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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삐- 삐- 870701 센티넬 안재현 폭주. 연구소 알파 구역 사람들은 대피 바람. 시끄러운 경보음과 함께 들리는 안내음에 규현은 한숨을 쉬었다. 저 미친 센티넬은 언제쯤 저 미친짓을 그만두려나. 혼비백산해 도망가는 연구원들 틈사이에서 규현은 천천히 일어나 그들과 정반대로 향했다. 끼익— 문을 열자 저 멀리서 다가오는 익숙한 인영이 보인다. 자신을 발견하자...
시끄럽게 울리는 경찰차의 사이렌소리를 들으며 규현은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수많은 경찰들을 내려다보며 입꼬리는 호선을 그렸다. 제 손에 들린 보석을 다시한번 감상하며 여유롭게 자리를 떴다. 얼마나 지났을까, 그가 서있던 옥상에 도달한 경찰들이 발견한 것은 쪽지 한장 뿐. ‘오늘도 보석은 잘 받아갑니다. 기다리다가 지쳐서 먼저가요! 그럼 또 ...
1. 개요 및 설명 2월 3일, 조규현의 생일을 기념 하기 위한 굿즈 제작을 위한 도안 공모입니다. 투표을 통해 선정 된 하나의 도안으로 키링 수요조사에 들어가며,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키링이 판매됩니다. 2. 주제 조규현이 포함 된 모든 일러스트 및 디자인, 꼭 커플링이 아니더라도 조규현이 포함 된 상태라면 어떤 일러스트이던지 가능합니다. 다만, 일정 수...
본 전력 및 이벤트는 2월 3일, 조규현의 생일을 맞이해 열리는 전력 및 이벤트입니다. 아래의 공지를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불상사는 주최 측에서 책임지지 않으니 필독 부탁드립니다. 이번 이벤트의 진행 방식에 대하여 겨울 합작이 끝나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한번 이벤트를 열어야 할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합작 주최자는 물론, 참여자 분들께서도 이 촉...
일부 수정(특히 왼으로 되어있던 것은 다 수정)/ 오타검수는 없습니다! 순서(개수): 해규(6)>은규(7)>욱규(1)>예규(2)>젼규(1)>송규(5)>쌍현(4)>서켠(1)>알베베르,롯데베르(4)>앙빅,크리빅(2)>샹동규릭(1)>기타(해규,은규(3)/송규,젼규(1)/규밬,규빅(1)) +) 트위터에 다...
1. 과거 겨울 산은 어렵다. 특히 눈까지 내렸으면 더더욱. 산 근처 사는 사람들도 겨울산에 오를 때 자칫하면 다치곤 하는데, 일반인이라면 더욱 다칠 확률이 크다. 그러니까, 저렇게 어린 녀석이 얇게 입고 돌아다니면 비명횡사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뭐야?" 심부름이었다. 저기 이장님 댁에 물건 좀 전달하고 오라는 심부름. 이 날씨에 밖에 나가면 얼어...
걍 다은 님, 해마 님
“수연아, 조수연!” 정수가 앞서나가는 아이를 따라 다급하게 뛰어간다. 손에는 자그마한 유아용 목도리가 쥐어져 있었다. 좁은 보폭으로 눈밭을 우다다 달려가던 아이는 금새 정수에게 붙잡혔고, 정수가 조심스러운 손길로 아이의 목에 목도리를 둘러주었다. “수연아, 아빠가 이거 꼭 하고 나가랬지, 응?” “으으응, 이거 불편해!” 목도리를 휙 벗어 던져버리곤 다시...
⋆✯오늘의 운세✯⋆ 당신의 집 앞에 무언가 있군요! 그게 무엇일까요? 집 안에 들이는게 좋을겁니다. 행운을 불러다줄거에요! 하지만 그대로 둔다면 어떤일이 생길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어쩌면, 생명이 위험할지도 몰라요!~ “뭐 이딴 운세가 다있냐…” 애견카페 일를 마치고 돌아온 규현은 요즘 sns에서 몇몇 사람들에게 소름돋게 정확하다고 알려진 오늘의 운세를...
*트리거 요소가 존재하는 작품입니다. 관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서걱, 가득 쌓인 눈이 부츠 아래에서 바스러졌다. 밟힌 눈은 처음의 희고 고운 모습을 잃는다. 물기를 잔뜩 머금은 채 납작하게 눌려, 이물질이며 흙에 뒤덮일 뿐이다. 햇빛을 받아 녹으면 물이라도 되기에, 따스한 햇볕만을 기다리고 있는 얼음덩어리. 겨울을 유난히도 좋아하던 안재현은 자신 또한 ...
겨울 산은 어렵다. 특히 눈까지 내렸으면 더더욱. 산 근처 사는 사람들도 겨울산에 오를 때 자칫하면 다치곤 하는데, 일반인이라면 더욱 다칠 확률이 크다. 그러니까, 저렇게 어린 녀석이 얇게 입고 돌아다니면 비명횡사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뭐야?" 심부름이었다. 저기 이장님 댁에 물건 좀 전달하고 오라는 심부름. 이 날씨에 밖에 나가면 얼어 죽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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