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휴르르 님, 요정 님
솔져른 19금 앤솔로지(@sol7619an) '노견훈련기록' 1, 2권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1권: 180page , 2권: 106page소설/만화 편집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축전, 후기 페이지 디자인
-- 12. 레예모리 모리슨은 멍청했다. 그는 자신을 과대평가했다. 그는 유했고, 부드러웠으며, 따뜻했다. 그는 정의가 세상을 이길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리고 그때의 나는 그보다 멍청했기에 그의 신념을 도왔다. 그가 해결하지 못한 이면의 일들을 해결하며, 그가 묻히지 않은 피를 덮어 쓰며 그의 그림자에서 일했다. 나는 그것이 그를 위한 일인줄 알았고 그가...
귀족인 모리슨은 어렸을때부터 부모님도 모르는 비밀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아주 특별한 친구라서 일 년중 딱 한 번만 만날 수 있다 바로 할로윈에. 할로윈 밤에 사탕순회를 끝내고 이불 속에서 어머니의 자장가를 듣다가 자는 척하고 어머니가 나가면 이불 밖으로 튀어나와 창문을 활짝 열면 검은 거적대기같은 망토를 두른채 주황색 호박머리를 빛내는 그의 비밀친구가 ...
[1부 군번줄] 1. 여기는 오버워치본부.모든 영웅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에게 새롭게 부여되는 팀과 정해진 지위를 공고받는 아주 중요한날이다.토르비욘, 라인하르트, 아나, 윈스턴.. 수많은 영웅들이 차례로 열지어 서 있고, 거기엔 가브리엘 레예스와 잭 모리슨도 있었다.꿀꺽.모두가 상관의 입에서 어떠한 말이라도 떨어지길 뚫어지게 쳐다보고있었다."오버워치 사령...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잠깐 스쳐가던 바람이 이제는 아예 사라졌다. 그렇게 생각했고 하물며 그랬어야 내 마음이 편했으리라. 그 시련에서 맞잡았던 손이 생각나 내 손과 손을 겹쳐보았다. 생각보다 따스하지 않았다는 것에 마음이 무거웠다. 내 손은 너의 손에 언제나 따뜻했는데... 너는 언제나 내 차가운 손을 만지고 있었구나.. 마음 한편이 아파왔다. 하늘을 바라보다 어느 새 비어있는...
* 퍄시(@passyget3) 님의 매우 오래된 리퀘스트 * 안 되는 머리를 굴려봣으나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이어따... * 리퀘 : 모종의 이유로 하이힐 신게되는 모리슨 도박은 아주 나쁜 짓이야, 게이브. 맥크리도 도박 따위를 하니까 너한테 두들겨 맞아서……이게 아니었나? 그 애 전과는 너무 많아서 도저히 다 기억할 수가 없네. 도박만 했겠어? 어쨌든 ...
※ 역사적 사실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유의하여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언젠가 신문을 보고 내가 결심은 단단하게 했어요.'아니다 이거는, 이거는 바로잡아야 한다 말이야,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데, 왜 거짓말을 하지는 모르겠다 말이야.'현재 생존해 있는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은 150여분은 사실 죽어도 한이 없었어요. 이제, 하고 싶은 말은 내가 꼭하고야 말...
장기출정 끝에 추가임무를 하달 받았다. 피곤했으나 거절하지 않았다. 전장은 늘 인력부족에 시달렸고, 레예스와 견주었을 때 비실하기 그지없는 아랫놈들 여럿을 쥐어짜느니 자신이 단독으로 투입되는 게 낫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레예스는 임무지로 향하는 비행기에 홀로 몸을 실었다. 목적지는 세 면이 바다와 접하는 유럽의 어느 나라였다. 여행객으로 신분을 지정받은 탓...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