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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본문에 앞서 벌써 썰 포스트만 열 번째가 되어, 혼자 떠드는 블로그지만 한 번은 인사를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씁니다. 이 블로그에 반응 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혼자 신나서 늘어놓는 썰이나 글이지만 함께 좋아해주신다는 것으로 알아듣고 늘 기뻐하고 있습니다u//u*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오랜만에 열렬하게 덕질한 작품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마리네뜨가 행복...
* 호크모스의 정체를 알게 된 레이디버그와 캣누아. "다른 파트너를 찾는게 좋겠어." 살이 내려 수척해진 몰골로 머뭇거리며 내놓은 말은 다행히 예상 범위 내였다. 마리네뜨는 할 수 있는 한 가장 부드럽게 웃으며, 며칠 못 본 사이 눈에 띄게 마른 어깨를 잡았다. …알았어, 아드리앙. 나도 너와 호크… 가브리엘씨를 싸우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괜...
퀸비레벅, 카가마리, 레벅레나레벅, 루카마리, 러브스퀘어(마리캣, 아드마리, 버그캣) 등등 예전에 써뒀던 썰 적당히 살 붙여서 마무리. * 해외 에피소드 스포 有 1. 러브스퀘어, 마리네뜨와 사랑의 행방불명 러브스퀘어가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선 반드시 레벅>캣누아, 아드리앙>마리네뜨로의 감정이 그 역만큼 커져야할텐데 그래서 오히려 더 꼬이는...
아드마리, 아드버그, 버그캣, 캣마리 등 러브스퀘어 좀 급하게 써서 횡설수설 주의 * 해외 방영분 스포 有 1. 러브스퀘어+알리야 아드마리가 서로 정체 알게되고 연애 시작한 후 마리네트는 그동안 자신을 도와주고 응원해준 알리야에게 가장 먼저 아드리앙과 사귄다고 말했음. 알리야는 진심으로 축하해주었고 마리네트는 그런 알리야에게 더없는 고마움을 느낌. 언젠가 ...
그 때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주 사소한 문제로 시작된 일이었다. 외출금지령이 내려진 아드리앙이 몰래 방을 빠져나가려 변신을 하는 도중이었을 뿐. 물론 그때 가브리엘이 무언가 할 말이 있다면서 들어온 것은 계획된 일이 아니지만 말이다. 사소한 것이 갑자기 눈덩이처럼 불어나버리게 된 것이라, 둘은 서로 눈이 마주치고는 벙쪄서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가만히 서...
버그캣, 레이드리앙, 아드마리, 캣마리 * 고질라 편 스포 有 1. 레벅→캣누아, 아드리앙→마리네트로의 감정도 좀 쌓인 시점에서, 고질라편 패러디. 시즌2 들어서 빌런이 마리네트를 쫓는 경우가 많아졌으니 이번에도 그랬다고 치고, 마리네트를 찾던 빌런은 독수리가 양을 낚아채듯 다짜고짜 공원에서 아드리앙과 있던 마리네트를 납치해 공중으로 솟아오름. 아드리앙은 ...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아드리앙 아그레스트가 죽을 뻔했다. 갑작스런 위기에 조금 다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눈을 찔끈 감은 게 화근이었을까. 파트너조차 없는 상황에서 무리해서 달려든 게 문제였을까. 꾹 감은 눈을 조금만 더 늦게 떴다면 그래서 제 앞에 선 사람을 반사적으로 잡아당기지 않았다면, 어째서인지 악당이 코앞에서 멈춰서지 않았다면. 그 모든 상황이 운이 좋지 않게도 정말로...
"마리네뜨, 마음은 정말 고맙지만, 난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거절을 염두에 둔 고백은 비참했다. '혹시나'는 '역시나'로 되돌아오고, 아주 조그맣게 피어있던 희망의 싹조차 모조리 뭉개져 버렸다. 여러 번 생각해온 결말이었지만 실제로 듣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마음이 아려왔다. 이 상황의 갑을 관계가 너무나도 명확해서, 마리네뜨는 흘러넘치려는 감정을 욱여...
사랑의 말이 이렇게 덧없이 져버릴 줄 몰랐어. 그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방금 전까지 햇살같았던 가로등 불빛들이 파편이 되어 그의 눈을 아프게 찔렀다. 말을 전하고 싶은 상대는 이미 그에게서 고개를 돌려버린 상태였다. 레이디버그의 뒷모습에서 그는 자신이 고백하는 순간 그녀의 얼굴이 어떻게 굳어졌는지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었다. 그녀의 호수같은 눈동자가 삽시간...
"사랑해, 언제나." 그 때마저도 웃으며 작게 속삭이는 너에게, 나는 울부짖었다. "블랙캣........!!" 커다랗게 울려 퍼지는 내 비명이 무색하게도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 거친 숨을 몰아쉬며 깨어났다. 땀에 푹 젖어서는 지금 내 모습은 영락없이 물에 빠진 생쥐 꼴이다. 이번에도 그 꿈이었다. 꿈에서 깨고 나니 오히려 더 꿈같은 기분. 내겐 아직...
* 아드마리 / 캣마리 / 캣버그 * 그리 건강하지만은 않은 취향 + 정신 상태이기 때문에 예민하게 받아들이실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 캐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 설정과 상충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01. 사실 난, 누구에게나 쉬운 사람이 아니라 너한테만 쉬웠던 건데. -이승호, 달 물든 새벽에 잠기다 아드마리...
* 아드마리 / 캣마리 / 캣버그 / 나타마리 / 마리오 마리안 마리네뜨 * 그리 건강하지만은 않은 취향 + 정신 상태이기 때문에 예민하게 받아들이실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 캐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 설정과 상충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썰을 작성한 본인은 각 썰에 나타날 수도 있는 모든 범죄행위(염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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