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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주인공 : 지예린 -15세 여자 -안경을 벗으면 존예가 됨, 의외로 조신 -엣팁쓰 주인공 친구 : 앙유짐 -15세 여자 -관종 -엔팁 응 몰라 인물은 차차 만들어가는거지 뭐~~^^^^^^^
" (-)! 너가 이 서류 좀 해라!! " _ 산즈 " (-)짱 부탁할게~ " _ 란 " 잘해라 " _ 린도 " (-) 이 서류 더있다. " _ 코코노이 " (-) 여기 쪽에 너 도움이 좀 필요한데 " _ 카쿠쵸 " (-) 너 여자애가 치마가 왜 그렇게 짧아? " _ 타케오미 " (-) 힘들겠지만 조금만 해줘라 " _ 못치 " (-).. " _ 마이키 ' ...
윤기는 한숨을 내쉬며 창밖을 바라봤다. 오늘 밤은 유독 큰 보름달이다. 장막같은 흐릿한 하늘에 유일무이하게 빛나며 존재감을 보이는 커다란 보름달. '또 미쳐 날 뛰는 거 아닌가.' 항상 보름달이 뜨는 날이면 정신을 못차리고 날뛰는 놈을 떠올린 윤기는 짜증스레 혀를 찼다. 꼬마가 곁에 있으니 괜찮아질거라고 내심 기대 했지만. '소용없었지.' 문득 옛날의 일이...
응. 내 세계는 충분히 반짝이고 있어. 1년 전. 평범한 일반인에 불과했던 한 고교생의 인생은 하룻밤만에 뒤집어졌다. 저주의 저자도 몰랐던 아이는 그렇게 저주가 만개하는 세상에 발을 딛었다. 이타도리 유우지. 주술계에 있을 리가 없는 선인에, 맹독에다가 재앙이라 불리는 특급 주물.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어 그릇이 된 전 일반인. 고작해야 1년. 그 1년 동안...
찬란하게 빛나 눈이 부신 태양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이미 세상 밖에 사라진 태양.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는 태양. 그래서일까요? 심장이 미친 듯이 아파졌습니다. 알 수 없는 감각이 솟구쳐서 괴로웠습니다. 으으, 소리를 내며 눈물만 뚝뚝 흘리자, 그 분이 손을 내밀어 저를 안았습니다. 제 어깨가 젖어 들어가고, 그 분의 가슴팍이 젖어 들어갔습니다...
108: ↓무명씨@오-픈:22/02/05(土)09:18:06 교류하고 싶지 않은 사촌 언니가 재작년 연말쯤부터 혼활한다는 이야기는 부모님께 들었지만 재작년의 크리스마스는 예상대로 홀로 보내버렸다고 한다.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혼활의 조언을 들려주는 김에 푸념 좀 들어달란다. 나도 상담소에서 남편을 만나서 결혼했다는 걸 그녀도 부모님을 통...
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프롤로그 60층짜리 건물의 엘리베이터가 40층에서 멈추는 소리가 들리고 명품으로 도배 된 사람이 나왔다. 시선이 그쪽으로 쏠렸다.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은 채 걸어갔다. 걸음이 멈춘 곳은 한 명의 인턴 앞, 들어온 지 몇 달도 안 된 오태호 인턴의 자리였다. 그렇게 걸음을 멈춘 상태로 오태호의 어깨를 잡고 말했다. “아드님, 저에게 어...
차 한 모금에 긴장이란 긴장이 다 씻어 내려간 것같다. 아니, 다니엘과 함께여서일까. 요한은 제 맞은편에 앉아, 같은 차를 마시고 있는 다니엘을 바라봤다. 이상하게도 다니엘의 곁은 편안하다. 이따금 눈물이 날 것같기도 하고, 가슴 한 구석이 욱신거리다가 쿵쿵거리는 기묘한 울림을 울려 무섭다, 고 느끼면서도 다니엘의 곁은 편안하다. "아까 교황청 사람들이 왔...
요한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다가가 마른세수를 했다. 그야말로 개판이 된 눈앞의 광경이 참. 뭐라 말할 수 없다. 교황이라는 사람과 고위 사제라는 인물들이 찾아왔다. 황제와 함께 요한의 방에 온 신성국 사람들은 다짜고짜 요한에게 모시러왔습니다, 성녀님. 하더니 황제와 옥신각신하는 교황. 다니엘을 필두로 알렉산드라와 루이스와 함께 옥신각신하는 고위사제들. ...
몇 십년 전부터 갑자기 세상이 잿빛이 됐다. 마물들이 활개하듯 나돌아다녔고, 사람들은 항상 공포와 불안에 떨어야만 했다. 마물들로 인해 납치 된 성녀. 황실과 교황청에서 필사적으로 찾아다니고 있지만 아직도 돌아왔다는 소식이 없다. 사람들은 점차 희망을 버렸고, 다가올 절망을 기다렸었다. "태, 태, 태…! 태양! 태양이다!" "하, 하늘이 파래! 하늘이 파...
요하네스 에브게니아. 태어나면서 가진 이름은 그게 전부였다. 그럭저럭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아름다운 어머니와 아버지. 그런 둘 사이에서 태어난 요한은 평민임에도 불구하고 신의 축복을 가지고 태어난 '성녀'였다. 미들네임으로 신의 이름을 따왔고, 교황청에서, 황실에서의 극진한 보호를 받으며 살았다. 성녀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며 부모와 헤어지게 만들었다....
•영화 스토리를 기반으로 풀어나갑니다 •헛소리와 날조 자주함 •좀비사태 없음을 가정하고 진행됩니단 •맞춤법이랑 오타 많음..요놈의 AB 저만 안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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