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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파랑팀인거 소름 학예회에 전문 사진기사 대려옴 사진에 진심인 엄마..
썰 목록 - 사진뽀뽀 - 내가 멍청해서 속았겠냐 좋아해서 속아준거지 - 돌아가기 (진슙랩) - 유럽 커플 - 커플잠옷 - 쿠션 다른 썰도 차차 백업할게욤
환하게 밝혀진 거실을 보자마자 정국의 가슴이 쿵쾅대기 시작했다. 그 한가운데 입을 쩍 벌리고 있는 캐리어 위로 온갖 짐이 어수선하게 쌓여 있다. “남준이 형?” 짐을 싸는 건지 푸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는 모양새였다. 작은 난장판에 시선을 고정한 채 정국이 목소리를 높이자, 안방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어 왔어 정국아? 하고 답이 돌아온다. 금방 나올 거...
⁋ Our dried voices, when We whisper together Are quiet and meaningless 언제 다시 찾을 수 있을지 가늠도 안 되는 귀한 술을 마지막으로 비운 밤. 눈을 붙였다 일어났을 때 나는 혼자 남아 있었다. 아마··· 거의 완벽하게. 어딘가 나처럼 살아 남은 사람이 있을지 모르니 약간의 가능성을 남겨둘 뿐이다....
남준이 겨우 윤기 배에 머리 지탱한 채로 계속 밭은 숨 뱉음 거슬리지 않게 하겠다는 다짐과 달리 점점 손을 꾸욱 쥐고선... 최대한 약하게 잡으려 하는데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온 몸에 바로 확 열이 오르는 기분이야 고작 손 부여잡고 있는 걸론 부족하다는 거 둘 다 알아 중간중간 윤기 귀에도 남준이 아무 말 않고 숨 들이키는 소리 다 들림 그런데도 그대로 놔둘...
전방 센티넬들은 중대 작전 전에 항상 사진 찍어놓고 가는데 늘 찍으니깐 포즈의 다양성을 추구하기 시작한 김남준 같음 그리고 사진은 매번 담당 가이드 민윤기한테 가지... 귀여운 포즈~ 멋진 포즈~밑에 휘갈겨 써있고 스마일 그려져 있는데 그거 보고 웃나 싶었지만...전혀 윤기 웃음기 한톨도 없음 오히려 얼굴 더 딱딱하게 굳어가지곤 사진 가지고 장난치지 말랬지...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윤기 석진의 모습에 당황해 잠시 멈칫하다 이내 따라 화장실로 갔다. 그리고 들리는 소리가. 어딘가 크게 체한 듯 누군가 맨 끝 구석에서 버겁도록 구역질을 연신 내뱉는데. 그 사람이 누군지 아니까. 덩달아 윤기도 얼굴에 눈물이 맺힌다. 내가 대체 뭘 잘못했다고. 아니 내가 잘못한 건가? 돌아가자는 말 하나에도 부르르 떨며 구역질 하는 석진을 보니 이제야 조금...
*그로테스크, 잔인, 유혈 묘사 주의 “형.” “어, 왜.” “저… 트랙 좀 들어봐 주실 수 있어요?” “…네 거?” “네.” 왜 갑자기 윤기에게 새 앨범을 들려주고 싶었는지는 모를 일이다. 그 형은 나오면 제일 먼저 들어보겠다고, 그전엔 자기 생각 묻히고 싶지 않다고 그러는데, 윤기형이 그러니까 마음이 오히려 편해지더라 야. 윤기가 호석의 트랙을 듣지 ...
(TLC - lovesick) 민윤기라는 남자가 석진은 내내 희한했고 지금도 그랬다. 더는 가릴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어차피 헤어질 테고 그런 장면까지 보였으니 이제 이런 것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지도 몰랐다. 바로 앞에서 남준을 챙기는 손길이 은근했지만 확실했고 여유로운 것 같지만 사실은 한 박자 빨리 시작되고 있음을 계속 보고 ...
내가 아는 그 남자는, 아마 죽을 때까지 솔직할 수 없을 것이다. 어쩌면 죽어서도 자기가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그렇게 돌아서고 나면, 다 지나고 보내고 나면, 그때는 진실을 알까. -.. 목에 팔 둘러요. 떨어지겠네. -진짜.. 꼴도 보기 싫어.. -그래, 그래. 전에도 한번 이렇게 윤기형을 업은 기억이 있었다. 불과 2년밖에 안된 기억...
“D这样做了吗? 你要去台湾吗?” (D가 그랬어요? 대만 가겠다고?) “好的。 我建议了。” (그래. 내가 제안했다.) “你知道大多数去那里的人都死了。” (거기 간 대부분 애들 다 뒤진 거 형님이 제일 잘 아시잖아요.) R. 네가 사람 목숨을 언제 그렇게 소중하게 대했다고. 웃기지 마. 걔가 직접 나한테 가겠다고 한 거니까. 남준은 환멸이 났다. 당장 들어가면 ...
랩슈로 그런 느낌이지 산에 올라가 일부러 눈 맞으면서 사라진 산신님 기다리는 남준이... 찾는 거 아니고 걍 없어지면 하염없이 저러고 잇을 듯 이런 일 한두 번이 아니라 쪼그려서 눈오리도 만들고 산신 바보 이런 거 쓰고있음 그렇게 한참 있으면 옆에 슬쩍 갸릉대는 고양이가 옴 그럼 남즌이 이건 반칙이지 하면서 으쌰 냥이 들어올리곤 미련없이 집 가는데 집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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