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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메모장에 잠들어있던 의미없는 조각글 마주하지 않는 편이 좋다 억지로 포장하지 말자고. 우리는 쓰레기 행성에 산, 씨발- 그냥 쓰레기들이었다. 돈은 더럽게 없고 양심도 없었다. 것만 없었으면 얼마나 좋았게. 유대도 없어 배신은 밥먹듯이 해 신임을 가지려면 다리부터 부러트리고 봐야했다. 꽁무니 내빼는 일 없도록. 아니면 두개골을 박살내서 병신으로 만들어...
펜릴(Owner.사다니엘)과 마리모(Owner.맑)의 이야기 정리하는 포스트. 2021.07.04 최종갱신 초목이 자라는 인외구닌이라니,, 너무 좋다, 작전중에 현장에서 따온 씨앗가지고 주변 주춤주춤 맴돌다가, 왜 할말있어? 하고 먼저 말걸어주면 얼굴 시뻘개져서는 그, 그...이거 심으면 꽃피울 수 있을까. 하고 싶다....(대체이게뭔가요 사실 인간이랑 인...
"담배는 나가서 피우지 그래." "뭐, 왜 갑자기." "하루이틀 말한 거 아니잖아. 고깝게 듣지 말고 싫으면 끊어." "형 귀한 옷에 안 배게 하면 되잖아." "그래? 너가 안 나갈 거면 내가 나간다." "그러던지." "하..." "..." "너 진짜 사람 머저리 같이 만드는 거 아냐?" "..." "싫은 게 있으면 말을 하라고 씨발. 진짜... 왜 이렇게...
BGM-심규선, 외로워 본 석양이 타는 듯 뜨겁게 드리우고 불붙은 구름이 서서히 침몰하면 어느새 새벽이 베일 듯 날이 선 채 다가오네 침묵은 돌처럼 무겁게 짓누르고 ...... #01 여느 때와 같이 권태로운 어느 날이었다. 아무렇게나 주저앉아 궐련과 시간을 태웠다. 천천히, 나를 죽였다. 어차피 태어난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생애였다. 그저 사람과...
신청 및 문의는 DM으로 와주세요 : ) *입금 순서대로 작업이 진행됩니다.♥️모든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신머모(@Sin_B_Mo)에게 있습니다.♥️완성된 커미션은 추후 커미션 샘플로 올라올 수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미리 말씀해주세요!)♥️그리기 어렵다고생각하는 경우 거절할 수 있습니다.♥️자르기 제외 2차 가공, 상업적 이용은 불가합니다. (개인 ...
“레귤러스.” 김독자는 여전히 자신의 눈 앞에 놓인, 이제는 차게 식은 라벤터 차를 품은 찻잔을 바라보며 레귤러스에게 말을 걸었다. “무슨 일이죠?” 먼저 말을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레귤러스에게 눈길 하나 주지 않고 말하고 있는 김독자와는 다르게 레귤러스는 읽고있던 책을 소리나게 덮으며 그를 바라보았다. 레귤러스가 읽고있던 책-표지에는 ‘데미안’이라는 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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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범으로 빈센트 × 앨버트, 앨버트 × 빈센트 짧썰. 솔직히 두 사람이 오래 못 본 사이니까. 그 사이에 한 쪽이 장산범에게 잡아먹혔고, 그렇게 장산범이 상대방을 꾀어내는 거지. 만액 그런다면 상대방은 눈치를 챌까? 사랑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 잡아먹힌 쪽이 어느쪽이든, 눈치채고 장산범을 죽이든, 뭘 하든 할 것 같아. 하지만 짝사랑의 전제라면? 빈센트...
한 잔의 물에 잉크 한 방울을 타면, 그 물은 언젠가 잉크가 된다. - ??? / 소문 하나. 타나 아지즈는 닭의 피로 세수하며 악마를 소환하는 마녀다. 소문 둘. 크리폴드 제이콥은 남의 엄마와만 자는 유부녀 취향이다. 난 말과 말과 말이 어떤 방식으로 하나의 인생을 단정 짓는지 아주 잘 알고 있다. 태어나보니 집시의 딸이었고, 트레일러에 사는 애였다. 그...
[매뉴패치/정석수정]-머저리 ※욕설주의 혐오워딩有 모그님(@CKD_MG)의 연성을 보고 3차연성을 한 글입니다.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명히 고개를 숙여야만 볼 수 있던 제 동생은 머리가 크고부터 시선을 나란히 했다. 하루종일 물고 뜯고 싸우고 터지고, 혼나면서 펑펑 울더라도 그래도 동생이라고 싸고 돌며 남들 모르게 아끼고. 문제라면 그 남들에 백옥균도 포함된단 거였다. 그 머저리는 내가 질 얼마나 금지옥엽 대하듯 구는 줄도 모르겠지! 우린 항상 싸웠지만 어제는 좀 달랐다. 나는 다르게 ...
불 계승의 순례 도중에 마음이 꺾인 전사는 언제나 있었다. 세간에선 아무리 영웅이었다고 해도,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며 지지하는 세력도 없는데 홀로 외진 땅에 내던져져 망자들과 상대하는 것은 반쯤 미치지 않고서야 불가능한 일이었다.그렇게 생각하고 본다면 마음이 꺾인 전사들은 겁쟁이에 의지 없는 자들이 아닌,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들인 것이다. episode 9...
9999 언니 90****-****** 31살 174 여 자기야 나는 돈 필요 없어. 속물? 그런 거 아냐~ 그냥 이렇게 행복하게 살자. 응? 내가 적당히 맞춰주기만 하라고 했잖아. 근데 왜 자꾸 말을 안 들어. 이게 지금 몇 번째야. 이미 너는 내 손안에 있다니까. 그러니까 이젠 가지 마. 또 울어? 더 울어봐. 자기는 울 때 제일 예쁘더라. 납치에 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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