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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억겁의 시간이 지나도 나는 너를 잊지 못하겠지. 그 시간이 지나는 동안 유행과 계절과 시간이 바뀔거고, 너는 여전히 낮에 뜨는 달 만큼이나 내 곁에 은은히 존재하겠지. 영생을 사는 내게 너는 찰나이고, 찰나의 순간 너는 반짝였다. 크고 맑았던 눈을 휘며 웃는 너는 내게 선물이었고. 숱하게 스쳐간 백년들 중 가장 귀하고 아름다웠던 보석이다. 짧고 짧은 인간의...
"쉬고 싶어요." 외관 (* @snowl_00 님의 지원입니다.) 이름 라이너스 [애칭 :: 라이, 리, 라이너 등] 포켓몬 가라르 포니타(이로치) 나이 20 성별 남 신장 / 체중 168cm / 58kg 성격 경계심 많은 생명력을 다루는 종족이기에, 주변의 공기는 언제나 따스하건만, 정작 그 가운데 선 청년의 커다란 눈동자는 시리게 차가웠다. 감추듯 말려...
숨어 있을 데가 많다는 수영의 말을 들어 보니 알 것 같다. 현애의 눈에도 보인다. 각 층의 집들부터 시작해서 옥상, 지상에 있는 공원, 지하 주차장 등등. 이 아파트 단지는, 범인이 숨을 만한 데가 너무나도 많다! “아니, 이래 가지고서는 어떻게 찾으라는 거야!” “너는 좀 찾아나 보고 이야기해라.” 수영이 핀잔을 주자, “아니, 잘나신 작가님, 무슨 천...
푸른 불꽃 같은 게 떠 있다. 아파트 8층 정도 높이에서 빛나고 있다. 틀림없이, 이전에 보이던 그 도깨비불이다. 그 도깨비불을 실제로 보게 될 줄이야! “확실히 믿기지는 않지만, 저것만 봐서는 크게 실감은 안 나는데요.” 주리가 도깨비불을 보며 말한다. “저것만 봐서는 그냥 이벤트 조명 같기도 하고요.” “뭐? 이벤트 조명?” 듣고 있던 시저의 목소리가 ...
5월 30일 금요일 오후 4시. 하늘은 조금 흐리기는 해도, 금요일의 분위기는 활기에 넘친다. 미린고등학교의 하굣길도 마찬가지고, 물론 현애도 마찬가지다. 평소와는 달리 혼자서 걷고 있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김빠진 목소리로 ‘아- 즐거운 금요일-’ 같은 즉흥곡을 지어 부를 정도로 신이 난다. 생각해 보니 저번 주부터 은근히 일이 많이 일어났다. 앙드레...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화 예린 (花叡燐). 000410 , 21 / 여 / 168 , 미용체중 風 속성 / 궁술과 하급반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에 단아한 외모, 특이한 자주빛의 눈동자. 특이한 눈동자 때문에 관심이 쏠려 평소에는 렌즈를 끼고 다녔다. 다정다감한 성격에 활발하면서도 어딘가 소심하지만, 은근히 독설가이다. 독설은 걱정되어 진심 어리게 조언할때, 은연 중에 거르지않고...
그냥 프롤로그 스샷이에 귀여움... 오리 지켜
어느 날, 짙은 푸른색 눈을 가진 소년이 말했어요. 있잖아, 보라색 도깨비불을 따라가면 안돼. 그 불빛을 따라가면 다시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대. 세모야. 너는 그 말을 믿어? 나랑 같이 숲에 가자. 나랑 같이 도깨비불을 따라가자. 그 말을 들은 다른 소년은 얼굴에 옅은 미소를 지었어요. 그래 숲에 가자 풀벌레의 비명이 잔상처럼 남은 그 깊은 숲속에 들어가...
ㅡ분명, 여느 때와 다름 없는 날이었다. 이상한 일이 생길리가 없는 하루였고 무언가 잘 못 먹은 적도 없었다. 그런데, "...도대체..." 그렇게 들릴듯 말듯 중얼거리는 목소리는 무척 앳된 소년의 것이었다.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새벽 하늘에서 내리는 달빛 섞인 어슴푸레한 빛에 손바닥을 들어 비춰보던 아우라족 소년은 굳은살 하나 없는 말랑한 작은 손바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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