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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안녕하세요:) 드디어 먼슬리 리암른 1호가 발간되었습니다! ᕕ( ᐛ )ᕗ ᕕ( ᐛ )ᕗ ᕕ( ᐛ )ᕗ ᕕ( ᐛ )ᕗ ᕕ( ᐛ )ᕗ 과자뼈 - 노엘리암, Always, you're my wonderwall 럭키 - 앤디리암, 4컷 만화 매기 - 앤디리암, Wonderwall 딸기 - 노엘리암, Wonderwall 리암른 강도단이 아니더라도 투고 원하시는 분들...
꽃집에 아가씨는 예뻐요.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리암은 노래를 흥얼흥얼 거리다가 왜 아가씨 대신 총각은 안 쓰냐며 가사를 바꿔 불러본다. 꽃집에 초옹각은 예뻐요, 그렇게 예쁠 수가- 시발 이건 좀 억지로 늘리다 보니까 좆도 리듬이 안 산다. 어릴 때 다들 얼굴도 예쁘게 생겼고 체격도 좋고 다 좋은데 너는 손이 아주 글러 먹었다고 했다. 어떻게 염병할 새...
09. “앤디.” 자기 전에 마지막 기도를 드리고 성서 책을 덮자 리암은 그 때가 기회라는 듯 내 옆에 앉았다. 그날 서먹해져버린데다가 설상가상 다음날 피정 일정이 잡혀있었기에 리암과 마주할 날이 많지 않았다. 닷새를 그렇게 보낸 후, 리암은 머뭇거리다가 내게 먼저 말을 걸었다. 가만히 내려다보자 다시금 나를 콕 찌르며 내 이름을 부른다. 나이가 200살인...
1. 먼슬리 리암른은 매달 10일 정해진 주제로 연성을 해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1-1. 발간일은 매달 10일 23시로 올라오지만, 개개인의 연성은 매달 10일 22시까지 입니다. 2. 리암른 연성이 항상 목마른 <리암른 강도단>이 설립하였으며, 주제에 따른 연성은 강도단이 아닌 다른 분들도 언제든지 투고 가능하십니다. 2-1. 투고 ...
05. 요새 피란 신부님 시트를 자주 세탁하십니다. 크리스티나 수녀는 눈을 가늘게 뜨며 말했다. 분명히 어제 봤던 시트인데 다시 내어놓으셨네요. 그 말에 뜨끔했다. 리암과 섹스를 하고 난 날이면 시트가 흠뻑 젖었기에 꼭 수건을 몇 개나 깔고 했어도 결국 시트는 다 젖어들었다. 한 번도 안 해봐서 그래? 진짜 힘이 너무 세- 리암은 투정을 부리면서도 내 품에...
리암은 나에게 늘 모든 사회가 인스턴트 형식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심지어 우리가 먹고 있는 이 레토르트 스튜 조차 플라스틱 그릇 용기에 나와 1분 30초만 전자렌지에 데우면 되지 않냐고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했었다. 옳은 말이었다. 인스턴트 커피 한 잔으로 아침에 일어나게 되고 인스턴트 식품으로 너와 내가 매 끼니를 채웠다. 인스턴트에 익숙하다보니 사랑도 인...
휴르르 님, 요정 님
01. 그래도 이번 팀의 스폰서가 돼주신 분인데, 응? 가보긴 가 봐야지. 리암, 어쩔 수 없잖아. 한 번만 가봐. 젠장 이런 건 정말 죽도록 싫었다. 다른 구단에 트레이드나 선수 영입 문제로 갈 때도 안 좋아하는 사람인데 스폰서 때문에 가야한다니. 그래도 가난한 프로리그 구단이 스폰서 하나 물어서 대기업 구단주를 얻게 된 것만 해도 어디냐며 주변에서 아주...
리암은 이불을 박차고 벌떡 일어났다. 전등, 벽지색, 덮고있는 이불, 누워있는 침대, 옆에서 함께 자고 있는 사람 모두가 생소하다는 걸 깨달은 것이었다. 사실 생소하지는 않았다. 수십 번도 더 넘게 들락거렸던 겜의 하우스니까. 하지만 겜도 리암도 발가벗은 채 눈을 뜬 아침은 난생 처음이었다. 리암은 제 쪽으로 얼굴을 돌린 채 자고 있는 겜의 어깨를 쓸어보다...
날이 제법 추워졌다.섹스 후의 열기는 그 누구보다 뜨겁지만, 오늘처럼 추운 날에 섹스의 열기도 나를 따뜻하게 데워주지 않았다. (추워, 앤디.) 나는 앤디의 몸 위로 엎드렸다. (요즘 착하게 잘 하네.) (난 항상 착해, 인마.) 나는 쿡쿡 웃으며 앤디의 가슴팍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렀다. (한 번 더 할까? 아예 더워지게.) (여기 방에 서리 말고 열기로 ...
연습도 필요 없는 말이었다. 함께 해야 할 이유가 사라졌으니 더 이상 망설일 필요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 말을 하기 전까지의 시간은 오래 걸렸다. 왜 내가 그렇게 망설였는지는 모르겠다. 그 말이 튀어나오는 그 당일 시간은 짧았지만, 그렇게 그 말을 하기 전에 몇 주나 기다렸던 거 같다. 그래도 나는 너에게 말했다. 「그만두고 싶어졌어.」 라고. 「왜...
원문 : written by asper, Be A Better Man, 2017-08-18, ao3, 노엘이 기타를 내려놓고 리암을 따라 무대를 내려갔다. 리암은 마치 노엘이 따라온다는 것을 안다는 듯이 빠르게 걷고 있었다. 리암은 치마처럼 긴 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걸을 때마다 펄럭거릴 정도로 길었다. 젠장할. 노엘이 걸음을 재촉했다. 리암은 종종 과하게 ...
선생은, 그러니까 빌어먹도록 기억하기도 싫은 노엘 갤러거는 내 머리 속에서 굉장히 박학다식한 사람으로 기억되는 사람이다. 내가 바이런의 시에 꽂혀 중얼거리고 있을 때 그는 바이런 시집의 초판을 나에게 빌려주며 어느날은 숙직실에 나를 불렀다. 기숙사장이 알았다간 난리가 날 거라는 나에게 그는 사감과 학생회장, 간부들에게 미리 다 말을 해놓은 상태라며 나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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