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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카페안> "씨X 장난해? 이 옷이 얼마짜린데!!!" 하..또 진상이다 수련의 카페에는 수련의 얼굴을 보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 커피를 시키고 수련에게 작업을 거는 뻔한 수작에 수련은 지쳐갔다 "손님 그 옷 얼마짜리신데요?" "뭐?죄송합니다가 먼저 아니야?!이런 싸가지없ㄴ..." "손님이 일부러 발 거셨잖아요" "...ㅁ뭐?" "제가 맘에 드셨나봐...
"단태씨~오늘 우리 영화 보는 날인거 알죠~?" "수련아...벌써 7번째야..오늘 영화 보러가는거 알아" "앗!언제말했지?ㅎㅎ미안해요 너무 신나서" "ㅋㅋㅋㅋㅋㅋ얼른가자" 석훈이가 생긴후 제대로 데이트도 못해본 수련이 서운해하자 단태가 오늘 영화를 보자고했다 영화을 보고난후.. "단태씨 오늘 너무 재밌지 않았어요?" ...... "단태씨..?" "..응?뭐...
나 김건학은 옆집 사는 이서호(형)가 귀찮았다. 허구한 날 사람을 귀찮게 했으니까. 물론 내가 해달란 거 다 해주면서 놀아주는 건 좋았다. 형아, 나랑 칼 싸움 하자! 형아, 나랑 레고하자! 형아, 나는 대장 할 테니까 형은 악당해! 형아, 죽은 척 해야지! 형아, 형, 혀엉! 이서호는 거절하는 법이 없었다. 내가 하자고 하면 다 해줬고 내가 하고 싶다고 ...
"은혈방주께선 여색에 관심이 없는 줄로 알았소만..." 흑토파 수장 대흑토는 '이럴 줄 알았으면 몇몇 여고수를 첩자로 넣어둘 것을..' 라고 생각하며 속으로 혀를 차고 있었다. "흐응~맞는데~? 그건 누구한테 들었어?" '시작되었다! 손 대신 입에 칼 물고 하는 사파식 비무!' 진천희는 청색 면사 밑으로 푸른 눈을 빛내며 이 상황을 흥미진진하게 관람하고 있...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아니면 줄줄 새고 있는지 뭔지 모르겠다. 서호는 긴장감에 평소 맛있게 먹던 건학표 한 끼조차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는 중이었다. 밥 해달라더니 왜 깨작깨작 거리고 있냐? 먹고 있는데. 뭐래 나 다 먹을 동안 지금 반이나 남았잖아. 먹고 담가놓든지. 난 먼저 좀 쉰다. 이러고는 진짜 방에 혼자 들어가는 건학에 이게 지...
/ 햇살이 눈부시게 반짝이던 5월의 어느 날, 두 사람은 결혼했다. 치아가 보이게 싱긋 웃으면 세상의 모든 자상한 기운이 감도는 듯한 신랑과, 걷기만 해도 꽃이 걸어다니는 듯한 신부. 두 사람은 너무나 완벽한 날에 완벽한 결혼식을 올렸다. 서로는 서로를 너무나 사랑해서, 결혼식을 올리는 도중에도 키스를 몇 번이나 했는지. 주례를 보던 주례사가 놀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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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그 남친... 분은 러트 때 어때요? 갑자기..? 때 아닌 전화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 서호가 물었다. 그 알파 지금 옆에 있는데 바꿔줘? 예? 아니 아니 미친 끊어요! 그렇게 정말로 끊겨버린 전화에 서호는 어안이 벙벙했다. 얜 뭐야 갑자기...? 누군데. 또 저러네 또. 누가 봐도 존나 마음에 안 들어 죽겠단 얼굴로 저를 노려보고 있는 건학에 서호가 ...
쭉쭉빵빵 고양이 같은 서방님과 토끼같은 아들내미를 가지게 된 객행 허리가 가는 미인을 얻은 자서
건학아, 드디어 나랑 결혼할 마음이 생겼어? 아악!!!!!! 건학은 몸서리를 치며 벌떡 일어났다. 그 혼약이란 약속을 기억해낸 날 밤부터 잠만 자면 나타나서 이 난리다. 처음엔 대뜸, 웬 여우 한 마리가 나타나서 '이제 나랑 결혼할 마음이 생겼어?'라고 묻길래 멍청하게 '저요?'라는 소리나 했다. 말을 하는 여우라니. 살다살다 이젠 무슨 이런 개꿈을, 아니...
※펜트하우스 시작하기 전 초기시놉에서 단수를 써봤어요. 단태랑 수련이가 서로 바뀐? 성격? 상황?이 바뀐걸 써봤어요. 거기다 수위 한스푼.. "당신 오늘도 나가?" "먼저 자. 나 오늘 좀 늦을 거야" 단태는 나가는 수련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 자기야~ 거기로 갈게!" 수련은 펜트하우스에서 나오자마자 전화를 걸어 누군가와 통화를 했다. 단태는 수련이 누굴...
이제 나랑 결혼할 마음이 생겼어? ...저요? 아니요??? 제가 결혼?을 했는데요? 건학은 겉으로 보기와는 다르게 잘 다치고, 자주 아팠다. 부모님은 옆에서 맨날 혀를 찼다. 우리 아들... 근육은 장식이야? 어릴 땐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도 아니고 다치고 싶어서 다쳤던 것도 아니라 솔직히 좀 섭섭하고 억울했지만 그렇다고 달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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