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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성공하고 싶다. 내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을 그동안 잊고 살았다. 행복이라는 즐거움에 익숙해져서 제일 중요한 걸 까먹고 있었다. 오랜 시간 방황했다. 3년 전의 일기를 다시 보았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인 군대에서 혼자서 책을 읽고, 하루를 매일 성공,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갔다. 일기 속의 나는 꿈 많은 소년이었다. 과거의 나는 하루도 빠짐없이 꿈...
(*사망 소재 주의) 우린 언제가 처음일까? 혜인이의 손을 매만지다가 물었다. 언제가 처음일까 우린. 아마도 그때겠지? 내가 너한테 우리 그만 만날까? 했던 날. 내가 강세를 이상하게 두는 바람에 한 번 더 말했는데. 우리 만나자. 다른 말도 아니라 안아 봐도 돼요? 묻던 너나, 끄덕이던 나나, 우리 둘 다 그때 엄청 떨었었다 그치. 혜인아, 듣고 있지....
원곡 링크 : https://youtu.be/m9SMT5ipbxk 일단 완성은 했지만... 논컾으로 하려고 했는데, 원곡 가사가 진짜 사랑을 모르는 아이돌의 노래다 보니 CP 같은 부분이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좀더 자연스럽게 개사 가능하면 좋겠는데... 나중에 계속 보고 고치든가 할게요. 암튼 지금은 범죄 가사 완성 --- 無敵の笑顔で荒らすマフィア 무...
모래바람에서 클린트는 피 냄새를 느낀다. 그만큼 동물적 육감을 발휘하는 사람은 없다. 본디 인위적인 예절교육을 몸에 배도록 나고 자란 클린트나, 살고자 쌓은 그의 생존 기술은 그를 야수로 만들었다. 클린트는 허리를 숙여 말의 고동을 느꼈다. "너도 설레나 보구나." 곧 오게 될 인디언 무리가, 그중 하나가 몇 명을 죽였든, 얼마나 소문 따위가 흉흉하든, 클...
아마도 그 신문 기사가 시작이라고 들었다. 오래전부터 그런 이야기는 있었다. 괴물을 보았다. 사람이 어느 날 이상해졌다. 악마가 씌었다. 그런 허무맹랑한 이야기부터 저 사람은 옆에 있으면 우울해진다. 저 사람은 주변을 어둡게 만든다. 그저 조금 어떤 사람을 피하라는 듯 넌지시 말하는 이야기까지 그저 일상적인 이야기였을 터이다. 과거의 한 신문 기사, 정...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 <A 세계의 송태섭 x B 세계의 정대만 x B 세계의 송태섭> * 송태섭으로부터 정대만을 약탈하는 송태섭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기어이 수업 참관을 하셔야겠다?” “뭐가 문젠데요. 애들 다 좋아할걸? 걔네가 언제 NBA 선수한테 직강으로 코칭을 받아보겠어.” “아니 애들이야 당연히 좋아하겠지. 근데…” “근데 뭐요. 내가 형...
석보상절에서 '아름답다'를 '아답다'라고 하며 나 아(我)자를 썼다. 그래서 '아름답다'라는 말은 '나답다'라는 말이기도 하다. 이 말은 '나다울 때 가장 아름답다' 라는 말로 나에게 와닿았다. 사람은 가장 나다울 때가 아름다운 것 같다. 내 모습을 사랑하는 것.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가장 나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 주말 어둑한 방 안에서 ...
파스스... 이제는 모래가 되어버린 돌가루들이 떨어졌다. 폐허에 가까운 폐건물. 도시에서 차를 타고 멀리 나와야 도착할 수 있는 한때는 공장이였던 그 곳은 미처 치우지 못한 자재들이 널려있는 텅 빈 공간이였으나, 현재는 그 빈 벽을 사람의 하반신이라는 인테리어들이 곳곳에 박혀 있었다. 다리들의 주인들의 정체는 바로... 납치범. 왜 총으로 겁먹은 피해자를 ...
이제 조금은 익숙해진 듯한 땅에서 들려오는 낯선 언어. 밟은 장소는 고대했던 바다. 손에 쥐여진 건 녹슬지 않는 조개껍데기. 코끝을 간질이다 사라지는 얇은 바람조각. 텅 빈 눈동자 속에 들어찬 건 흥미. 그 출처는 내 옆의 너. 겨우 적응한 환경에서 만난 새로운 존재의 첫인상은 썩 달가운 편이 아니었다. 실실 웃는 낯과 화려한 의상의 조합은 어쩐지 저가 있...
※텍스트 고어, 장기파열/탈장, ※ 제압. 이 회사에서는 가장 일상적이고 가장 보편화 되어있는 행동중, 하나이다. 이 제압으로 회사의 갈림길이 생기거나, 환상체에 따라 그 제압 난이도 또한 제법다르다. 오늘은 운수가 안좋은 모양이다. "요번에 들어온 환상체에요. 절때 이 버튼을 누르지 말아요. 유혹의 유혹은 다 할거에요. 특히, 푸세이! 너 말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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