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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자캐 세계관22 세계관에는 치즈(이선혜)라는 애가 만든 또 다른 세계관이 있음 그건 바로 수인들의 학교 세계관! 거기선 자캐들이 신처럼 받들여짐(나름 동상도 있음) 무교라는 개념도 없음 하지만 수인들은 자신이 그저 동물 시체에 옥수수면 슥슥해서 만들어진 존재란 걸 모름 나름 옥수수면이 생명력 넣을 수 있는 신비한 실인데 그것도 모르고 주위에선 실로만 이으면...
팬픽 원제: You Send Me (Honest You Do) 저자: firethesound등급: E*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자유로운 번역을 허락하셨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알려주세요! 드레이코는 불법 마법약 사건이라면 혀를 내둘렀다. 불행하게도 부처에...
침묵. 그저 침묵이였다. 가끔 덜컹거리는 봉고차 소리만 울려 퍼졌다. 비챤과 고세구는 운전석과 보조석에서 지도를 보았다. 지익. 지익. 지도에 x자를 쳤다. 생각보다 도로는 혼잡했다. 어느 곳은 좀비때들이 바글바글했고, 어느 곳은 자동차끼리 사고가 나 검은 연기만 올라오고 막혀있었다. 이 와중에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다행인건가. 아이네는 그렇게 생각하며 ...
하루 늦었지만 3.1 기념으로 고등학교 때 썼던 사극풍 글을 조금 수정해서 올려봅니다. (내용은 삼일절과 일절 관계 없습니다.) - 비가 내렸다. 소낙비인지 소나기일지 모를 그런 짧은 비가 아니었다. "설아, 얼른 나아야지." 친우가 아프다는 말에 비를 이끌고 온 녀석은 내 작은 끄덕거림에 웃으며 물수건을 짜냈다. 이마에 딱 기분 좋을 만큼의 찬 기운이 내...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 곧 땅울림이 시작되고 무고한 사람들이 죽기 시작할 것이다. 그 모습을 덤덤히 받아들이는 내 자신이 역겨워지겠지만 그럼에도 용서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렇게 주어진 역할만을 하면 되지만, 난 무엇을 망설이는거지? ' 바다? ' 언젠가 아르민이 내게 말했었다. 끝없이 펼쳐진 소금 바다가 있으니 함께 가자고. 끝내 마주했던 바다는...
* 이 세계관은 스틱만 취급합니다 [ 다른 종족은 주인장에게 문의 바람. ] 파트 1, 지하와 지상 2, 구역 3, 일상 4, 교육 5, 제공자 [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파트 1, 지하와 지상 머나 먼 어느 날 - ... 세계의 절대신 제공자와 그 아래 수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존하며 살던 때 였습니다, 매우 평화로웠죠! ... 그 일 전 까지는 말이죠...
감사합니다.
#주간 데쿠캇 노팅 힐 보고 뽕차서 씀!!! 노팅힐 시내 7번지 변두리에 있는 작은 히어로 굿즈 가게에 사장인 미도리야 이즈쿠는 오늘도 적자인 계산서를 보며 머리를 붙잡고 있었다 딸랑 소리와 함께 들어온 금발의 손님이 그 가게의 유일한 손님이었고 미도리야는 늘 평소처럼 손님을 미소로 응대했다. “오, 올마이트! 안목이 좋으시네요!” “그냥 보는 거다.” ”...
"리바이???????" "괜찮다면 내려와주겠나" 헉! 하며 허둥지둥 리바이의 상체에서 내려오며 또 연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를 연발했다.자세를 고쳐 앉고 나무 밑에 편히 앉아 있는 그를 훑어보니 다행히도 크게 다친 곳은 없어보였다.이윽고 주변을 둘러보며 다시금 경악했다. 아무리봐도 여기는 진격의 거인 세계였다. '나 지금 다시 온거야?? 그 세계로?' 주변...
⚠️ 작성자 영일. ⚠️ 이 글을 읽지 않아도, 활동에 지장은 없습니다. 다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몰입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타 플랫폼으로의 배포, 복사 등의 모든 활동을 금합니다. ⚠️ 현실과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이며, 현실과 엮어 생각하지 말아주시길 당부합니다. 이것은 오로지 창작된 허상입니다. ⚠️ 자극적인 장면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내일 우리 세계가 끝난대. ” 지구의 마지막 노을이 저물어갔다. 빨갛고 노랗게 물드는 하늘과 구름의 색이 변해가는 과정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거웠다. 이제는 이것도 끝이겠지만. 밝은 빛이 눈을 시리게 했지만 눈을 떼지는 않았다. 살면서 가장 길게 노을과 눈맞춤을 하던 도중이라 그랬는지 옆자리의 온기는 시선 밖이었다. 나에게 들려온 목소리에 답하면서...
#수련회_참가동의서 활짝 핀 꽃 앞에 남은 운명이 시드는 것 밖에 없다 한들 그렇다고 피어나길 주저하겠는가 ————이석원, 보통의 존재 中 [호접지몽; 胡蝶之夢] "있지, 넌 운명을 믿어? 정말 거짓말이라고 믿고 싶을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이 널 찾아왔다고 해도... 그래도 운명이라며 믿고, 겸허히 받아들일래?" 이름: 이효은 李曉憖 오얏 리, 새벽 효, 기...
세계관의 관리자는 각 나라들 사이 틈에 자리잡아 살고 있습니다. 관리자의 공간에는 수많은 목각인형들이 있습니다. 인형들은 관리자가 혼자 만든 창조물들의 모양의 인형들 이거나 대부분은 아직 아무것도 꾸며져 있지 않은 목각인형둘 뿐 입니다. 관리자는 자신이 만든 창조물들을 닮은 인형들을 가지고 놀 때가 많습니다. 인형들은 조종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아하지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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