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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면허인 나는 면허를 딴 이후로 거의 10년가까이 운전을 하지 않았다. 서울같이 대중교통이 잘되어있는 곳에선 굳이 차가 필요하지도 않을 뿐더러 수많은 교통체증을 생각하면 차라리 운전을 하지 않는 편이 속 편하다. 이때문에 횡단보도를 건널 때 말고는 그닥 도로나 신호등에 집중하는 일이 없는데, 종종 누가 교통법규를 위반해서 딱지를 맞았다든지 사고가 났다든지...
“야, 원우야 다시생각해. 너 이대로 가면 진짜 죽어.” “… 지금까지 난 죽어있었어. 살려고 나가는거야. 살려고.” 지하에 큰 술집. 정장을 입고 손에는 피범벅, 얼굴에는 상처가 나있는 남자가 힘겹게 나온다. 원우는 금이 가있는 시계를 들여다본다. 초침이 힘겹게 움직이고 있다. ‘…30분.’ 30분 후에는 이미 벌려 놓은 일들에 대가를 치뤄야 할것이다. ...
안녕하세요, 컬린입니다! 우와... 후일담부터 시작해서 구름해, 겨울꽃, 구름바람까지 4편의 시리즈를 완결하면서 후기라는 것을 따로 써보는 건 처음이네요! [후기] 같은 제목을 달고 글을 쓰려면 어쩐지 늘 너무 거창하게 느껴지고, 할 말도 그리 없을 것 같아 항상 마지막 화 끄트머리에 끼워넣곤 했는데... 이번에는 연재도 꽤나 길었고, 마지막 화는 마지막 ...
나는 아주 가끔 너를 회상한다. 아렌트 슈펠트너의 죽음 이후 사라진 길버트를 회상하고, 사라진 아렌트 슈펠트너 프라이하이트를 그리워한다. 너는 사라졌고 나는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세상에서 너를 지워버린 것은 나고, 세상에서 나를 지워버린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너였다. 그러다 나는 또 다른 너를 찾아냈다. 너만큼이나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만났다. ...
2023年 06月 09日 ~ ing #이즈제인 → 첫만남 🌷 선배와 처음 만난 날! 이날은 나한테 정말 정말─, 소중하고 절대 잊지 못하는 날이 될 거야. 나와 선배가 같은 생각이였으면 좋겠지만 ☺
"오늘 업무 시간 끝났습니다, 지배인님." "가서 쉬세요, 나는 남은 일을 끝마치고 갈 테니." "그럼 안 되는데." 물끄러미 당신을 바라본다. 당신은 오랫동안 내 목소리를 듣지 못하자 갸웃한다. "아, 안되는데요." 그게 문제인 건 아니었지만 말이다. After the cookie "오늘 알려준 게 특히 많긴 했다만 근무 시간은 잘 지켜줘야지. 그래야 다...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드디어 <In a Quiet Awe>(이하 InQA, 인콰)를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지만 여전히 할 일이 남아 있어서 몸이 열 개면 좋겠다고 생각 중인 김도디라고 합니다. 요즘 부쩍 더 바빴습니다. 일단 오늘 새벽 4시, 드디어 프리미어 리그 23-24 시즌이 개막했구요^_^ (넵, 새벽엔 개막전을 보면서 39편을 작업했습니다),...
* 유혈 주의 해주세요. 보기 껄끄러운 장면이 나옵니다. 이 점 또한 감안하시고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 너희와 발키리 활동을 할 때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했어. 죄책감과 해방감보단 후회가 짙게 남았고, 후회보단 행복이 더 짙게 남더라. " " … " " 그러니까, 카게히라 만큼은 행복감만 느낄 수 있도록 이츠키 네가 잘 지도해줘. 우울한 날 ...
* 사이트로피 : 사이키델릭 + 레트로 + 크리피 * 경고 : 기괴한 연출, 광원 효과, 심리적 공포, 모럴리스 * 15세 미만, 심약자의 감상을 제한합니다. * 무단 스크랩 및 여타 용도의 사용을 금합니다. * Copyright 2023. 수라(SURA). All rights reserved. * 연재 관련 문의 : dabusura@naver.com
일요일에 잼버리대회장엘 다녀온 일은 좋은 경험이었다. 이번 주 목요일쯤 휴가를 내고 청소 봉사활동을 한 번 더 다녀오려고 마음 먹고 있었지만, 태풍으로 인해 그럴 수가 없게 됐어도 그곳에서 본...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더위를 잘 이겨나가고 있던 아이들의 모습과 그곳에서 만난 좋은 분들의 모습은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다녀오길 정말 잘 했다. 점...
삶을 마무리하며. 생일까지 약 1개월을 남기고 쓰는 유서. 나의 삶과 추억 그리고 잘못, 친구.. 가족.. 모든 걸 녹여 써 보내려고 합니다. 나는 추한 사람이었습니다. 추해 보이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던 사람이었습니다. 내 주위 사람들은 다들 반짝이는 사람입니다. 나만 추할뿐입니다. 나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나는 교묘하고 영악했습니다. 티가 나는 걸 알면...
진짜네. 준수가 중얼거렸다. 지수가 내미는 인절미를 야무지게 찹찹 받아먹는 영중을 보면서. 바닥에 흘린 콩고물까지 싹싹 핥아먹었다. 내 말 맞지? 히히 웃은 지수가 준수에게 몸을 기울여 귓속말을 소곤거렸다. 우리 검은 버선 똑똑해서, 다 안 먹었는데 다 먹었다고 하면 안 넘어와. 이번에도 오라비가 불신!하는 눈썹을 미간으로 모으자 지수는 보여 주겠다며 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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