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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러브 하이 EP. 03 EP. 03 당연하지! 처음 사귀어보는 건데! * 배나언은 상당히 내성적인 놈 같다. 명찰을 핑계로 통성명 끝내고 교실로 올라가는 내내 나를 흘끔 쳐다보긴 하면서 한 번도 말을 걸지 않았거든. 나는 사교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딱 봐도 나처럼 친구 잘 못 사귈 것 같은 인간을 외면할 수 있는 인간은 아니었기에 배나언이...
초기 작업물 / BDSM (디엣 관계) / R+17 진정한 지배는 강압에서 오지 않는다. 손아귀에 떨어진 먹잇감을 구슬리고 몰아붙이고 마침내는 길들이는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오는 복종을 얻어냈을 때, 표면적인 순명에서 벗어나 훨씬 복잡한 내면까지 틀어쥐었을 때에야 그를 제대로 된 정복자라고 부를 수 있다. 이택언은 지배와 복종의 원...
러브라인을 이탈하였습니다. 잘 잤어? 이주연과 친구하기로 한 뒤로 꼬박꼬박 저렇게 아침마다 카톡을 보내주고 있었다. 요즘 내 하루는 이주연의 잘 잤어? 하는 인사로 시작하고 있다. 응, 이제 일어났어. 난 화보 촬영하러 왔어. 날 찾기 위함이었다지만, 이주연은 여기저기에서 들어오는 섭외로 너무 바빴다. 한 번 물꼬가 트이니 요청하는 곳도 많고 웹툰도 잘 되...
1. 우주 정거장 : 헤르타 (4) 4. 차라리 재료작이 나은것 같다 12. 호감도라니... 이게 무슨 RPG를 가장한 연애시뮬레이션 같은 소리냐 차라리 재료를 구하라 그래?! 아니 이 게임에 남성 뿐 아니라 여성캐릭터도 있으면서 무슨 소리야? 라고 어이없어하면서 이 외에 내가 알고있는 스타레일과 차이가 있는지 살펴봤다. 첫번째 파괴 가능한 물건들은 파괴할...
밴드부 깜돌의 순간들. 별 내용 없음. 썰 같은 느낌으로 봐주세요. 설정 상 예준, 노아가 2학년 / 은호, 봉구, 하민이 1학년 입니다. (...만 많이 등장하지 않습니다)앨범 내 밴드부 설정 조금, 여섯 번째 여름 스페셜 영상 내 밴드부실 구조 조금 참고.퇴고 안 했음 주의! 드러난 햇살이 눈을 간지럽혔다. 예준은 찡그리지 않고, 걷어낸 커튼 너머의 빛...
[BL] 러브 하이 EP. 02 EP. 02 그냥 깔끔하게 한 번 사귀고 헤어지자! * 고백한다. 자각한 건 중학생 때였지만, 사실 박유원을 좋아한 역사는 시간을 거스르고 거슬러 유치원 야간 반에서 처음 대화했을 때까지 내려가야 했다고. 임수윤은… 박유원이 자신에게 말을 걸었을 때, 그래서 동화책만 보던 눈을 위로 올려 녀석의 얼굴을 마주했을 때부터 박유원...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타인에게 제 페로몬을 맡게하는 것도 싫어서 잔여물이 남는 내내 호텔에 있던 사람이 정신을 차리자마자 떠났다. 이렇게 아무 말도 없이 사라졌다는 건, 의미하는 바가 너무나도 명백했다. 한빈은 이를 악 물었다. 단단해진 턱의 모양새만큼이나 표정은 딱딱하게 굳어갔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비서만 눈치를 보다 괜히 제가 다 송구한 마음에 그저 고개를 숙이고 있을 ...
성한빈, 너 나한테 잘못 걸렸어. 니가 대체 누군데 나를 안 좋아하고 배겨? 나는 그 이후로 성한빈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혹시나 외계에서 온 생명체가 아닌가 하고. 왜, 그렇잖아 저 녀석이 외계인이 아니면 대체 왜 내 능력이 통하지 않는 건데? 세상에 나처럼 사랑의 화살을 쏠 수 있는 사람도 있는데 외계인이 없는 게 더 이상하다. 특히 저 얼굴말이야.. 보...
"재찬아, 잠깐만. 사진 찍어야지." 오늘의 불금 메뉴는 미나리 삼겹살. 자고로 고기는 기름이 지글지글 할 때 먹어야 제맛인데. 또 이 지랄이네. 인스* 용 사진을 찍어야 한다면서 불판 가장자리에 가지런히 뱅 둘러놓은 고기를 보고 있자니 재찬은 부아가 치밀었다. 배고파 죽겠다고요. 한껏 예민해져 쇠젓가락을 입에 물고 이 와중에 고기 사진을 연사로 찍는 남자...
재업이에요 요즘의 박문대는 제정신이 아니다. 개인 플젝 마무리에 졸작 두 개에 근로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4학년 막 학기에 취업계 내고 이 망할 학교를 뜨는 것이 최종 목표였지만 복수전공을 택한 순간부터 그것은 꿈에서도 불가능할 터무니없는 목표가 되어 버린 지 오래였고, 그에게 이번 학기는 지옥행 열차에 발을 올린 거나 다름없었다. 그렇지만 불행 ...
1. 우주 정거장 : 헤르타 (3) 3. 시스템, 그리고...? 9. 누군가의 팔의 온기가 느껴지자 아까까지 꿈같은 세계에서 의식이 점점 또렸해진다 어 잠깐... 내가 지금 스텔레에 빙의된 상태라면... " 그녀의 좌표는 우주정거장에서 발급 한 게 아니야" 아... 단항이랑 삼칠이 나올 타이밍이구나, 아니 잠깐만... 단항이 헤르타에서 개척자 [ 스텔레 o...
종강을 했어도 여름방학을 온전히 즐길 수 없었다. 교수님 추천으로 여기저기 코러스 알바에 불려 다니느라 서울에 있는 온갖 연습실과 방송국은 다 가본 듯했다. 이런 기회가 감사하면서도 다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엔 어김없이 현타가 왔다. 종일 대기하고 잠깐 코러스 하고 내려와야 하는 게. 쏟아붓는 시간 대비 떨어지는 콩고물은 없으니 가성비 극악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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