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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은 옆에 앉아 꾸벅꾸벅 조는 수연의 머리를 자신의 어깨에 기대게 했다. 티비 화면에서는 어느새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있었다. 그는 수연이 얼마나 피곤했으면 그렇게 보고 싶어했던 영화를 보다가 잠이 들까 싶어 안쓰러웠다. 조심스럽게 손을 뻗어 얼굴로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넘겨주었다. 요새 부쩍 바빠진 그녀 때문에 명석은 걱정이 됐다. 일은 일대로 바쁘게 ...
새드를 글로 쓸 자신은 없어서 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더슬퍼요 울 포타샘들도 보시라고 여기에도 올리려는데 영상은 무료업로드가 절대안되네요......???ㅠㅠㅠ 유튜브 들어가셔서 보세용!!ㅎㅎ♡ https://youtu.be/b9Ubv3G52Oo 정명석 수목장시켜놔서 마음이 박박 찢어지니 조심♡ 곧 달달한 명석수연 들고올게요💓
명석수연 IdealType w. 니나노 01. 이상형이란 건 "어... 최수연 변호사. 이거는..." "네. 변호사님." 그러니까 명석은, 본인이 제법 깔끔한 사람이라고 자부했다. 그는 몹시 어려서부터 제 방 더러운 꼴을 조금도 보지 못해 하루가 멀다하고 부지런히 주변 정리를 해대는 종류의 사람이었다. 저, 저. 깔끔떠는 거 저거. 아버지는 가끔 혀를 차셨...
민우라미 연애 들킨 거에 이어서 사내연애를 들킨 명석수연의 이야기 시작해볼게요 ! (준호영우는 드라마에서 이미 들켰기에 따로 쓰지는 않을 거 같아요..!) 3개월 동안 사내비밀연애를 해 온 명석과 수연. 이 둘은 철저하게 비즈니스로만 얽혀 있는 사이인 척을 잘해왔기에 아무도 그들이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들과 가까운 한바다즈 마저. 그렇게 잘...
* 도저히 시즌 1 명석지수/ 민우수연 납득 못해서 자발적으로 쓰는 드라마. * 트위터에서 푼 썰을 기반으로 썼습니다. 서로가 엇갈렸던걸로. 한동안 잘 이어지나 싶었다. 둘, 아니 넷은 서로의 짝꿍인 줄 알았다. 심지어 명석은 더했다. 다시 이뤄진 재결합만큼 더 잘해주고, 사랑해주리라. 하지만 다짐은 반년을 채우지 못했다. 한바다를 그만뒀지만 원래 워커홀릭...
“ 최수연, 너 괜찮아?” 다리에 힘이 풀려 그대로 자리에 주저앉았다. 저도 모르게 손이 덜덜 떨리기 시작했다. 울음이 터져 나오려는 숨을 손으로 간신히 막았다. 그래, 놀랄 수 있어. 가까운 누군가가, 친구라도 아프다는 소식을 들으면- “ 너, 괜찮아?” 저의 눈을 마주하는 투명하고 까만 눈동자를 마주하고선 그대로 손에 얼굴을 묻었다. 어떤...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AM 8:30 띵. 17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습니다. 하나, 둘, 셋. 바쁜 아침에도 포기할 수 없는 통과 의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안녕하십니까! 어, 우변! 이따 9시에 내 방으로 와. 최수연, 권민우 변호사도 같이. 준호씨도! 출근 한지 이미 몇 시간은 되어 보이시는 정명석 변호사님이 샌드위치를 입에 물고 가다 급히 돌아오셨습니다. 제게 속...
명석은 수연을 끊임없이 밀어냈다. 고백을 해 오는 그녀에게 갖가지 이유로 같은 답을 해왔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우리는 주니어 변호사와 시니어 변호사 사이이다" "사내 연애는 힘들다" "헤어지면 어떡할 거냐" 같은 답을 듣고도 같은 고백을 해오는 그녀 그 답을 듣고 돌아서는 그녀에 마음이 아려오는 건 그저 미안하니까 그런줄 알았다. * 어느 순간부...
완결내고 나서 에필로그도 아니고 프롤로그를 써보긴 처음인데 이 순서 나름.. 새롭네요☻️ 돌고돌아 1편 이전의 스토리입니다. 본편과 이어집니다. 흐름상으로 보면 prologue> 돌고돌아1~9>돌고돌아,봄날 순이겠지요 ㅎㅎ 최대한 공식 설정을 반영했고 지수와 명석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위암 설정만 뺐습니다..^^^ 굳이.. 싶어서 이 프롤로그가...
*1편보다 이전 시점(명석수연이 사귀기 전)을 다룬 글입니다. 수연은 한바다에 첫 출근을 한 날 한눈에 명석을 알아보았다. 그때 뉴욕 그 분. 다시 그때처럼 심장이 뛰는 것만 같았다. 다시 만난 그가 별로인 사람이었다면 수연의 짝사랑은 여기서 끝났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명석은 업무 능력, 주변 평판, 심지어 다정함까지 빠지는 것 하나 없이 완벽한 사람이었다...
제목은 아래의 노래 가사를 참고했습니다. 사무실에 앉아 사건 자료를 살피고 있는 명석. 똑똑똑. 누가 문을 두드린다. 신입 변호사들 중에 하나일 것이다. 누구일까? 일단 우영우 변호사의 똑똑똑과는 다르니 최수연 변호사 아니면 권민우 변호사일 거다. 최수연 변호사면 좋겠네. 라고 생각한 명석. 명석은 며칠 전 수연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렸다. - 들어오...
유미의 세포들 보는 세 커플의 반응이 궁금해서 써보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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