 플랜을 꺼내던 도기였건만 지금 이 순간은 뭘 해야 하는 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애초에 이나의 존재 자체가 도기의 그 어떤 예비 계획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은 존재였다. 물론 고장 난 사람처럼 가만히 서있던 건 아주 짧은 시간이었다...
*폭력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군대와 관련된 것 중 어색한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력은 여전하십니다" 어느샌가 와있었던 오미서 중위가 감탄하며 말했다. 자신을 칭찬하는 것도 아닌데 괜스레 뿌듯함을 느끼고 한마디 하려던 고은은 이어지는 말에 숨을 죽일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유지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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