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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주 본인 작) 이름 매그너스 A. 오르피어스 (Magnus A. Orpheus) (타락하기 전에는 매그너스 프레이(Magnus pray)) 애칭은 파랑(波浪). 나이 불명. 추정 나이 700 신장 191. 종족 前 고위 천사, 現 타락천사. 성격 매우 안 좋다. 시비도 많이 걸고, 제 심기가 뒤틀리면 바로 검부터 뽑는 편. LIKE 자기 자신, 커피, ...
내가 중3때 있었던 이야기.. 근데 이 얘기를 하려면 2학년때 얘기로 거슬러 올라가야함 2학년때 친구a랑 어쩌다 보니 친해짐 그러다가 애들이 다 싫어하던.. 애(b)랑 어쩔수 없이 셋이 다니게 됐는데 자세히 설명하려면 너무 길음 암튼 셋이 다니면서 왜인지 a랑 더 가까워졌고 내가 b랑 더 얘기 많이하거나 잘 놀고있으면 a가 질투를 막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
轉嫁 전가 시스템 현재 신목동 내 검경의 개입으로 인한 특수상황이 벌어진 바, 거주민 간 죄의 전가가 가능합니다. 즉 범죄 사실을 타인에게 덮어씌울 수 있습니다. 죄의 전가는 크게 (가) 강제, (나) 합의로 구분됩니다. (가) 강제 거주민들은 각자의 근거지에 최소 하나 이상의 [증거물]을 가지고 있습니다.일일 조사 및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들은 랜덤하게 증...
나는 늘 내가 궁금했다. 나에 대해 정리하고, 고민하고 분석까지 했다. 열아홉, 입시 지옥 속에서 머리를 싸매던 나는 엄마에게 물은 적이 있다. 엄마, 나는 날 잘 모르겠어. 엄마는 호탕하게 웃으며 답했다. 오십 먹은 나도 날 잘 모른다. 그건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그런 일이라고. 언젠간 널 알게 될 거라고. 스무 살 후반에 들어선 나는 내 자신에게...
대충 욕심 많은 사람한테 비밀문서같은거 쉽게 넘겨준다는 내용
* 인물들의 나이와 기타 설정을 위해 현실이 고증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 팬픽X, 창작소설O 미카엘은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창문에 머리를 대고 잠이든 임마쿨라타를 빤히 바라보았다. 트랙터에서 감자와 달걀을 게 눈 감추듯이 다 먹어 치우고서는 인천에 가는 버스에 몸을 실자마자 바로 잠이 드는 모습이 어이가 없어 눈이 갔다. 거친 버스 기사의 운전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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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내내 뒤에서 공격 받던데ㅋㅋㅋㅋ한번쯤은 뒤 돌았음 좋겠다 싶어서 그렸지만 역시나 안통할거같음 제비같은 이령...스피드 하나만은 진짜 최고같다 그보다 시라무렌 이 버전 진짜 어렵게 생겼다..
여름의 조각 Pieces of Summer - JK - 충동적인 감정의 발로였지만 그 느낌, 그 기억, 그 기분은 완전히 나를 장악했다. 좋은 의미로 트라우마가 될 것 같은 그것에 얽매였다.불꽃 폭죽이 어둠이 내린 하늘에 빛을 산화하며 아름답게 수 놓였다. 비가 내린 후 맑아진 날씨는 비가 내릴 때만 해도 후덥지근하던 공기도 깔끔하게 밀어 없애버린 듯, 기...
#산파_프로필 " 절대 등산 참을 수 없어. " 이름 밥 나이 불명 20대 중반으로 보인다. 성별 논바이너리 젠더리스 종족 불명 본인은 인간이라고 주장한다. 키/몸무게 168cm / 58kg 성격 거짓말을 잘 하는, 기분파, 대범한, 속물, 저속한, 쾌락주의자, 능청스러운 생각보다 착하고 유쾌하다고? ㅋㅋ참나 개썅막이잖아~ 응? 메타 발언 금지라고? 외관 ...
냅다 뒤통수 갈기는... 참고로 저 뒤통수때린 독자는 49입니다 ( 편의상 또 다른 김독자라고 지칭 (김독자(51) =/= 또 다른 김독자 ) + [티어버스] 간단설명! 눈(눈물) 색이 모두 다른 세계관입니다. - '91' 유튜버분의 전독시 플레이리스트입니다. 꼭 들으며 읽어주세요! 또 다른 김독자가 피로 물든 손을 들었다. 있는 힘껏 그의 뒤통수를 내리친...
"대리님, 사정 다 알면서 매번 왜 이러세요?" 시끌벅적한 MX전자 마케팅부 사무실에 일소의 정적이 흐른다. 정적이 흐르게 만든 인물은 정작 언성을 높이며 수화기에 대고 날카로운 말들을 내뱉는다. 자연스레 매끈한 이마에 손이 간다. 다른 손은 전화기를 붙들고 있다. 크고 동그란 눈, 동그란 코 끝, 도톰한 입술에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만 같은 작은 얼굴에서 ...
*글쓰기 재활이 필요해서 간만에 이 둘을 데려왔습니다. 만만한 게 김미샤 맞음. *이렇게 된 거 기왕이면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BGM : 쿨 - 맥주와 땅콩 "미친." 베네딕트와 미샤의 즐거운 야식 시간이 흘러간 뒤로부터 며칠 지나지 않아 미샤에게 찾아온 현실은 비교적 가혹한 편이었다. * 그럭저럭 베네딕트와 야식을 먹고 나서 뒷정리까지 마친 뒤, 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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