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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오늘도 부릅 눈을 뜬 채 잠에서 깬 한솔은 푸하, 하고 단전에서 끌어올린 숨을 내뱉었다. 오늘로 벌써 두 달 째였다. 꿈에 그 사람이 보이기 시작한 건. 꿈에서 봤잖아 w. 플로 매번 똑같은 흐름이다. 어느샌가 나타난 남자에 왠지 모르게 몸이 굳어 꼼짝 못 하고 있으면 저를 자빠뜨리고 제 위에 올라타는 남자. 처음엔 남자인 것조차 몰랐다. 쇄골 위로는 흐릿...
159화 평원 가운데 외롭게 서 있는 집을 떠나지 않고 맴돌기만 하던 바람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고, 잠 깬 산짐승들의 소리도 하나둘 들려오기 시작했다. 저기 멀리 떨어진 마을에 술집,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도 들리기 시작하는 것 같았다. 아가피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고, 입을 열어 말을 했으니까.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화내지도, 울지도, 체념하지도 않고....
“꿈에서도 널 봤으면 좋겠어.” 꼭 그랬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담긴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와서, 세피아는 몸을 돌려 헤이즈의 품으로 조금 더 파고 들어갔다. 추위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자신이건만, 헤이즈의 낮은 체온이 자신의 온도로 덥혀져 미지근해지고, 이내 따듯하게 올라가는 그 감각이 좋아서 말없이 끌어안고 있자,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내며 이불을...
- 프로젝트 세카이 니고 신곡이 오늘 공개되었는데 제목이 잠자인 걸 보고 아 이건…계시인가? 하는 생각에 씀. 하지만 마지막 가사를 보니까 이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 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해석이며 공식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일종의 가설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벽기운을 빨고 충동적으로 써서 글이 난잡합니다. 주의! - 3....
너는 언제나 내 배 위에 올라타 나를 지그시 내려다보고 했다. 너의 시선이 닿을 때면 배가 꼬여 울긋불긋 붉은 꽃이 피어나고 다리가 풀려 털썩, 너를 올려다보아야 했다. 너는 내 심장을 밟곤 했다. 너는 내 폐도 즈려 밟았다. 너는 내 위도 뚫려 했다. 네 발에 스며들어, 나는 내 배가 아프지 않게 되었다. 나는 고통에 시달려 잊게 되었다. 네게로 모든 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_송하영 연습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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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의상은 달랐지만! 다이아데인 비주얼의 안드로마케가!!! 꿈에 나왔는데!!! 마○ 리틀 텔레비전에 홈쇼핑 BJ로 출연을 했습니다. 마리○이 뭐냐면, 과거 MBC에서 했던 인기예능으로, 인기예능인 백종○을 발굴하고 그 시절 저도 엄청나게 좋아하고 애청했던 프로그램인데요. ....그런데 왜.......? 21세기 배경도 놀랍지만 그렇다 쳐도...
어젯밤 꿈에 네가 나왔다. 내가 좋아하는것들로 이루어져있는 곳 파스텔톤의 달리는 기차 안에서 너와 대화를 나눴다. "요즘 좀 어때, 아직도 불안해?" "당연하지.전보단 나아졌지만 아예 사라질 수 있겠니" "잊었다 해도 다시 나타나서 괴롭히겠지" 잠깐 본 창밖의 별들 중 제일 반짝이는 별이 있었다 너에게 난 저 별 같은 존재이길 바래, 넌 나의 우주니까 명왕...
조사 [ 손 ] 녹색 리본으로 묶여있다. 입을 가리도록 되어있다. [ 옷 ] 팔 아래로 혈흔이 묻어있다. 뚫린 자국이 있다. 스프레이로 바닥의 배경과 이어지게 칠해져있다. [ 바닥 ] 물에 반쯤 잠겨 떠있는 느낌이 들게 그려져있다. [시체 주변 ] 종이로 된 장미와, 석고로 된 조각상 2개가 있다. 옆에 잠든 사람도 보인다. - [ 장미 ] 흰 종이에 수채...
#프로필 " 그.. 그러니까 이건 잠시 선잠의 악몽일 뿐입니다. " 이름 ✘ 영현실 학년/반 ✘ 2학년 1반 성별 ✘ XY 키/체중 ✘ 176 / 62 외관 그를 처음 본다면 바로 든 생각은 역시 고양이 일 것입니다. 날카로운 눈매에 눈 밑 상처 두 줄은 고양이 수염 같아 보이는지, 그는 그런 상처가 마음에 들었는지 가릴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 그는 ...
이유는 모르겠다. 최근 종종 당신이 꿈에 나온다. 트라우마도 아닌데 트라우마처럼 불쑥 꿈에 들어온다. 나쁜 꿈도 아니다. 어쩌면 달콤한 꿈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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