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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갑자기 마법 카드에 꽂혀서 카드를 본격적으로 모으기 시작한지 이틀이 되었다. 나름 꽤 오래 플레이했던 게임이라 카드가 어느정도 모여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엄청난 오산이었고!!! 글을 쓰는 지금까지 열심히 거리의 듀얼리스트가 되어 열심히 카드를 쓸어모으고 있다. 아무튼 따로 기록을 남길 생각은 없었는데 아래의 npc처럼 퀘스트 등등을 해결해 주어야 카드 대결...
레즈썰로 돌아온 쥬뵹... 이썰은 길어서 2편으로 나뉠 예정... 난 이십대 초반까지 남자를 만나던 사람이었음 이 사건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임 때는 몇 년 전...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알바를 하면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음 무료했음 같이 알바를 하던 내 친구는 저녁엔 다른 가게에서 알바를 했는데 일상이 무료한 나를 위해 자신의 가게 남자 알바...
호열백호 전력 60분 17회 주제 <시간> "착한 아이로구나." 노파는 바지 고무줄을 죽 늘여 그 안에 손을 집어넣고 헤헤 웃는 아이의 붉은 머리카락을 쪼글쪼글 주름진 손으로 쓰다듬는다. 아이는 따뜻한 온기가 담긴 다정한 손길에 머리를 비비적대다 코를 훌쩍이고 꾸벅 인사를 했다. 안녕히 계세요! 노파가 주머니에 손을 넣으며 얘야, 아이를 불러 세...
"그거 들었어? 전학생이 온다던데." "들었어! 3반에 내 친구 있단 말이야. 3반 교실이 교무실 옆이잖아. 그래서 걔가 봤대." "헐, 대박. 남자? 여자?" "키 대박 큰 남자래. 그리고..." 맨 뒤 가장 구석 자리에서 등교하기 무섭게 책상에 엎드려 자던 호열의 귀를 간지럽히는 대각선 자리 학생들의 수다가 앞문이 드르륵 열리는 소리와 함께 멈춘다. 다...
반유안 18살 163cm 설정: 체육 전공 발레리나/ 사연 많음/ 공허 처연 건조/ 화장기 없는 고양이상 미인/ 깊은 분위기 눈: 어두운 흑안/ 동그란데 눈꼬리 살짝 올라간 편/ 화려하지 않은/ 왼눈 아래 눈물점 쌍커풀o 머리: 어두운 흑발/ 앞머리 없음/ 가슴까지 내려오는 기장/ 끝쪽만 살짝 웨이브진/ 풍성x 단정o 의상: 검정 니트 카디건/ 안으로 살짝...
"라이어 님, 당신은 마법소녀가 되셔야합니다." "...뭐?" 척봐도 수상한 정장남(까만 선글라스와 샐러리맨스러운 까만 정장, 깔끔한 검정색 올백머리)의 말. 급히 할 얘기가 있대서 뭔가 했더니, 이런 헛소리만 늘어놓고 있다. "마법소녀가 되셔야합니다" 말고도 여러 헛소리를 늘어놨는데, 라이어(를 포함한 모두)가 믿을 만한 건 전혀 없었다. "아까부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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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참으시네요. 아픈 부위인데." 피부 위로 넘치는 잉크와 피를 닦아낸 호열이 슬쩍 웃음을 띠며 조용한 목소리로 말했다. 요란하게 진동하는 기계 소리와, 그 소리를 덮을 정도로 크게 틀어놓은 팝송이 흐르는 곳에서 시술대 위에 누워 있던 손님에게 딱 들릴 정도로만. 동그랗게 뚫린 구멍에 얼굴을 처박고 있던 손님은 그 자세 그대로 웃음을 터트리다가 슬쩍 고개...
※ PC 버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오너는 캐릭터의 사상, 행동, 모든 것에 동조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성격 상 불쾌한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조율이 필요하다 느껴지시면 꼭 컨택 부탁드리겠습니다. #호흡자_프로필 *** BGM *** Listen, mark my words, one day You will pay, you will pay. Kar...
눈을 뜬다. 내 허벅지를 베고 잠이 든 니 얼굴이 보인다. 이를테면 근심이나 걱정도 없고, 힘든 것도 하나 없어 보이는 말간 얼굴. 여름 해는 일찍 뜨는데, 새벽마다 동네를 달리고 빈 코트에서 슛 연습을 하는 탓에 그을렸는지, 두 뺨이 불그스름하게 상기된 얼굴. 꿈속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아니면 무슨 말을 들었는지 평소 입버릇 말하듯 삐쭉이 튀어나온 입술...
호열백호 전력 60분 15회 주제 <고민>,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란 뭘까.>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늘 짧게 깎아 단정하게 정리하는 손톱 덕분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테이블을 두드리는 손가락 끝에서 나는 소리가 크게 거슬리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 농구와 관련된 일이 아니라면 깊게 고민하는 일이 없는 녀석이 턱을 괴고 심각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보면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한적한 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이곳에서 평일 야간 시간대를 맡은 뒤로는 매일 심심한 새벽의 반복이었다. 번화가에서 일할 적에는 매일 밤 진상을 상대하느라 곤욕을 치렀다. 야간 아르바이트는 짬이 제법 차서 밤새는 건 일도 아니었으니, 이곳으로 알바처를 옮긴 건 아주 잘한 선택이라는 ...
호열백호 전력 60분 14회 주제 <처음과 끝> 그 애는 나의 가장 오래된 친구였다. 엄마 손을 붙잡고 옆집에 들를 때마다, 그 애가 방에서 뛰어나와 날 데리고 자기 방으로 가서 아끼는 인형을 빌려주었다. 난 인형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지만, 그 애가 얘 이름은 삐삐고, 걔는 씨시야. 삐삐랑 씨시는 가장 친한 친구거든. 나랑 너처럼! 하면서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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