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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일요일인 어제 잠깐 한눈을 판 사이에 자동차 사고를 냈다. 찰나의 순간.. 전봇대를 들이 받았고 사람을 치지 않아 다행이었다.. 견적은 총 215만원이 나왔고 보험사에 알아보니 수리비의 30%는 자비 부담, 즉 내가 65만원을 내고 보험에서 70%가 지급되며 그에 대한 할증이 발생된다고 한다. '보험료가 또 올라가겠구나~' 아주 잠깐 한눈을 판 댓가 치고 ...
9시에 일어나서 와이프를 깨웠다. "나 오코노미야끼 먹고 싶어~!!" 어제 이마트에서 사온 걸 반만 먹고 아직 반이 남아 있다. 잠도 안깬 와이프가 기신기신 일어나서 뚝딱 만들어 주고는 곧바로 다시 뻗어버렸다. "맛있게 잘 먹으마~ 잘 자요~" 그렇게 나홀로 1차전을 시작했고 10시반에 나도 뻗어 버렸다. 한참을 자고 일어나니 12시가 넘었고 재빨리 온라인...
이런.. 새벽 2시반에 깨버렸다. 요즘 젊은 이들이 편의점에서 하이볼을 즐겨 먹는다고 해서 가봤더니 없다.. 하이볼이.. '에효~ 내 팔자에 무슨..' 그냥 칠레산 '디아블로 까베르네 소비뇽'과 '갈릭 새우 감바스 '를 사와서 가볍게 한잔 마시고 자보기로 했다. 과거에 '포도주', '와인'하면 프랑스였지만 요즘은 칠레산도 꽤나 훌륭하고 13.5%로 도수도 ...
8시반에 출근해서 지난 3일 동안 혼자 머물렀던 회의실에서 내 컴퓨터와 물건들을 모두 챙겨 나와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왔다. 지난 3일 연장 야근을 마치고.. 어제 제안서 PT준비는 다 했는데 아직도 제출해야 할 서류가 산적해 있고 입찰을 따내면 회사야 좋겠지만 나만 혼자 골병이 드는 시스템이다. 이따 점심 먹고 사장님을 모시고 출장 나가야하니 오전중에 모든...
어제 이틀째 야근을 하고 9시 퇴근, 10시 집도착, 술먹고 12시가 넘어 잠이 들었다.. Zzz...... 4시부터 잠이 깨버렸지만 더 자고 더 자서 6시반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출근길에 나섰다. 밖에는 그저께 저녁부터 내린 비가 아직도 내리는 중이다.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일주일 다이어터로 유명하다는 일주어터 유튜버가 나왔지만 살을 많이 쪄야하는 나완 ...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가 밤새도록 그치지 않았고 이번 비로 대전의 산불이 진화가 됐다고 하니 참으로 다행이다. "화재 진압에 애써주신 많은 관계자분들께서 고생 많으셨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6시 기상하여 블로그도 쓰고 인터넷 기사를 보면서 슬슬 출근 준비를 하고 7시에 비오는 출근길에 나섰더니 길가에 벚꽃들은 아쉽게도 이제 거의 다 떨어져버렸다....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꿈을 꿨다.. 회사에서 내가 일을 하고 있고 그 일은 다름아닌 금번 입찰에 참여할 제안서 작성 업무이다.. 제출 마감일에 겨우 제출 서류 준비를 마치고 이제 입찰 장소로 서둘러 가야 하는데 택시가 도통 잡히지 않는다.. 발을 동동 굴리다 겨우 택시를 타고 입찰 장소로 가달라고 했다.. 택시 기사가 한통의 전화를 받더니 급한 일이 생겨서 나를 본인의 집앞에 ...
"주말에 벚꽃놀이 잘 하셨나요? 행복한 주말 보내셨길 바랍니다~^^" 우리 부부도 주말 동안 5번이나 밖으로 나가서 벚꽃놀이를 즐기고 차캠핑도 하고.. 아바타2도 보고 당구장도 다녀왔으니 이만하면 잘 보낸 주말이다. 그 외에도 내과, 치과, 스타벅스, KFC, 프라닥 치킨, 교회 등을 다녀왔으니 참 바쁜 시간들이었다. 월요일 오전.. 주말 동안 과음을 하여...
토요일인 어제 아침에는 내과, 치과 방문, 3~6시 와이프 교회 말씀 공부, 그 시간에 난 당구장, 저녁에 벚꽃놀이를 다녀오고 짜장면과 샌드위치 등을 먹고 12시에 와이프가 잠꼬대를 하는 것을 녹화한 뒤 장렬하게 전사하였다. (당구장에서 나보다 고수인 동네 형님을 3대 0으로 이겼더니 잠도 잘 잔 것 같다.) 어제 10시도 안되서 뻗은 와이프가 오늘은 새벽...
주말의 시작~ 어제 그 많은 제육볶음을 혼자서 다 먹고 뚱카롱과 젤리로 2차전을 치른 후 11시에 장렬하게 전사하였다. 토요일인 오늘 아침에는 내과, 치과 방문, 3~6시 와이프 교회 말씀 공부, 그 시간에 난 당구장.. 일요일엔 벚꽃놀이가 예정되어 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홀로 시간을 보내다가 8시가 넘어서 와이프를 깨웠다. "마누라, 기상~!!" 오...
어제도 일찍 자려다가 그만 12시가 넘어 잠자리에 들어 보려는데.. 갑자기 와이프가 원인모를 잠꼬대를 시작했다. "문.. 문 열고 잘거다.. 오늘은 문.. 문 열고 잘거다.." 허냐는 자면서도 큰 그림이 있구나~ "그래, 문.. 문 열고 자자~" 문.. 문 열고 잘 자요~ ...... 하지만 소승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오늘은 왜 문 열고 자야만...
어제 밤에 와이프와 함께 프랑스에서 살고 계신 처형네 이야기를 나누다가 한참 방황의 시기를 겪고 있는 이제 대학생이 된 처조카에게 편지를 써주고 새벽 1시반에 잠이 들었다. 이 편지는 별도의 포스팅으로 올려보기로 했다. 다정아, 잘 지내고 있지?이모부가 오랜만에 연락하네~이모부가 이모를 처음 만난 2002년에 다정이의 인생도 함께 시작되어 다정이는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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