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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25,000원 간단한 소품, 틀을 크게 훼손하지 않는 배경장식(벤치, 그루터기 등), 효과 추가 OK 인물 추가 1~2인 인당 +0원 3인 이상 인당(3명째부터) +3000원 같은 캐릭터의 다른 포즈 인당 +5000원 타배경 수정본 추가 시 +10,000원 빠른 마감(7일 이내) +10,000원 그 외 복잡한 의상/악세서리/소품/배경장식 등의 추가금 ...
마을에 다녀오고 얼마 되지 않아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며칠에 걸쳐 내린 눈은 숲에서 나가는 길을 완전히 막아버렸답니다. 유진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조금만 더 늦었더라면 양초도 쌀도 밀가루도 설탕도 없이 겨울을 날 뻔했으니까요. 고구마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겨우내 고구마나 나무뿌리만 먹으며 사는 건 사양이었습니다. 아, 물론 마신님이 잡아 온 곰 고기...
* 4월 6일 타마소우 온리전 <4잎 클로버를 5늘의 너에게>에서 배포했던 글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조금 떨어진 어느 곳에 동화나라가 있었습니다. 동화나라에는 많은 마을과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사람들의 세상에 있는 동화책에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신데렐라의 마을에서는 언제나 신데렐라가 유리구두를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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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느낌에 눈을 가늘게 떴다. 축 처지는 몸이 그를 반겼다. 먼은 힘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머리를 휘저었다. 푸스스, 언제나 걸려있었던 작은 웃음이 다시금 입가에 걸렸다. 18살이 되는 아침이었다. 열여덟. 생일을 축하받기에는 나이가 많았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기분도 내지 않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였다. 그걸 제쳐두고서라도, 먼에게, 아니,...
아주 오랜 옛날의 이야기야. 용들이 아직 남아있고 요정들이 숲에 살 때의 일이지.인간의 왕은 매우 곤란했어. 드래곤에게 선이자로 딸라사채를 빌렸거든. 그건 왕이라고 해도 함부로 해선 안되는 일이었지. 생각다 못한 왕은 온 왕국의 제일 지혜로운 이들을 불러 해결책을 물어봤어. 물론 이 지경에 다다르기 전에 상담을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럴 사람이었다면 저런...
잡탕난리판 주의 옛날 옛적, 숲에 요정과 마법사가 살던 시절. 어느 한 나라에 테설공주가 살고 있었습니다. "저 말임까?" 테설공주는 부드러운 까만 머리와 따스한 해 질 녘의 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최근 빨간색으로 부분 염색을 했지만여. 그런데 제가 공주인 검 까?" 테설 '공주'는 건강하고 씩씩하게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시원시원하고 사랑스러운 공주는 ...
이것은 저주받은 어느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다.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무서운 흡혈귀가 나타난다는 소문이 돌아 모두가 공포에 질려 있었습니다.이때 마을의 청년들이 여럿이서 가면 무서울 것이 없다며 흡혈귀 사냥을 하러 가자고 하였습니다.그중에서도 카쿠즈라는 청년은 인망이 높고 무기를 잘 다루어 무리 중에서도 촉망받는 인재였습니다.모두가 그에게 거는 기대...
해안 지역 영주 부부의의 아들 바쿠고. 어릴 때 위험천만하게 방파제를 뛰어 건너다 물에 빠진걸 미도리야가 구해줌. 한 손으로 바쿠고를 가볍게 들어올려 뭍으로 올려준 녹색 인어는 엄청나게 힘이 셌지. 둘은 그렇게 소꿉친구가 됨. 미도리야 별명은 미역너드, 괴력생선..사춘기가 지나고부터 보름달이 뜬 밤이면 바쿠고는 어김없이 후미진 해안으로 나가곤 했음.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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